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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SYMBOLS (세상의 비밀을 푸는 열쇠)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기호학/언어학 > 기호학
· ISBN : 9788953296725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06-06-30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기호학/언어학 > 기호학
· ISBN : 9788953296725
· 쪽수 : 160쪽
· 출판일 : 2006-06-30
책 소개
세계 각지에서 역사상 등장한 동서고금의 각종 상징들을 흥미롭게 살펴본 책이다. 환경, 미술, 건축, 권력, 정체성, 표지, 종교와 신화 등 다양한 주제에 걸쳐 강력하고 신비하고 흥미로운 상징들, 그러한 상징들이 새겨진 예술품과 건축물을 소개하면서 이 상징들의 의미를 풀이하고 세상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목차
서문
1. 기초상징
2. 환경
3. 미술
4. 건축
5. 권력
6. 정체성
7. 표지
8. 종교와 신화
주요 상징
색인
사진 저작권
책속에서
문장
유럽에서 가장 풍부한 의미를 지닌 상징은 아마도 문장일 것이다. 문장은 귀족들이 자기 가문을 무수한 덕묵과 동일시하고 상대적인 지위를 과시하고 전쟁터에서 쉽게 신원을 확인하려고 만들었다. 처음에는 그저 색색의 천조각이었는데 점차 예술품으로 발전했다. 문장에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온갖 생물이나 물건들이 그려져 있다.
의미를 규정하고 전달하는 수단인 문장은 거의 전부 그림이다. 문장은 시각적 동일시와 상징적 연상의 전달이 주 목적이지만 재미있게도 그림이 아닌 글로도 표현된다. 그러한 문자 문장은 무척 다양하게 묘사될 수 있으나 글귀가 정확하다면 그림 문장과 차이가 없다.
글로써 정확히 표현된 문장도 그것을 그리는 사람에 따라 다른 그림이 나올 수 있다. 문장에 쓰일 색깔의 색조는 미리 규정되어 있지 않고 방패도 정해진 모양이 없기 때문이다. 생물이나 물건의 생김새 역시 일정 한도 내에서 각기 다르다. 그것이 처음 의도한 생물이나 물건과 똑같다고 확인될 수 있어야 함에도 그렇다. - 본문 85~86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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