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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시대

혁명의 시대 (GB 100만 부 특별 리커버판)

에릭 홉스봄 (지은이), 정도영, 차명수 (옮긴이)
  |  
한길사
2022-11-30
  |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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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시대

책 정보

· 제목 : 혁명의 시대 (GB 100만 부 특별 리커버판)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서양사 > 서양사일반
· ISBN : 9788935677948
· 쪽수 : 372쪽

책 소개

140여 년의 시대를 다룬 홉스봄의 시대 시리즈 1권. 『혁명의 시대』는 1789~1848년 사이의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을 다룬다.
140여 년의 시대를 다룬 홉스봄의 시대 시리즈 1권. 『혁명의 시대』는 1789~1848년 사이의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을 다룬다.

산업혁명과 프랑스혁명이라는 이중혁명
1962년에 출판된 <혁명의 시대>는 19세기의 첫 번째 국면인 산업 자본주의의 등장을 다루고 있다. 홉스봄은 산업 자본주의가 승리한 이유를 이중혁명, 즉 산업혁명과 프랑스혁명에서 찾는다. 18세기 유럽은 농업과 절대주의가 지배하고 있었다. 이 중세적 구조의 산업(경제) 부분은 산업혁명이, 정치 부분은 프랑스혁명이 균열을 냈다는 것이 일반적인 역사 해석이다. 홉스봄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산업혁명은 단순한 산업 일반의 발전을 이끈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적 산업’의 승리를, 프랑스혁명은 ‘부르주아지적 자유와 평등(자본주의적 정치)’의 승리를 낳았다고 지적한다.

19세기 세계의 경제가 주로 영국 산업혁명의 영향 아래 형성되었다면 그 정치와 이데올로기는 주로 프랑스혁명으로 형성되었다.

물론 19세기 초까지만 해도 유럽을 지배하는 이들은 봉건 귀족이었다. 또한 농노제처럼 사람을 일정한 공간에 묶어놓는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었다. 이 불안정한 사회는 19세기 중반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질서를 서서히, 하지만 확실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바야흐로 ‘자본의 시대’의 막이 열린 것이다.

“이 시대의 기본적 동인을 대표한 것이
자본주의가 아니라면,
이 시대가 부르주아지에 의해서
그리고 부르주아지를 위해서 만들어진
세계가 아니라면 그 무엇이었단 말인가.”
·에릭 홉스봄

목차

이중혁명과 자본주의 세계의 형성/김동택
서문
머리말

제1부 전개과정
제1장 1780년대의 세계
제2장 산업혁명
제3장 프랑스 혁명
제4장 전쟁
제5장 평화
제6장 혁명
제7장 민족주의

제2부 결과
제8장 토지
제9장 산업세계를 향해
제10장 재능에 따른 출세
제11장 노동빈민
제12장 이데올로기: 종교
제13장 이데올로기: 현세
제14장 예술
제15장 과학
제16장 결론: 1848년을 향해

지도와 표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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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에릭 홉스봄 (지은이)    자세히
1917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나 오스트리아, 독일과 영국에서 교육을 받았다. 영국 아카데미와 미국 예술과학 아카데미의 회원이었으며, 일본 아카데미의 외국인 회원이기도 했던 그는 여러 나라의 대학들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그는 퇴임할 때까지 런던 대학교 버크벡 칼리지에서 그후에는 뉴욕의 신사회연구원에서 강의했다. 「혁명의 시대」 「자본의 시대」「제국의 시대」그리고 「극단의 시대」외에도, 그의 저서들로는 「밴디트 : 의적의 역사」 「혁명가 : 역사의 전복자들」「재즈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음악」 자신의 회고록인 「미완의 시대」 「세계화, 민주주의, 테러리즘」과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가 있다. 홉스봄은 2012년에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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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수 (옮긴이)    자세히
영국 워릭(Warwick)대에서 금본위제도 아래에서의 국제경기변동 연구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남대 경제금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아시아 경제성장사 연구를 하고 있다. “Consequences of Growth: Living Standards, Inequality, and Consumption,” in Cambridge Economic History of Modern World (공저, 근간), Historical Statistics of Korea (공편, 2020), 『기아와 기적의 기원』(2014)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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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영 (옮긴이)    자세히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에서 공부했으며 합동통신사 등에서 외신부장, 경제부장, 출판국장 등을 지냈다. 옮긴 책으로는 한길사에서 펴낸 에릭 홉스봄의 명저 『혁명의 시대』 『자본의 시대』를 비롯해 윤건차(尹健次)의 『현대일본의 역사의식』, 마빈 해리스의 『식인문화의 수수께끼』, 시오노 나나미의 『바다의 도시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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