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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열대

슬픈 열대 (GB 100만 부 특별 리커버판)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지은이), 박옥줄 (옮긴이)
  |  
한길사
2022-11-30
  |  
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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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열대

책 정보

· 제목 : 슬픈 열대 (GB 100만 부 특별 리커버판)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인류학/고고학 > 인류학
· ISBN : 9788935677955
· 쪽수 : 796쪽

책 소개

20세기 최고의 인류학 저서로 손꼽히는 레비 스트로스의 대표작으로, 레비스트로스가 브라질에서 거주하며 카두베오족, 보로로족, 남비콰라족, 투피 카와이브족 등의 원주민 사회의 문화와 삶을 분석한 민족지.
“세계는 인간 없이 시작되었고 또 인간 없이 끝날 것이다.”

현대 인류학에 지대한 영향을 남긴 프랑스 레비 스트로스의 일종의 자서전이라고 할 수 있는 저작으로서, 철학으로부터 인류학으로 이행한 저자의 지적 여정이 기술되고 있다. 브라질 인디언들의 풍속연구를 직접적 제재로 다루면서, 인간과 사회에 대한 포괄적인 성찰을 담고 있는 동시에 현대 문명의 제반 문제를 의미 깊게 시사하고 있다.

레비스트로스는 이 책을 통해 서구의 문명과 비서구의 야만을 나누는 것은 서구인의 욕망을 바탕으로 한 상상일 뿐이라며 ‘문명’과 ‘야만’의 개념을 통렬히 비판하고, 원주민의들의 사고방식, 사회조직, 생활양식, 예술, 종교 등을 보여주며 그들이 본질적으로 문명인과 다르지 않다고 밝힌다.

원시인들의 사회에 대해 동경과 연민을 느끼는 동시에, 비인간적인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는 현대문명에 강한 분노와 깊은 우수를 표명한다.

목차

문명과 야만의 이분법적 사유에 대한 비판④⋅레비스트로스의 사상과 ‘슬픈 열대’

제1부 여행의 마감
출발 / 선상에서 / 서인도 제도 / 힘의 탐구
제2부 여로에서
회고 / 나는 어떻게 하여 민족학자가 되었는가 / 일몰
제3부 신세계
농무지역(적도 무풍대) / 구아나바라 / 남회귀선 여행 / 상파울루
제4부 대지와 인간
도시와 농촌 / 개척지대 / 마법융단 / 군중 / 장터
제5부 카두베오족
파라나 / 판타날 / 날리케 / 원주민 사회와 그 형태
제6부 보로로족
황금과 다이아몬드 / 선량한 미개인 / 죽은 자와 산 자
제7부 남비콰라족
잃어버린 세계 / 황야에서 / 전신선을 따라 / 가족생활 / 문자의 교훈 / 남자·여자·족장
제8부 투피 카와이브족
카누를 타고 / 로빈슨 / 숲에서 / 귀뚜라미 마을 / 자핌새의 소극 / 아마조니아 / 세린가나무의 숲
제9부 귀로
신이 된 아우구스투스 / 럼주 한잔 / 탁실라 유적 / 챠웅(불교 사원) 방문

레비스트로스의 연보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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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지은이)    자세히
1908년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태어나 생후 2개월 때 파리로 갔다. 파리대학 법학부와 문학부에 입학해 1930년 법학사와 철학사 학위를 받았다. 재학 중에는 조르주 뒤마의 강의를 듣고 임상심리학·정신분석학 등에 흥미를 가졌고, 루소의 저작들도 탐독했으나 이때까지는 인류학이나 민족학에 아직 관심을 두지 않아 마르셀 모스의 강의도 청강하지 못했다. 합격하기 어려운 철학교수 자격시험에 최연소자로 붙었으며, 세 사람이 한 조가 되는 교육실습에서 메를로퐁티와 같은 조가 되어 그와 친교를 맺었다. 1933년에 우연히 로버트 로위의 「미개사유」를 읽게 되어 강한 감명을 받고 인류학·민족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대학교수로 있으면서 카두베오족과 보로로족을 방문·조사해 「보로로족의 사회조직에 대한 연구」 「문명화된 야만인 가운데서」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또 대학을 떠나 1년간 남비콰라족, 투피 카와히브족 등의 원주민 사회를 조사하기도 했다. 1941년에는 미국으로 가 뉴욕의 신사회조사연구원에서 문화인류학을 연구했고, 미국으로 망명해온 러시아 태생의 언어학자 야콥슨과 알게 되어 언어학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 야콥슨과 공동으로 「언어학과 인류학에서의 구조적 분석」을 발표했다. 이후 프랑스로 귀국해 파리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는데, 박사학위 논문이 『친족의 기본구조』라는 책으로 출판되자 프랑스 학계와 사상계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그밖에도 『슬픈 열대』 『구조인류학』 『오늘날의 토테미즘』 『야생의 사고』 『신화학』(1: 날것과 익힌 것, 2: 꿀에서 재까지, 3: 식사예절의 기원, 4: 벌거벗은 인간) 등 굵직한 저술들을 내놓아 사상계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959년부터 1982년까지 콜레주 드 프랑스에서 사회인류학 학과장을 지냈고, 1973년 아카데미프랑세즈의 회원이 됐다. 2009년 10월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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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줄 (옮긴이)    자세히
서울대학교 문리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대학에서 수학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를 거쳐 1994년 2월까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서울대학교 명예교수다. 저서로 『현대 불문법』이 있고, 역서로는 루소의 『민약론』을 비롯해 『도둑일기』 『춘희』 『이면과 표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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