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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한국정치사정/정치사 > 한국정치사정/정치사-일반
· ISBN : 9791194993209
· 쪽수 : 313쪽
· 출판일 : 2025-08-31
책 소개
목차
이재명의 대동세상 / 1
이재명의 대동세상 / 3
프롤로그|대동, 다시 ‘우리’의 이름으로 / 5
목차 / 9
1부 대동세상의 뿌리: 사상과 어원
1장 이재명과 대동세상 / 17
2장 역사적 기원과 전통 / 35
3장 홍익인간과 제세이화 / 56
4장 보편주의와 대동 / 75
5장 현대적 요청 / 95
2부 대동세상의 철학적 심층
6장 인간 본성과 이타성 / 121
7장 공의와 정의 / 144
8장 종교적 이상과 대동 / 170
9장 자유와 공동체 / 192
10장 공산주의와의 차별성 / 215
3부 미래와 대동세계
11장 정치 속의 대동 / 245
12장 경제 속의 대동 / 267
13장 사회·문화와 대동 / 279
14장 생태·환경과 대동 / 289
15장 미래 비전과 결론 / 299
에필로그 / 309
저자소개
책속에서
역사는 언제나 강자의 손끝에서만 쓰여 왔을까? 아니면 강자와 약자가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 되어야만 비로소 세상이 앞으로 나아가는 걸까? 『이재명의 대동세상』이 다시 불러낸 고전의 언어, 대동(大同)은 바로 이 질문을 오늘의 삶 속으로 불러낸다. 그리고 그 답은 과거의 억강부약(抑强扶弱)을 넘어 강강부약(强强扶弱)으로의 전환 속에 놓여 있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글로벌 위기 속에서 강자를 억누르는 방식만으로는 사회 전체가 성장할 수 없다. 오히려 강자의 힘이 약자를 위하는 방향으로 쓰일 때, 그 힘은 사회적 자본이 되고 모두의 미래를 여는 동력이 된다. 강자가 강자로서의 책임을 다할 때, 약자는 보호받을 뿐 아니라 성장의 기회를 얻고, 공동체는 더 큰 신뢰의 토대를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