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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에밀

(완역판)

장 자크 루소 (지은이), 민희식 (옮긴이)
육문사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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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에밀 (완역판)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근대철학 > 근대철학 일반
· ISBN : 9788982031014
· 쪽수 : 892쪽
· 출판일 : 2006-12-01

책 소개

아이의 미래, 교육의 미래를 위한 영감으로 가득찬 루소의 자연주의 교육 사상서. 보편적인 주입식 교육에 반대하고 전인 교육을 중시하며, 인간 중에서 가장 순수하게 자연성을 간직하고 있는 어린이에게 자연과 자유를 되돌려 줄 것을 주장하고, 이를 시행하는데 사회와 제도에 때 묻지 않은 "자연주의"를 강조한다.

목차

역자 서문
저자 서문

제1부 유아기의 교육
제2부 아동기의 교육
제3부 소년기의 교육
제4부 청년기의 교육
제5부 결혼

연보

저자소개

장 자크 루소 (지은이)    정보 더보기
스위스 제네바 공화국에서 태어난 프랑스의 사회계약론자이자 직접민주주의자, 공화주의자, 계몽주의 철학자이다.루소는 이성적 문명이 오히려 감성의 퇴보를 불러왔다고 주장하여 '계몽주의를 비판한 계몽주의자'로 불리며, 18세기 계몽의 시대에 가장 독창적인 사상가로 평가받는다. 무엇보다도 그는 정치철학사에서 매우 중요한 인물로서, 사회계약은 자유와 평등에 기반해야 하므로 국가의 규칙인 법은 '일반의지'를 통해 결정되어야 한다는 인민주권론을 주장하여 민주주의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였고, 이후 이 사상은 프랑스 대혁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침으로써 근현대 민주주의 형성에 거대한 기여를 하였다. 또한 고전주의 소설에서 벗어나 낭만주의 소설을 개척하여 당대에 어마어마한 유명세를 얻은 최초의 베스트셀러 소설 작가이기도 하고, 말년에는 자신의 숨기고 싶은 과거마저 솔직하게 보여주는 ��고백록��을 써서 근대 자서전의 전형을 구축한 선구자이기도 하다. 교육학적으로는 당시의 강압적인 직업 교육에 맞서, 개인의 독립성을 길러주는 자연주의적 교육을 주장하여 아동교육에 커다란 전환점을 가져왔다. <저서> ��근대음악론��, 1736 ��학문예술론��, 1750 ��희극 나르시스��, 1752 ��마을의 점쟁이��, 1752 ��인간 불평등 기원론��, 1754 ��정치경제론��, 1755 ��달랑베르에게 보내는 연극에 관한 편지��, 1758 ��신 엘로이즈��, 1761 ��에밀��, 1762 ��사보이 사제의 신조��, 1762 ��사회계약론��, 1762 ��말제르브에게 보내는 편지��, 1762 ��피그말리온��, 1762 ��산에서 쓴 편지��, 1764 ��고백록��, 1782 ��코르시카 헌법 초안��, 1772 ��폴란드 정부론��, 1772언어 기원에 관한 시론��, 1781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1782 ��루소, 장 자크를 심판하다 – 대화��, 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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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식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 이화여대, 한양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1986년 프랑스 최고 문화훈장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프랑스 문학사》, 《불교와 서구사상》, 《법화경과 신약성서》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플로베르 《감정교육》, 라블레 《가르강튀아와 팡타그뤼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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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자연으로부터 오는 최초의 충동은 언제나 바르다는 것을, 의심할 여지없는 준칙으로 세워 놓자. 인간의 마음에는 선천적으로 사악함이 존재하지 않는다. 어떤 과정을 통해 인간의 마음에 들어왔는지 설명할 수 없는 악은 하나도 없다. 인간에게 유일한 자연적인 정념은 자기애, 좀 더 넓은 의미에서의 이기심이다.

이기심을 이끄는 것, 즉 이성이 발달하기 전까지는 아이가 타인과의 관계를 의식하여 행동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직 자연이 그에게 원하는 것만을 하도록 한다. 그렇게 하면 그는 결코 나쁜 일은 하지 않게 될 것이다. - 본문 131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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