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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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써서 세 자녀를 키우고 있다.
출판 및 방송다큐멘터리를 통해 다양한 집필 활동을 해오던 중 ‘동화 쓰는 아빠’가 되고 싶어 느지막이 상상의 세계로 발을 내디뎠다.
세 아이가 태어날 대마다 아내의 머리맡에서 이야기를 지어내다가 ‘엄마를 위한 태교 동화’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부모의 상상력이야말로 아이들의 정서적 자양분이라는 사실을 몸소 깨닫고 있으며, 지금도 상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찾아낸 이야기들을 부지런히 써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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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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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디자이너 등을 거쳐 현재 그래픽스튜디오이자 독립출판사인 텍스트컨텍스트(textcontext)를 운영하고 있다.
한번 보고 잊히는 책이 아닌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와 평생 옆에 두고 볼 수 있는 친구 같은 그림책을 꾸준히 만들어갈 계획이다. 지금도 열심히 쓰고 그리며 상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여우모자』와 『얀얀』이, 그린 책으로 『하루 5분 엄마 목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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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찌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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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행복하게 다가오는 모든 것들에서 의미를 찾습니다. 눈길이 닿는 어느 곳에서든지 귀여운 구석을 잘 발견해 내고 빠르게 그려 내는 것을 즐깁니다. 동시집 『달보드레한 맛이 입안 가득』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책으로 『선물』, 『게으르미』, 『단짝 구함』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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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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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7대, 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부회장,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SCI논문 60여 편을 포함하여 논문 120여 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다.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S <아침마당-똑똑한 아이 부모가 만든다>, EBS <60분 부모>, <육아학교 Pin>, MBC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 SBS <영재발굴단>, Story On <영재의 비법>, 재능방송 〈우리 아이 일등 만들기〉,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다. 한겨레신문 육아 웹진 <베이비트리>에 두뇌교육 칼럼, 베이비뉴스에 두뇌훈육 칼럼을 연재했으며 다수의 신문, 잡지 등에 글을 쓰고 전국 교육청, 백화점, 육아교실, 임산부교실 등의 초청 강연에서 많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육아정보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배움이 느린 아이들』,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영재육아』, 『하루 15분 그림책 읽어주기의 기적』, 『4~7세 창의력 육아의 힘』,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두뇌태교』, 『압도적인 결과를 내는 공부두뇌』, 『둘째는 다르다』, 『아이가 똑똑한 집, 아빠부터 다르다』, 『4~7세 두뇌 습관의 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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