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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물맷돌은 다윗의 그것이니

나의 물맷돌은 다윗의 그것이니

(호세 마르티 산문선집)

호세 마르티 (지은이), 김수우 (옮긴이)
글누림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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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물맷돌은 다윗의 그것이니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의 물맷돌은 다윗의 그것이니 (호세 마르티 산문선집)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88963277455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25-10-10

책 소개

라틴 모데르니스모 문학의 주역 호세 마르티의 사상과 문학을 담은 15편의 에세이. 자유와 평등, 창조와 투쟁의 정신을 관통하며 라틴 정체성과 인간 해방의 윤리를 제시한다.

목차

들어가며 한 잎의 제의, 한 잎의 영원

제1부 궁극의 평등을 찾아서
새로운 소나무들
뿌리를 향하여
대지의 가난한 사람들
자유의 여신상
순회 교사

제2부 하나된 아메리카를 꿈꾸다
우리 아메리카
어머니 아메리카
새로운 법전들
나의 물맷돌은 다윗의 그것이니― 호세 마르티의 마지막 편지

제3부 문학과 자연 그리고 자유
섬세한 견자, 에머슨
월트 휘트먼의 시세계와 자유
울림의 항아리들 ㅡ 롱펠로우의 죽음과 문학

제4부 쿠바를 향하여, 쿠바를 위하여
쿠바의 문제들 ㅡ 스물일곱 살의 스텍 홀 강연
쿠바의 옹호
혁명당이 쿠바에게

저자소개

호세 마르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쿠바 혁명에 큰 영향을 끼쳤던 국가적 영웅이자 라틴아메리카 문학의 중요 인물이다. 그는 시인, 수필가, 저널리스트, 혁명가, 번역가, 교수, 정치이론가였다. 그는 1853년 1월 28일, 쿠바 아바나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1868년 스페인에 맞서는 쿠바의 독립 투쟁인 ‘10년 전쟁’이 일어나자, 독립과 자유를 위한 투쟁에 동참했다. 1869년, 스페인 군대에 입대하는 친구를 비난하는 편지를 썼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6년형을 받고, 이듬해 스페인으로 추방됐다. 1874년 사라고사 대학에서 법학과 인문학 학사 학위를 받은 후, 그해 말 쿠바 귀국을 시도했으나 거부당했다. 1875-1878년 프랑스를 거쳐, 주로 멕시코와 과테말라에 머물면서 쿠바 독립을 위한 활동을 계속했다. 1878년 ‘10년 전쟁’이 끝나자 귀국했다. 그러나 반정부 폭동의 주도자로 몰리면서 또다시 스페인으로 추방됐다. 그 후 1881년부터 1895년 쿠바 독립전쟁을 위해 떠날 때까지 주로 뉴욕에서 다양한 장르의 창작을 하고 신문 칼럼을 썼다. 이 시기 주요 시집으로는 『이스마엘리요』(1882), 『자유 시집』(1891)이 있고, 대표적인 에세이로는 『우리들의 아메리카』(1891)가 있다. 1892년 자신이 창당에 관여한 쿠바혁명당 대표로 선출된다. 이때부터 1895년까지 미국 전역을 포함해 아메리카 대륙 곳곳을 누비며 쿠바 독립의 대의를 설파하고 쿠바 독립전쟁을 계획한다. 1895년 1월, 뉴욕을 떠나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향한다. 2월 24일, ‘쿠바 혁명의 목적과 원칙’을 밝히는 <몬테크리스티 선언>을 발표하면서 독립전쟁을 선포한다. 4월 11일, 쿠바에 상륙해 현지 혁명군과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독립전쟁을 시작한다. 5월 19일, 도스 리오스 전투에서 백마를 타고 스페인군 진영으로 돌격하다가 총에 맞아 전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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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우 (옮긴이)    정보 더보기
부산 영도가 고향이다. 1995년 <시와시학>으로 등단, 활동을 시작했고, 늦깎이로 경희대학교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서부아프리카의 사하라, 스페인 카나리아 섬에서 십여 년 머무르기도 했다. 이십여 년 만에 귀향, 부산 영도에 글쓰기공동체 <백년어서원>을 열고 너그러운 사람들과 퐁당퐁당, 공존하는 능력을 공부 중이다. 쿠바를 다섯 번 다녀오면서 19세기의 시인 호세 마르티를 사랑하게 되었다. 시집으로 『길의길』, 『당신의 옹이에 옷을 건다』, 『붉은 사하라』, 『젯밥과 화분』, 『몰락경전』, 『뿌리주의자』가 있고, 산문집으로 『어리석은 여행자』, 『이방인의 춤』, 『쿠바, 춤추는 악어』, 『호세 마르티 평전』 등 십여 권을 발간했다. 번역집으로 『호세 마르티 시선집』이 있고, 『지붕 밑 푸른 바다』 외 사진에세이집 다수가 있다. 한국작가회의 회원으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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