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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회상의 열차를 타고

[큰글자도서] 회상의 열차를 타고

강만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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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회상의 열차를 타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큰글자도서] 회상의 열차를 타고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역사학 > 역사학 일반
· ISBN : 9788936465643
· 쪽수 : 236쪽
· 출판일 : 2020-07-20

책 소개

강만길 저작집 11권. 저자가 1997년 9월 러시아 고려인협회와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노령 한인의 강제이주 여정을 되짚는 ‘회상의 열차’ 행사에 참여한 뒤 쓴 역사기행문이다.

목차

책을 내면서

1 고려인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회상의 열차’를 타러 블라지보스또끄로 가다
‘회상의 열차’는 왜 운행되어야 하는가
우수리스끄에서 만난 고려인들
러시아의 고려인사회는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김연옥 할머니의 강제이주 회고
고려인 지도자의 숙청: 김 아파나시의 경우
고려인 지도자의 숙청: 김 미하일의 경우
고려인들은 왜 강제이주되었는가
신한촌과 블라지보스또끄의 한국학대학

2 민족해방운동의 걸출한 지도자들
마침내 ‘회상의 열차’를 타다
1930년대의 시베리아에 고려인 부대가 있었다
김 알렉산드라의 얼굴 조각과 김유천거리
해외동포와 모국의 관계가 소원해진 이유
고려인사회의 걸출한 지도자들을 대면하다
‘KGB 한’이 말한 사회주의가 붕괴한 원인

3 시베리아에 묻힌 유격대원들
이르꾸쯔끄에서 북한 노동자를 만나다
이르꾸쯔끄에서 싸운 남만춘부대 이야기
1920년대 연해주 지역 조선인 유격대 활동
러시아의 대학교수 생활을 듣다
고려인 오페라 가수 리나 김 이야기
오페라 가수여, ‘18번’을 불러라
추석을 시베리아 벌판에서 보내다
노보시비르스끄의 고려인들 이야기
노보시비르스끄의 한국인들 이야기

4 중앙아시아에 숨쉬는 민족문화
사할린 고려인들의 처지는 또 다르다
고려인 맹동욱 교수의 기구한 인생 역정
러시아의 자랑거리 세 가지와 못쓸 것 세 가지
까자흐스딴 수도 알마띠의 고려인들
마침내 종착지 따슈껜뜨에 도착하다
강제이주 60주년 기념식에 참가하다
김 블라지미르 변호사의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
민족문화를 유지하려는 눈물겨운 노력을 보고
고려인사회에 민족문화가 유지될 수 있을까

해제 | 허은

저자소개

강만길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3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소년시절에 일제강점 말기와 해방정국을 경험하며 역사공부에 뜻을 두게 되어 고려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했다. 대학원에 다니며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일하다 1967년 고려대 사학과 교수로 임용되었으며, 1972년 ‘유신’ 후 독재정권을 비판하는 각종 논설문을 쓰면서 서서히 현실비판적 지식인으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광주항쟁 직후 항의집회 성명서 작성과 김대중으로부터의 학생선동자금 수수 혐의 등으로 구금되었다가 고려대에서 해직되었다. 1984년 4년 만에 복직하여 강단으로 돌아온 이후 정년퇴임하는 1999년까지 한국근현대사 연구와 저술활동을 통해 진보적 민족사학의 발전에 힘을 쏟았으며, 2001년 상지대학교 총장을 맡아 학교운영 정상화와 학원민주화를 위해 노력했다. 김대중정권부터 노무현정권까지 약 10년간 통일고문을 역임했고, 남북역사학자협의회 남측위원회 위원장,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광복60주년기념사업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2000년 역사대중화를 위해 계간지 『 내일을 여는 역사 』 를 창간했으며, 2007년부터 재단법인 ‘내일을 여는 역사재단’을 설립해 젊은 한국근현대사 전공자들의 연구를 지원해왔다. 2023년 6월, 향년 9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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