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일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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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제주에서 태어나, 고산초·오현중·오현고를 졸업했다. 고교 시절 3선 개헌 반대 데모를 주동하여 대통령선거법 위반으로 기소, 광주 가정법원 송치된 일이 있었다. 1971년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 입학해 4학년 재학 중, 유신헌법 철폐를 위한 학생운동(민청학련 사건)으로 비상군법회의에서 10년 형을 선고 받고 투옥, 이듬해 형집행정지로 석방되었고 1979년 사면·복권되었다. 1987년 도쿄대학 인문과학연구과에서 동양사학 전공으로 석사, 1991년에는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문학박사). 1991년부터 2004년까지 배재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1995년부터 2003년까지 제주 4·3연구소 소장을 지내었다. 제17, 18, 19, 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주일본 특명 전권대사를 역임했다. 2020년 몽양여운형기념사업회 이사장, 2023년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한라대학교 석좌교수이자 아시아평화역사연구소 이사장, 민청학련동지회 상임대표, 한·일포럼 한국 측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일본사 101장면』(공저, 1998), 『근대일본의 조선침략과 대아시아주의 –우익 낭인의 행동과 사상을 중심으로』(2002), 『굴곡의 역사를 헤치며 - 강창일의 ‘4·3’ 글 모음집』(2004), 『정면승부』(2011), 『여의도에서 이어도를 꿈꾸다』(2013), 『近代日本の朝鮮侵略と大アジア主義』(2022, 日本), 『한국과 일본 –정치관계 논문집』(2023), 『격정 55년, 조작된 정치범의 시대증언록』(2023)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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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회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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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 규장각 특별연구원을 거쳐 2002년 이래 대전대학교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 역사문화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한제국기 화폐제도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형사재판제도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가 된 원인, 한국의 근대 문화 변용 등에 관심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의 근대 역사학 성립부터 1960년대 역사학까지 연구하여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단독 저서로 한국 근대 형사재판제도사(푸른역사), 번역서로 한국의 식민지 근대성(역서, 삼인), 공저로 한국근대사 1(푸른역사), 역사학의 세기(휴머니스트), 국사의 신화를 넘어서(휴머니스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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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상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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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사학과 교수, 한국근대사를 전공하였으며 현재 대한제국에 대한 올바른 평가를 위하여 당시 고종의 역할과 정책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대한제국기 농민운동의 성격>(<<1894년 농민전쟁연구 2>>, 역사비평사), <한국근대사에서 개항의 역사적 위치>((<<역사와현실>>9, 한국역사연구회, 1993), <통감부시기 일제의 한국재정침탈>(<<숙명한국사론>>2, 1996), <대한제국기 황제 주도의 재정운영>(<<역사와 현실>>26, 한국역사연구회, 1997)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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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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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기록을 책임지는 국내 1호이자 최고의 기록학자.
1980년대, 격동의 시기와 함께 젊은 시절을 보냈다. 역사와 실천 사이에서 방황하고 고민하는 대학생이었던 그는 앞으로 나아가야 할 인생의 방향을 ‘기록학’에서 찾았다. 그로부터 25년 동안 기록에 매진하여 현 국가기록관리 제도의 틀을 만들었다.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 대학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기록학회장과 한국국가기록연구원장을 겸하고 있다. 1998년 한국국가기록원구원을 만들고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과 힘을 합쳐 2000년에 기록관리법을 만들어 시행했다. 같은 해 기록학 분야에서 국내 최초 전문대학원인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을 설립했다. 참여연대 정보공개사업단장, 대통령비서실 기록 혁신 TF의 자문위원장, 서울기록원 설립추진단장, 416기억저장소 설립 대표, 평창동 미술아카이브 설립 자문위원 등 국가, 기업, 문화예술, 마을 관련 아카이브를 만들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뛰어다니며 기록연구사로 키워 낸 제자만 300명이 넘는다.
현재는 ‘문화제작소 가능성들’의 대표이사로 구독자 수 40만 명의 유튜브 채널 〈김교수의 세 가지〉와 자기계발 공동체 ‘아이캔유니버스’, 교육 프로그램 ‘아이캔대학’을 운영 중이다. 자기계발과 성장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 하루하루 기록하고 성장하는 삶을 알려 주는 기록전파자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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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석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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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사학과 교수. 한국근대사 전공. 한국역사연구회 회장,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구 코민테른 문서보관소의 한국 관련 자료와 조선총독부 고등경찰 기록을 비교․검토하는 연구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 사회주의의 기원》(2003), 《이정 박헌영 일대기》(2004), 《잊을 수 없는 혁명가들에 대한 기록》(2008), 《모스크바 밀사》(2012), 《독립운동 열전》(전2권, 202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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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문화연구원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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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사회변화연구 - 1963-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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