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율리시즈의 눈물 (세계 문호들의 개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88972753476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06-02-14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외국에세이
· ISBN : 9788972753476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06-02-14
책 소개
역자 김화영 교수가 카뮈의 작품세계를 탐색하다 만났다는 두 명의 '그르니에' 중 한 사람인 로제 그르니에의 산문집. 2002년 출간된 <내가 사랑했던 개, 율리시즈>의 개정판으로, 기존에 실렸던 사진을 빼고 새로운 판형으로 펴냈다.
목차
- 머리말
불가사의
개로 태어나 사는 것의 어려움
원망하는 눈빛
냄새의 세계
낙오한 개들
개들의 천국
과거를 가진 개
플로베르의 왕뱀과 앵무새
바크 거리로의 산책
사랑받는다는 것
개가 좋긴 하지만...
동물의 친구들
우리의 위인들
영웅들과 망명자들
라르보, 혹은 부르주아 특유의 어처구니 없는 짓들
동일시
소명
환상, 상징, 신호로서의 개
형이상학
볼테르 대 루소
우등생 명단
동물 - 기계
모데스틴느
가스통 페뷔스
두 사냥꾼
짐승 같은 사람들
동구에서는
옥시아스 섬
원수들
진화
어휘의 문제
개의 마음
율리시즈가 죽고 난 뒤에 꾼 꿈들
플러쉬
괴링의 개의 약혼녀
순수한 사랑
염세주의자
개와 고양이
앙다이의 밤
덕을 보는 사람들
크노의 개 디노
말, 염소, 개
책과 개
- 인터뷰 : 로제 그르니에와의 만남
- 옮긴이의 말 : 울리시즈와 서우
책속에서
개는 오히려 일종의 연인 혹은 정부 같은 것이다. 그러나 연인이나 정부마저도 순수한 사랑이 아닌 그 무엇을 가져다준다. 어떤 삶의 비밀스러운 영광 같은 것 말이다. 그것이 옳은 것이건 그른 것이건 간에. 인간들 사이에는 순수한 사랑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개는 그렇지 않다. 개는 사랑하기 위해서, 사랑받기 위해서 가지는 것이다. 그 뿐, 다른 것은 없다. 심지어 처음에 다른 목적으로 가졌다하더라도 끝은 항상 사랑이다. 사람이 개를 가지고 만든 것이 바로 그것, 즉 사랑이다. - 본문 중에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