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마니아, 평등에 미친 시대

마니아, 평등에 미친 시대

라이오넬 슈라이버 (지은이), 유소영 (옮긴이)
자음과모음
19,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7,100원 -10% 0원
950원
16,1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3,300원 -10% 660원 11,310원 >

책 이미지

마니아, 평등에 미친 시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마니아, 평등에 미친 시대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액션/스릴러소설 > 외국 액션/스릴러소설
· ISBN : 9788954473361
· 쪽수 : 388쪽
· 출판일 : 2025-12-30

책 소개

『케빈에 대하여』 이후 다시 한번, 라이오넬 슈라이버가 시대의 가장 위험한 진실을 찌르는 블랙코미디로 돌아왔다. 지난 10년간 전 세계를 흔든 거대한 사회적 파동들, 젠더 논쟁, 차별 이슈, 보수 정권의 출범……. 라이오넬 슈라이버는 정치적 대립을 둘러싼 사회적 광풍에 우리가 왜 그렇게 쉽게 그것도 자발적으로 헌신하며 휩쓸리는가를 파헤친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평행력 2011년
1972년~2010년
평행력 2012년
평행력 2013년
평행력 2014년
평행력 2015년
평행력 2016년
평행력 2023년
평행력 2027년

저자소개

라이오넬 슈라이버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7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마거릿이었으나, 15세에 스스로 중성적인 분위기의 이름 ‘라이오넬’로 개명했다. 장로교 목사이자 뉴욕 유니언 신학대학원 학장을 지낸 아버지의 영향 아래 성장했다. 『마니아, 평등에 미친 시대』는 작가 자신의 유년기를 닮은 인물 피어슨을 통해, 개인의 반항적 기질이 ‘평등’이라는 이름의 광기로 과열된 사회와 충돌하며 저항과 파멸 그리고 승리를 거쳐 다시 무너지는 냉혹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대표작 『케빈에 대하여』로 여성 부커상이라 불리는 오렌지문학상(현 여성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의료제도를 비판한 『내 아내에 대하여』는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작에 선정되었다. 지금까지 총 18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한 베테랑 소설가다. 《월스트리트저널》 《파이낸셜타임스》 《뉴욕타임스》 《이코노미스트》 《가디언》 《스펙테이터》 등 주요 언론에 활발히 칼럼을 기고하며, 기성 담론을 정면으로 비트는 반정치적·반체제적 시선으로 국제적인 논쟁을 불러온 저널리스트이기도 하다.
펼치기
유소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전문 번역가이며 서울대학교 해양학과를 졸업했다. 셰한 카루나틸라카의 부커상 수상작 『말리의 일곱 개의 달』을 번역하였다. 그렉 베어의 『탄젠트』, 제이슨 르쿨락의 『히든 픽처스』 『블라인드 웨딩』, 매슈 블레이크의 『안나 O』, 앤 클리브스의 〈베라 스탠호프〉 시리즈 『하버 스트리트』,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를 전담 번역했다. 그 밖에 팻 머피의 『사랑에 빠진 레이철』, 존 스칼지의 『무너지는 제국』, 리처드 모건의 『얼터드 카본』, 존 딕슨 카의 『벨벳의 악마』, 발 맥더미드의 『인어의 노래』 등을 번역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인간에 대한 이 새로운 사고방식은 우리보다 큰 흐름이야. 잘못된 방식으로, 잘못된 시점에 신념을 내세웠다가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상처만 받게 될 거야.” 언젠가 이 설교를 나에게 해야 할 때가 올 것 같았다.


“애들이 보고 배울 거고, 애들까지 박해받을 거야. 당신은 외로운 늑대가 아니야. 엄마라고. 아이들을 보호해야 해. 애들이 안전하게 보고 배울 수 있는 본보기가 되어줘.”


엄마는 내게서 뭔가 빼앗아 간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내게 평범한 사람이라는 기분을 안겨주면서 잔인한 기쁨을 느꼈다. 그러나 그런 충동은 변태적이었다. 애당초 자기가 준 것을 내게서 빼앗으려 했으니 말이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88954473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