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철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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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역사학부 서양사 전공 교수이다.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Ecole des Hautes Etudes en Sciences Sociales)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하버드대학 옌칭연구소, 버클리대학 한국학연구소, 파리7대학 방문교수, 서울대학교 역사연구소 소장, 서울대학교 중세르네상스연구소 소장, 한국 도시사학회 회장, 대우재단 학술운영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유럽 근대사, 그중 특히 경제사와 문화사를 주로 연구하였고, 최근에는 해양사로 연구 분야를 확장하였다. 근대 자본주의 세계의 경제·사회·문화적 발전, 그리고 글로벌한 차원의 문명 교류 등에 관심을 두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대항해 시대: 해상 팽창과 근대 세계의 형성』(2008), 『문명과 바다』(2009), 『마녀: 서구 문명은 왜 마녀를 필요로 했는가』(2016), 『바다 인류: 인류의 위대한 여정, 글로벌 해양사』(2022) 같은 학술서, 그리고 『문학으로 역사 읽기, 역사로 문학 읽기』 (2009),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2017), 『도시여행자를 위한 파리×역사』(2024), 『문화로 읽는 세계사』(2005) 같은 교양서를 썼으며,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물의 세계사: 부와 권력을 향한 인류 문명의 투쟁』(2013), 『유토피아』(2007) 등 여러 책들을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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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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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8년 현재 서울대 기초교육원 강의교수로 중국 사회문화 관련 연구와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주요 공저로 <문명장치로서의 이야기>(소명, 2018), <사랑>(서울대출판문화원, 2014), <중국의 지식장과 글쓰기>(소명, 201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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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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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에서 물리학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박사후 연구원,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연구교수,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우리 뇌가 어떻게 선택을 하는지 탐구하고 있으며, 이를 응용해서 로봇을 생각만으로 움직이게 한다거나, 사람처럼 판단하고 선택하는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2001), 『열두 발자국』(2018) 등이 있습니다. ‘10월의 하늘’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이 과학에 관심을 갖고 과학자의 길을 걷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10년째 ‘10월의 하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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