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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책읽기
· ISBN : 6000699607
· 쪽수 : 904쪽
· 출판일 : 2011-01-03
책 소개
목차
1권
서문 100명의 철학자 그리고 107개의 질문과 마주하는 환상적이고 지적인 모험
제1장 무엇으로 철학을 할 것인가
온몸으로 득得하라! ∥ 김훈 《개》
죽어도 죽지 않는다 ∥ 황희경 《삶에 집착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논어》
철학 탄생의 비밀…… 열쇠는 정관사! ∥ 클라우스 헬트 《지중해 철학 기행》
현대인의 고독 극복을 위한 글쓰기 ∥ 유헌식 외 《통합적으로 철학하기》
철학자들이여! 굳었던 날개를 펴자 ∥ 브라이언 그린 《우주의 구조》
세상을 구원할 수 있을까 ∥ 리처드 파인만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
인간은 뇌의 화학 반응에 춤추는 꼭두각시인가? ∥ 크리스 프리스 《인문학에게 뇌 과학을 말하다》
헤르메스와 솔로몬이 없었다면, 근대 과학도 없었다 ∥ 그리오 드 지브리 《마법사의 책》
진실은 디테일에 있다 ∥ 다니엘 아라스 《서양 미술사의 재발견》
미美의 시대, 진실을 놓치지 않는 방법은? ∥ 심혜련 《사이버스페이스 시대의 미학》
아직 잔치는 끝나지 않았다 ∥ 메리 앤 스타니스제프스키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제2장 철학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이런 ‘보수’라면 괜찮다! ∥ 이혜경 《맹자, 진정한 보수주의자의 길》
희망의 아틀란티스트로 살아가기 ∥ 플라톤 《크리티아스》
아니에요. 이 모든 것은 우리 잘못이 아니에요! ∥ 엄기호 《아무도 남을 돌보지 마라》
이 시대의 카인들 ∥ 볼프강 케스팅《홉스》
지도자의 그릇 ∥ 강희안 《양화소록》
강철군화의 시대……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 잭 런던 《강철군화》
2500년의 지혜…… 남 몰래 보는 책 ∥ 귀곡자 《귀곡자》
제3장 자아 찾기, 자신으로 사는 삶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영혼은 있는가? ∥ 진루엔양 《진과 대니》
무정한 어른이 놓치는 진실을 아는가 ∥ 서경식 《소년의 눈물》
어머니와 아줌마, 같고도 또 다른 이름 ∥ 김세서리아 《동양 여성철학 에세이》
나는 당신에게 동의하지 않는다 ∥ 에픽테토스 《엥케이리디온》
국민으로 살 것인가, 자유인으로 살 것인가? ∥ 도미야마 이치로 《전장의 기억》
왜 지금 다시 자유를 말하는가?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알파걸은 결코 모르는 여성의 비밀 ∥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공허한 몸짓으로 공허를 가리다 ∥필립 블롬 《수집: 기묘하고 아름다운 강박의 세계》
실존주의에 대한 조반, 사르트르의 현존주의 ∥장폴 사르트르 《존재와 무》
제4장 반성, 원하는 삶과 옳은 삶 사이에서
불행한 인생, 『노자』를 껴안다 ∥안은수 《행복한 인생》
도대체 이런 모욕을 언제까지 참아야 하나 ∥임석재 《건축, 우리의 자화상》
혹시 나도 괴물이 되고 있는 건 아닐까? ∥인권운동사랑방 《뚝딱 뚝딱 인권 짓기》
가짜 행복 vs 진짜 행복∥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손가락 아닌 달을 보고 있습니까 ∥강준만 외 《신영복 함께 읽기》
제5장 비판, 현대를 사유하기
소비 안에 우리는 존재하는가 ∥박정자 《로빈슨 크루소의 사치》
인간만 사라져준다면…… ∥김종옥 《UFO 아미코의 지구별 환경 탐사 보고서》
좋은 대학 타령이 어리석은 네 가지 이유 ∥조안 시울라 《일의 발견》
거래되는 사랑…… 결혼과 매춘은 똑같다 ∥비비아나 젤라이저 《친밀성의 거래》
성범죄의 진짜 원인은 성욕이 아니다? ∥프란츠 부케티츠 《왜 우리는 악에 끌리는가》
탐욕스러운 당신, 희망은 있습니까? ∥장 지글러 《탐욕의 시대》
황하의 죽음, 중국의 그늘, 한국의 미래 ∥소효강 《하상》
시장은 환경의 적이다 ∥존 벨라미 포스터 《생태계의 파괴자 자본주의》
그땐 왜 미처 몰랐을까? ∥한스 피터 마르틴·하랄드 슈만 《세계화의 덫》
한국의 좌파, 왜곡된 신화와 새로운 정치 ∥이광일 《좌파는 어떻게 좌파가 됐나》
차라리 제비뽑기를 하자 ∥버나드 마넹 《선거는 민주적인가》
박정희식 경제 성장, 우리는 정말 발전했나? ∥아마티아 센《자유로서의 발전》
지옥도의 살풍경…… 결국 유령이 도래한다 ∥엘마 알트파터《자본주의의 종말》
우리는 엉뚱한 막차를 타고 있는 것은 아닐까? ∥고병권 《화폐, 마법의 사중주》
쾌락의 공화국을 찬양하라! ∥김경희 《공화주의》
자유민주주의는 없다…… 적과 동지가 있을 뿐! ∥칼 슈미트 《정치적인 것의 개념》
아우슈비츠 반세기…… 새로운 야만이 도래하는가? ∥막스 호르크하이머·테오도르 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지금 형님이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조지 오웰 《1984》
제6장 전복, 차별 없는 세상 꿈꾸기
‘나쁜 여자’를 강요하는 세상 ∥김신명숙 《김신명숙의 선택》
우리는 모두 불가촉천민이다 ∥나렌드라 자다브《신도 버린 사람들》
세상을 지배하는 바보들 vs 반역을 꿈꾸는 사람들 ∥오르테가 이 가세트 《대중의 반역》
차도르 쓰고 『롤리타』 읽는 이란 여성들 ∥아자르 나피시《테헤란에서 롤리타를 읽다》
무지한 스승, 지적 평등을 두려워하는 그들을 비웃다! ∥자크 랑시에르 《무지한 스승》
미친 세상과 맞서는 채식주의자 뱀파이어가 뜬다 ∥임옥희 《채식주의자 뱀파이어》
혁명가? 사상가? 김지하는 미학자다 ∥김지하 《흰 그늘의 미학을 찾아서》
제7장 성찰, 역사 앞에서 길 찾기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인가? ∥E. J. 시에예스 《제3신분이란 무엇인가》
우분투, 당신이 있으니 제가 있습니다 ∥루츠 판 다이크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자유가 존재한다면 운명은 없다 ∥임레 케르테스 《운명》
때로 낯설지 않은 곳이 없다 ∥마르잔 사트라피 《페르세폴리스》
티베트, 낯선 진실과 마주하다 ∥토머스 레이드 《달라이 라마가 들려주는 티베트 이야기》
민족은 허상이다 ∥페터 가이스 외 《독일 프랑스 공동 역사 교과서》
부처는 ‘전쟁광’…… 살육은 ‘자비’ ∥브라이언 다이젠 빅토리아 《전쟁과 선》
낯섦의 체험…… 한국과 일본은 왜 운명이 갈렸을까? ∥마루야마 마사오·가토 슈이치 《번역과 일본의 근대》
‘탈아론’ 후쿠자와 유키치, 침략의 원흉만은 아니다! ∥후쿠자와 유키치 《학문을 권함》
당신은 기독교인입니까? ∥류대영 《한국 근현대사와 기독교》
배추 대신 양배추? 이것이 망국의 조짐인가! ∥리샹 《중국 제국 쇠망사》
“미국은 형님!” 꼬리친 고종에게 미 대통령은…… ∥제임스 브래들리 《임페리얼 크루즈》
모든 폭력을 이겨내고 ∥잉에 아이허 숄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제8장 소통, 낯선 진실과 마주하기
밑바닥 보기 ∥샘 해리스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연꽃과 십자가는 둘이 아니라네 ∥길희성 《보살예수》
남북통일, 꼭 해야 합니까? ∥김현경 《Mr. 김정일, 차 한 잔 하실까요?》
사랑하고 싶다면, 이것만은 꼭…… ∥이정은 《사랑의 철학》
로빈슨 크루소여! 당신의 방드르디는 어디에? ∥미셸 투르니에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욕망의 노예…… 벗어날 길은 없을까? ∥알랭 드 보통 《불안》
<동이>가 <대장금>을 못 넘는 진짜 이유는…… ∥박노현 《드라마, 시학을 만나다》
비단옷 걸친다고 원숭이가 신이 되나? ∥데즈먼드 모리스 《털 없는 원숭이》
제9장 연대, 좋은 시민 되기
당신의 적은 진짜 ‘적’이 맞습니까? ∥다비드 칼리 《적》
다시는 말馬에 대해 묻지 말자 ∥김성희 외 《내가 살던 용산》
검은 고양이가 갈매기 새끼를 만났을 때 ∥루이스 세풀베다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아이티의 눈물을 즐기는 관음증 환자 ∥수전 손택 《타인의 고통》
죽은 DJ가 우리를 살리는구나! ∥유헌식 외 《죽음아, 날 살려라》
나를 위해 말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류은숙 《인권을 외치다》
장애 극복을 말하는 ‘찌질한’ 장애 사회여! ∥김도현 《장애학 함께 읽기》
지금 톨레랑스가 가장 필요한 사람은…… ∥필리프 사시에 《왜 똘레랑스인가?》
나는 진짜 ‘노동’도 ‘사랑’도 못하는 노예입니다 ∥도로테 죌레 《사랑과 노동》
당신의 집을 의심하라, 그것은 권력이다 ∥헤르만 헤르츠버거 《헤르만 헤르츠버거의 건축 수업》
아프리카 코끼리를 왜 보호해야 할까? ∥로베르 바르보《격리된 낙원》
내 아이를 위한 가장 좋은 투자는? ∥이정우 외 《행복 경제 디자인》
밀어냄과 어울림 ∥심광현 《유비쿼터스 시대의 지식 생산과 문화 정치》
정치 부재 시대…… 괴물이 되지 않으려면? ∥김선욱 《정치와 진리》
용광로가 아니라 비빔밥이 정답이다 ∥에이미 추아《제국의 미래》
그때 우리가 꿈꿨던 것은? 연인들의 공동체 ∥모리스 블랑쇼 《밝힐 수 없는 공동체, 마주한 공동체》
제10장 새로운 세계는 가능한가
‘거룩한’ 바보가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리 호이나키 《정의의 길로 비틀거리며 가다》
지식인아! 아, 지식인아! ∥리궈원《중국 문인의 비정상적인 죽음》
형제애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을까? ∥자크 아탈리 《합리적인 미치광이》
아나키는 과연 힘이 셀까? ∥하승우 《세계를 뒤흔든 상호부조론》
전쟁 기계 펜타곤…… 오바마는 그로부터 자유로운가? ∥제임스 캐럴 《전쟁의 집》
구글과 애플은 천사의 얼굴을 한 악마? ∥켄 올레타 《Googled!》
초딩의 충고 “너, 인생 그렇게 편하게 살지 마!” ∥김영희 《대한민국 엄마들이 꿈꾸는 덴마크식 교육법》
아파트에서 메주를…… 웰빙보단 사람을! ∥최종덕, 최순덕 《최씨 부부의 어처구니 있는 아파트 살이》
왜 지금 그곳에 열광하는가? ∥헨리 루이스 테일러 《쿠바식으로 살다》
몰락하는 미국의 대안은 어떤 중국인가? ∥리민치 《중국의 부상과 자본주의 세계 경제의 종말》
‘혁명’과 결별한 중국, 어디로 갈 것인가? ∥김관도, 유청봉 《관념사란 무엇인가》
정신 차린 중국? ∥류양, 쑹샤오쥔, 쑹창, 왕샤오둥, 황지수 《앵그리 차이나》
멈춰서 발아래 생명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제임스 나르디 《흙을 살리는 자연의 위대한 생명들》
2권
1장 나는 철학자다: 철학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순수한 철학자? 웃기고 있네! 『나는 철학자다』/ 피에르 부르디외
철학자는 영화감독이다! 『나, 피에르 리비에르』/ 미셸 푸코
글쓰기는 가장 정치적인 행위다 『나는 왜 쓰는가』/ 조지 오웰
예외 없는 생명을 사유하기 『호모 사케르』/ 조르조 아감벤
마르크스의 비극, 아내 예니는 알았다! 『마르크스 뉴욕에 가다』/ 하워드 진
2장 오래된 책: 무엇으로 철학을 할 것인가?
누가 공자를 ‘권력의 앞잡이’로 만들었나? 『논어, 세 번 찢다』/ 리링
우리가 아는 공자는 ‘진짜’ 공자인가? 『수사고신록』·『수사고신여록』/ 최술
다이어리 마니아는 필독! 반성이 필요한 시간! 『채근담』/ 홍자성
나를 돌보는 방법? 압구정 아니라 광장으로! 『알키비아데스』/ 플라톤
군주의 정치와 인민의 심판 『군주론』/ 마키아벨리
헤겔의 ‘한마음의 꿈’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 『역사 속의 이성』/ 헤겔
자본의 정치경제학인가, 노동의 정치경제학인가? 『정치경제학비판요강』/ 카를 마르크스
자본주의를 폐기해야 건강하다 『자본론』/ 카를 마르크스
350년 전 ‘재스민 혁명’ 예언한 철학자는? 『신학정치론/정치학논고』/ 베네딕트 데 스피노자
3장 자신으로 사는 삶, 원하는 삶, 옳은 삶: 자아 탐구
최고은 셋방만큼 깊은 곳, 만화가의 슬픈 습지 『습지 생태 보고서』/ 최규석
기괴한 독식 사회에서 현명한 주체 되기 『숲길』/ 마르틴 하이데거
사정없이 얼굴을 쪼개는 작업, 가장 인간적인 예술! 『영화 속의 얼굴』/ 자크 오몽
양다리 걸쳤다고 너무 미워 마세요! 『코리안 디아스포라』/ 윤인진
강철처럼 단단한 경계에서 핀 저 꽃이여! 『언어의 감옥에서』/ 서경식
거물 ‘간첩’? 우리 안의 악마를 깨우다! 『미완의 귀향과 그 이후』/ 송두율
낯선 말, 다른 만남 『영혼 없는 작가』/ 다와다 요코
생긴 대로 살 수 없는데, 내 마음은 무엇일까요? 『마음의 집』/ 김희경
4장 현대를 사유하기, 비판과 성찰의 힘
‘슈퍼스타K’ 1등, 허각! 허각만 기억하는 사회, 허걱! 『승자 독식 사회』/ 로버트 프랭크, 필립 쿡
휴대폰·트위터…… 넘치는 말, 외로운 나! 『침묵의 세계』/ 막스 피카르트
문제를 일으키는 “페미년”이 되고 말 테다! 『젠더 트러블』/ 주디스 버틀러
우리의 트라우마 그리고 고통에 대한 연대적 감수성 『트라우마』/ 주디스 허먼
“성실한 그대여, 언제나 학살자가 될 수 있다네!”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한나 아렌트
박정희의 ‘늪’에 빠진 보수, ‘덫’에 걸린 진보 『박정희 체제, 자유주의적 비판 뛰어넘기』/ 이광일
‘뉴라이트’부터 ‘대장금’까지…… 다 ‘꼼수’다! 『누구를 위한 역사인가』/ 키스 젠킨스
“뼛속까지 친미-친일” 대통령이 나온 이유는…… 『친일파는 살아있다』/ 정운현
5장 위험한 책: 전복과 연대의 힘
선거의 계절? 아니, 투쟁의 계절! 『직접 행동』/ 에이프릴 카터
아, 지금이야말로 녹색당이 필요한 때다! 『세 가지 생태학』/ 펠릭스 가타리
“덫에 갇힌 슬픈 짐승” 스파르타쿠스의 진실 『스파르타쿠스 전쟁』/ 베리 스트라우스
1984, 질문을 던지는 순간 미래가 바뀐다 『1Q84』/ 무라카미 하루키
21세기 중국은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중국은 무엇을 생각하는가』/ 마크 레너드
중국의 시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장성, 중국사를 말하다』/ 줄리아 로벨
동물 사랑은 채식주의자? 엉성한 논리다! 『동물 해방』/ 피터 싱어
누가 괴담을 만들어내는가 『예방 의학의 전략』/ 제프리 로즈, 케이-티 콰, 마이클 마못
6장 희망의 책: 99%의 좋은 시민 되기
농부 시인이 가르쳐 준 자연과 인간의 협동 노동 『콩밭에서』/ 박형진
1등·‘증권맨’·‘엄친딸’이 부러운 당신에게 『아름다운 응급실』/ 조너선 케플런
20대 등록금 ‘반란’, 유일한 해결책은…… 『페다고지』/ 파울로 프레이리
“취직해도 살기 힘들다” 알면서 탈출 못하는 까닭은? 『다중』/ 안토니오 네그리 & 마이클 하트
독도보다 더 중요한 땅은 왜 외면하는가?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가난해서 뚱뚱하고, 뚱뚱해서 가난하다! 『비만의 제국』/ 그렉 크리처
슈퍼맨이 아니라 ‘겁쟁이’를 예찬하자! 『겁쟁이가 세상을 지배한다』/ 프란츠 부케티츠
1% 말고 99%도 한 번 잘 살아 보세! 『사회적 행복주의』/ 미셀 옹프레
생명의 본질, 경쟁이 아니라 공명이다! 『모든 것은 느낀다』/ 안드레아스 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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