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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쿠킹 다이어리

시네마 쿠킹 다이어리

(언제나 꺼내 먹을 수 있는 따뜻한 영화 한 그릇)

오토나쿨, 박지완 (지은이)
유선사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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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쿠킹 다이어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시네마 쿠킹 다이어리 (언제나 꺼내 먹을 수 있는 따뜻한 영화 한 그릇)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99013575
· 쪽수 : 252쪽
· 출판일 : 2026-01-28

책 소개

영화와 요리엔 공통점이 있다. ‘추억’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준다는 것. 그렇다면 영화를 사랑하고 동시에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추억’이 조금 더 많이 존재하지 않을까? 눈으로, 귀로, 감성으로, 맛으로 추억을 간직하는 사람들의 영화와 요리 이야기.

목차

작가의 말
서툴고 달콤쌉싸름한 고해성사 | 오토나쿨 6
자격과 애정과 용기 | 박지완 8
01 다녀왔습니다, 어서 와! | 일본식 냉소면 / < 걸어도 걸어도> 오토나쿨 14
02 영화와 커피와 김지운 감독님 | 에스프레소와 초콜릿 케이크 / <달콤한 인생> 박지완 28
03 그녀는 내 생각을 하긴 했을까 |피넛버터 쿠키 / < 호텔 슈발리에> 오토나쿨 40
04 나를 지켜낸 여름 점심 | 연두부 낫토 / < 녹차의 맛> 박지완 54
05 차라리 사랑에 빠지는 게 낫잖아? | 콩나물 냉국 / <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오토나쿨 64
06 늘 먼저 고백해버리는 사람의 이야기 | 월남쌈 / <노팅 힐> 박지완 76”
07 엄마, 다음에 또 같이 와요 | 풍기 샐러드 / < 딸에 대하여> 오토나쿨 88
08 아직 모르는 사람들의 반짝이는 슬픔을 위하여 | 삼계탕 / <수프와 이데올로기> 박지완 102
09 또다시 고독이 찾아오면 어떻게 하지 | 멘치카츠 / < 토니 타키타니> 오토나쿨 114
10 살 수도 훔칠 수도 없는 인생을 위해 | 프리타타 / <리플리> 박지완 128
11 “Kiss me, my girl, before I’m sick.” | 버섯 오믈렛 / < 팬텀 스레드> 오토나쿨 140
12 끝까지 가는 두 사람의 이야기 | 스테이크와 구운 채소 / <나를 찾아줘> 박지완 152
13 덧대고 기운 내 마음속 누더기 같은 영화 | 광동식 닭고기 덮밥 / < 해피 투게더> 오토나쿨 164
14 예측 가능한, 예측 불가능한 안정감 | 매실청 / <줄리 & 줄리아> 박지완 174
15 가장 어려운 동거 | 돼지국밥 / < 콘클라베> 오토나쿨 184
16 언젠가 나도 찍을 수 있을까 | 야구장 김밥 / <날 미치게 하는 남자> 박지완 194
17 오늘도 같은 걸로? | 포테토 사라다 / < 퍼펙트 데이즈> 오토나쿨 204
18 우아한 대답 | 소고기 미역국 / <케이 넘버> 박지완 216
19 손 안 가득 전해지는 단단한 위로 | 오니기리 / < 카모메 식당> 오토나쿨 228
20 세상은 바뀌고 사랑은 남는다 | 바게트와 레드와인 /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박지완 242

저자소개

오토나쿨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젠 한국에 있지만 여전히 혼자 살고, 음악 듣고 요리하고 사진 찍고, 다른 직업과 작가를 유영하며 살고 있다. <도쿄 일인 생활> 시리즈와 <재생의 부엌>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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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화감독. 영화 <내가 죽던 날>과 <문을 여는 법>을 만들고, 책 <다음으로 가는 마음>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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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오랜만에 지난 영화들을 떠올리며 웃고 울면서 아쉬움과 씁쓸함을 손끝에 담아 요리하고 일기를 썼다. 고해성사는 아니지만 기쁜 것도, 슬픈 것도, 잘한 것도, 잘못한 것도 다 썼다. 덕분에 새로운 영화를 보면서 일기를 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무엇보다 이 마음의 설렘이 정말 행복하다.
_ 오토나쿨, 작가의 말 <서툴고 달콤쌉싸름한 고해성사>,


나를 돌아본다는 것은 언제나 어렵고, 사랑하는 대상을 고백하는 일도 조심스럽다. 그리 재주가 없음에도 해 먹는 음식을 늘어놓자니 부끄럽기도 하다. 이미 잘 아는 영화와 음식에 대해 쓴다고 생각했던 것은 나의 오만이었다. 고백건대, 무엇을 알고 알지 못하는지, 어떤 것을 느끼고 왜 좋았는지, 나는 결국 이 글을 쓰면서 깨닫게 되었다.
_ 박지완, 작가의 말 <자격과 애정과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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