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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조직/인력/성과관리
· ISBN : 9788925531625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09-01-29
책 소개
목차
추천의 글
역자 서문
Part I 잘되는 회사의 16가지 비밀
1. 왜 그 일을 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려준다
2. 제대로 일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라
3. 업무 지시는 최대한 구체적으로 한다
4. 검증된 방법을 따르도록 설득하라
5. 바람직한 혁신과 그렇지 않은 혁신을 구별하라
6. 업무의 우선순위와 그 기준을 제시하라
7. 일을 잘하면 반드시 보상하라
8. 긍정과 부정의 피드백을 즉시 전달하라
9. 문제 직원에게 말려들지 말라
10. 열심히 일한 직원이 손해보지 않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11. 직원들이 몸을 사리지 않도록 자극하라
12. 제대로 일하지 않는 직원에게는 불이익을 준다
13. 통제할 수 없는 장애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입하라
14. 업무수행의 문제를 능력의 문제로 단순화시키지 말라
15. 개인사가 업무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기준을 정해준다
16. 불가능한 업무라고 얘기한다면 사실을 확인하라
Part II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과정을 관리하라
17. 문제가 생기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라
18. 유능한 리더는 친절과 배려로 완성된다
부록 l 질문과 답변
리뷰
책속에서
◆ 회사에 취업한다는 것은 다음과 같은 약속을 하는 것이다. “저는 당신이 저에게 월급을 주는 만큼 제가 원하는 것은 포기하고 당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한 회사나 관리자의 반응은 대개 이렇다. “좋은 얘기네요. 하지만 우리는 당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얘기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많은 직원들은 제대로 일하기 전에 한 번씩이라도 실수를 경험한다. 이것은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일이다. - ‘3장 업무지시는 최대한 구체적으로 한다’ 중에서
◆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직원들이 월급을 받는 것 자체가 보상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 심리학자 스키너는 “직원들은 월급을 받기 위해 회사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월급을 못 받을까 봐 회사에 나오는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또한, 직원들은 더 이상 급여를 받지 못하게 될 때까지 꽤 오랜 시간 동안 일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도 회사생활을 할 수 있다. 월급을 받는 것은 숨쉬는 것과 같아서 월급을 받지 못할 때 비로소 중요성을 알게 된다.
사람들은 보상이 주어지는 일은 하지만, 그렇지 않은 일은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특정 행동에 대해 보상을 하면 그 행동의 횟수가 증가한다는 의미이다. 보상의 종류에는 꽃다발, 상패, 돈, 칭찬, 감사, 미소, 자부심 등이 있다. - 7장 ‘일을 잘하면 반드시 보상하라’ 중에서
◆ 지루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업무를 배정해야 할 때, 상사는 과연 그 업무를 누구에게 맡길까? 불평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일까, 아니면 남들보다 일 처리 속도는 더디면서 업무량에 대해 늘 불평하는 굼뜬 직원일까? 이런 경우 대부분 그 업무는 책상 위에 할 일이 이미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성실한 직원의 차지가 된다. 승진 대상 직원을 추천해 달라는 요청을 받은 상사는 가장 우수한 직원보다는 나머지 직원 중에서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 성과가 우수한 직원을 다른 부서에 뺏기면 부서 운영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 ‘9장 문제 직원에게 말려들지 말라’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