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원숭이 꽃신

원숭이 꽃신

마해송, 손춘익, 이원수, 정휘창, 채만식, 유영소, 강정훈, 리동섭(지은이), 이동진(그림)
오늘
11,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9,900원 -10% 2,500원
550원
11,850원 >
9,900원 -10% 2,500원
550원
11,8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원숭이 꽃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원숭이 꽃신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국내창작동화
· ISBN : 9788935505142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14-12-15

책 소개

주제별 동화선집 시리즈 3권. 우리나라의 역사는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한 기록들로 가득하다. 이런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역사를 바르게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바른 역사의식을...
주제별 동화선집 시리즈 3권. '역사'를 주제로 한 동화 모음이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한 기록들로 가득하다. 이런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역사를 바르게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바른 역사의식을 갖는 데 도움이 되는 동화들로 엮였다.

정휘창 작가의 「원숭이 꽃신」, 채만식 작가의 「이상한 작가」, 리동섭 작가의 「한길로 간다」, 이원수 작가의 「장난감과 토끼 삼 남매」, 강정훈 작가의 「벌렁코 할아버지」, 마해송 작가의 「토끼와 원숭이」, 「떡배 단배」, 손춘익 작가의 「돌사자 이야기」, 유영소 작가의 「간바레! 리혼진!」 등 8명 동화작가의 주옥같은 동화 9편이 실려 있다.

목차

원숭이 꽃신/ 정휘창
이상한 선생님/ 채만식
한길로 간다/ 리동섭
장난감과 토끼 삼 남매/ 이원수
벌렁코 할아버지/ 강정훈
토끼와 원숭이/ 마해송
돌사자 이야기/ 손춘익
떡배 단배/ 마해송
간바레! 리혼진!/ 유영소

저자소개

마해송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05년 1월 8일 개성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상규(湘圭). 개성학당을 거쳐 경성중앙고보와 보성고보에 다니다가 동맹휴학으로 퇴학당한 뒤 1921년 일본으로 건너가 니혼대학(日本大學) 예술과에 입학했다. 재학 중 유학생 극단 ‘동우회’를 조직하여 국내 각지를 순회하며 신극 운동을 벌였다. 1920년대 초반부터 아동문학에 힘을 기울여 창작동화 개척에 헌신했는데, 이 무렵에 발표한 「바위나리와 아기별」은 한국 최초의 창작동화로 평가받고 있다. 아동문학과 병행하여 수필문학에서도 일가를 이루었는데, 특히 그의 자서전적 수필은 진솔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대학 졸업 후 일본의 종합 잡지 『문예춘추』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했으며, 1932년에는 잡지 『모던일본』을 인수하여 경영인으로 활약하면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일본에 소개하는 데 일조했다. 광복 직전에 귀국하여 작품 집필에만 전념하면서, 1957년 강소천 등과 단체를 만들어 ‘대한민국어린이헌장’을 기초하는 등 아동 인권 회복 운동에 기여했다. 자유문학상, 한국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해송동화집』 『토끼와 원숭이』 『떡배 단배』 『모래알 고금』 『앙그리께』 『멍멍 나그네』 『마해송아동문학독본』 등의 동화집과, 『역군은』 『편편상』 『속 편편상』 『전진과 인생』 『사회와 인생』 『요설록』 『아름다운 새벽』 『오후의 좌석』 등의 수필집이 있다. 1966년 11월 6일, 만 61세로 서울에서 작고했다.
펼치기
이원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11년 경상남도 양산에서 태어났으며, 1981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1926년 《어린이》 지에 동시 〈고향의 봄〉을 발표했으며, 이후 시대의 흐름 속에서 어린이들의 삶을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으로 우리 어린이문학이 튼튼한 기반을 잡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동시집으로 《너를 부른다》 《나무야 나무야 겨울 나무야》 , 동화책으로 《꼬마 옥이》 《해와 같이 달과 같이》 《숲 속 나라》 《잔디숲 속의 이쁜이》 《엄마 없는 날》 《도깨비와 권총왕》 《밤안개》 《호수 속의 오두막 집》 《이원수 선생님이 들려주는 김구》 , 평론집으로 《아동문학 입문》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정휘창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상북도 문경에서 태어났으며, 고등학교 준교사 자격 검정 시험에 합격한 뒤 초등학교 중ㆍ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어린이 역사 이야기」를 펴내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그동안 「점복이 도련님」 「밀리미터 학교」 「항일 독립 운동사」 「왕사」 등의 작품을 펴냈습니다.
펼치기
채만식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호는 백릉이며, 1902년 전라북도 옥구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서당에서 한문을 익혔으며 1914년 임피보통학교(臨陂普通學校)를 졸업하고, 1918년 경성에 있는 중앙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한다. 재학중에 집안 어른들의 권고로 결혼했으나 행복하지 못했다. 1922년 중앙고등보통학교를 마치고 일본 와세다 대학(早稻田大學) 부속 제1고등학원 문과에 입학하지만 이듬해 공부를 중단하고 동아일보 기자로 입사했다가 1년여 만에 그만둔다. 1924년 단편 〈세 길로〉가 ‘조선문단’에 추천되면서 문단에 등단한다. 그 뒤 〈산적〉을 비롯해 다수의 소설과 희곡 작품을 발표하지만 별반 주목을 끌지 못했다. 1932년 〈부촌〉, 〈농민의회계〉, 〈화물자동차〉 등 동반자적인 경향의 작품을, 1933년 〈인형의 집을 나와서〉, 1934년 〈레디메이드 인생〉 등 풍자적인 작품을 발표하여 작가로서의 기반을 굳힌다. 1936년에는 〈명일〉과 〈쑥국새〉, 〈순공있는 일요일〉, 〈사호일단〉 등을, 1938년에는 〈탁류〉와 〈금의 열정〉 등의 일제강점기 세태를 풍자한 작품을 발표한다. 특히 장편 소설 〈태평천하〉와 〈탁류〉는 사회의식과 세태 풍자를 포괄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또한 1940년에 〈치안속의 풍속〉, 〈냉동어〉 등의 단편 소설을 발표한 그는 1945년 고향으로 내려가 광복 후에 〈민족의 죄인〉 등을 발표하지만 1950년에 생을 마감한다.
펼치기
유영소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마해송문학상과 정채봉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미래만을 준비하며 살거나, 어른의 내면이 투영된 어린이나 청소년이 아니라 온전히 지금을 살며 스스로 말할 수 있는 어린이, 청소년과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쓴 책으로 『규방 탐정록』 『꼬부랑 할머니는 어디 갔을까?』 『불가사리를 기억해』 『네가 오니 좋구나!』 『박하네 분짜』 『토끼전 : 네 간은 나무에 있다고?』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강정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제주도 서귀포의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5세부터 예배당에 다녔다. 어린 마음에 새겨진 믿음으로 지금까지 교회 안에서 살아왔고,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를 개척하여 성도들의 사랑을 받으며 40년 동안 한 곳에서 목회했다. 저자가 지난 목회를 돌아보던 어느 날, 모세를 영웅이 아닌 한 인간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위대한 지도자였던 모세 역시 삶의 이면에는 깊은 고난과 좌절이 있었다. 기나긴 고난의 광야를 걸으며 지친 사람들이 모세의 삶을 통해 위로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중학교 2학년 때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읽고 소설가를 꿈꾸다가 신학교 기숙사에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감동해 동화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198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고, 계몽문학상과 총신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와 동 신학대학원 졸업,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서노회 노회장과 한국기독교잡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월간지인 〈교사의 벗〉의 발행인으로 35년간 일하였다. 오랜 기간 늘빛교회를 섬기다가 2024년에 은퇴하였다. 지금은 전파도 잘 터지지 않는 깊은 산골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평안하게 지내고 있다. 저서로는 《그래도 믿음이 필요하다》, 《내게 왜 이러세요?》, 《생활 거룩》, 《그래도, 기도는 힘이 세다》, 《갈렙처럼 온전하게》, 《교사, 다시 뛰자!》(이상 두란노), 《파랑도》(창비), 《신수성가》(생명의말씀사), 《교회학교 이대로는 미래가 없다》(한국문서선교회), 《어린이를 위한 탈무드》(이상 성서원) 등 다수가 있다.
펼치기
리동섭 (지은이)    정보 더보기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동화를 쓰신 분으로 기억되고 있답니다.
펼치기
이동진 (그림)    정보 더보기
함경북도 청진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미술학부를 졸업했어요. 〈노을〉이라는 동요에 작사를 맡아 MBC 창작동요제에서 대상을 받았고 한국, 미국, 중국 등에서 개인전을 열었어요. 지금은 작품 활동을 하며 지내고 있어요.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