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문예세계문학선 카프카 대표작 세트 - 전3권

문예세계문학선 카프카 대표작 세트 - 전3권

프란츠 카프카 (지은이), 이덕형, 김현성, 송경은 (옮긴이)
문예출판사
36,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32,400원 -10% 0원
1,800원
30,6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문예세계문학선 카프카 대표작 세트 - 전3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문예세계문학선 카프카 대표작 세트 - 전3권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독일소설
· ISBN : 9788931023701
· 쪽수 : 948쪽
· 출판일 : 2024-09-10

책 소개

1966년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국내 최초로 번역 출간하며 세계문학을 소개해온 문예출판사가 오랜 세월 사랑받은 문예세계문학선을 새롭게 단장해 독자를 찾아간다. 문예세계문학선 리뉴얼 시리즈로 20세기 가장 혁명적인 작가, 프란츠 카프카의 대표작 3종을 가장 먼저 선보인다.

목차

변신·시골 의사
변신
유형지에서
단식 광대
시골 의사
판결

작품 해설
프란츠 카프카 연보

소송
1. 체포·그루바흐 부인과의 대화·뷔르스트너 양
2. 첫 심리
3. 텅 빈 법정에서·대학생·재판소 사무국
4. 뷔르스트너 양의 친구
5. 태형관
6. 숙부·레니
7. 변호사·공장주·화가
8. 상인 블로크·변호사 해약
9. 대성당에서
10. 종말

미완성 장들
엘자 곁에서
어머니에게 가다
검사
그 집
부지점장과 다툼
단편

작품 해설
프란츠 카프카 연보

실종자
Ⅰ. 화부
Ⅱ. 외삼촌
Ⅲ. 뉴욕 근교 별장
Ⅳ. 걸어서 람세스로
Ⅴ. 옥시덴털 호텔에서
Ⅵ. 로빈슨 사건
자동차가 멈춘 곳은……
“일어나! 일어나라고!”……

미완성 장들
(1) 브루넬다의 출발
(2) 카를은 길모퉁이에서……
기차는 이틀 밤낮으로……

작품 해설
프란츠 카프카 연보

저자소개

프란츠 카프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체코 프라하에서 태어났다. 프라하 법과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난 후, 1년 동안 프라하의 형사 법원과 민사 법원에서 실무를 익혔고, 일반보험회사와 노동자재해보험공사에 취직했다. 재해 예방 부서의 중요하고 높은 지위에서 활동하면서 상사와 부하로부터 두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직업과 문학적 소명 사이의 갈등 때문에 몹시 시달리면서도 그는 시민적 직업의 요구를 회피해서는 결코 안 된다는 신념을 지켰다. 대학을 졸업한 직후 미완성 작품 〈시골의 결혼 준비〉를 썼다. 1909년에 그는 잡지 〈히페리온〉에 이미 1904년과 1905년에 쓰인 〈어느 투쟁의 기록〉에서 두 개의 대화를 발췌해서 출판했다. 1910년에 그는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일기는 그에게는 성찰의 형태일 뿐 아니라, 무엇보다도 문학적 창조물들, 즉 형상, 비유, 이야기의 형태를 지닌 자기 해명과 자기 형성의 중요한 수단이었다. 1913년 단편집 《관찰》을 출판했다. 1914년 장편소설 《실종자》를 집필했다. 1912년단편소설 〈선고〉를 썼다. 그 직후 단편소설 〈변신〉을 창작했다. 1914년 세계대전의 영향을 받아 〈유형지에서〉를 썼다. 거의 같은 시기에 장편소설 《소송》을 쓰기 시작했다. 1915년에는 1913년에 출판된 《화부》(장편소설 《실종자》의 첫 장)로 폰타네 상을 수상했다. 1916년과 1917년 창작한 단편들을 모아 《시골 의사》라는 제목으로 출판했다. 1922년 ‘밀레나 위기’ 동안에 장편소설 《성》을 썼다. 《단식광대》라는 제목을 달고 네 개의 단편이 1924년에 출판되었다. 마지막 단편소설 〈여가수 요제피네〉도 1924년에 집필했다. 카프카는 현실성의 결여, 흥미 추구, 공허함 등을 문학 작업의 위험 요소로 인식했다. 그는 문학 작업의 목표를 대단히 높게 설정했다. 그에게 문학은 ‘예언자적 임무’를 지닌 것이다. 문학은 고차원의 관찰 형식이며, 우연성을 법칙성으로 바꾸고, 진리를 인식하는 데 봉사하는, 일종의 ‘기도 형식’이다.
펼치기
프란츠 카프카의 다른 책 >
이덕형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화여고, 동성고등학교, 서울사대 부속고등학교 교사를 역임한 후, 서울대학교 강사와 연세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편저로 《한 권으로 읽는 세계 문학 60선》, 옮긴 책으로는 《가시나무새》(콜린 맥컬로), 《호밀밭의 파수꾼》(J. D. 샐린저), 《페이터의 산문》, 《르네상스》(월터 페이터), 《센토》, 《돌아온 토끼》(존 업다이크), 《멋진 신세계》(올더스 헉슬리), 《프랑스 중위의 여자》(존 파울스), 《20세기 아이의 고백》(토머스 로저스), 《가든 파티》(캐서린 맨스필드), 《천형》(그레엄 그린), 《여기는 모스크바》(유리 다니엘), 《밤비》(펠릭스 잘텐), 《이솝 우화》(이솝) 외에 다수가 있다.
펼치기
김현성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의 본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역서로 릴케의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페터 퓌츠의 《페터 한트케론》, 우르술라 하우케의 《아빠, 찰리가 그러는데요……》, 로자먼트 필처의 《비에 젖은 꽃들》, 빅터 오레일리의 《교수형 집행인》,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사랑으로 밝힌 생명의 등불》, E. T. A. 호프만의 《모래 사나이》, 어슐러 구디너프의 《자연의 신성한 깊이》, 토마스 베른하르트의 《모자》 등이 있다.
펼치기
송경은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성신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했다. 독일 바이에른주 경제협력청 한국사무소와 독일 회사에서 통역을 전담했다. 현재 KBS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비롯해 독일어 전문 통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안드레아스 그루버의 《여름의 복수》 《지옥이 새겨진 소녀》, 아나 그루에의 《이름 없는 여자들》 《유다의 키스》, 로미 하우스만의 《사랑하는 아이》, 테사 란다우의 《숲속 노부인이 던진 네 가지 인생 질문》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어느 날 아침 불안한 기분으로 잠에서 깨어난 그레고르 잠자는 자신이 흉측스러운 벌레로 변해버린 것을 발견했다. (변신)


“좀 와봐요. 저것이 뻗었어요. 저기 널브러져서 그만 뻗어버리고 말았어요!” (변신)


“아름다운 상처를 가지고 나는 이 세상에 나왔죠. 그게 태어나기 전에 내가 준비한 전부예요.” (시골 의사)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