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미니마 모랄리아

미니마 모랄리아

(상처받은 삶에서 나온 성찰)

테오도르 아도르노 (지은이), 김유동 (옮긴이)
길(도서출판)
2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미니마 모랄리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미니마 모랄리아 (상처받은 삶에서 나온 성찰)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현대철학 > 프랑크푸르트학파
· ISBN : 9788987671352
· 쪽수 : 347쪽
· 출판일 : 2005-03-05

책 소개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대표적 사상가 테오도르 아도르노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책. 제2차 세계대전의 참화와 나치의 유대인 학살이라는 참혹한 인간실존의 위태로움을 직접 목도하며 쓴 에세이 형식의 글이다. 뒤틀린 현대자본주의 산업사회 속 인간의 삶에 대해 성찰한 153개의 단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목차

해제 - 상처받은 영혼의 철학적 자기고백
헌사

제1부 1944
1. 프루스트를 위하여
2. 잔디밭
3. 물 만난 고기 떼
4. 최후의 심판대에서 맑다는 것
5. 박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6. 안티테제
7. 그들, 그 사람들
8. 악한이 너를 유혹하면
9. 얘야, 이것만은 지켜다오
10. 분리와 결합
11. 책상과 침대
12. 비슷한 사람들끼리
13. 보호, 도움, 그리고 충고
14. 돌아온 시민
15. 새로운 수전노
16. 절도의 변증법
17. 잠정 관리
18. 노숙자 수용소
19. 노크하지 마시오
20. 더벅머리 페터
21. 물물교환은 허용되지 않는다
22. 목욕물과 함께 갓난아이를 버리는
23. 복수형으로만 쓰이는 명사
24. 터프 베이비
25. 그들을 기억해서는 안 된다
26. 영어로 말하기
27. 프랑스어로 말하기
28. 풍경
29. 쭉정이 과일
30. 우리 집을 위하여
31. 비밀 폭로
32. 비문명인들이 더 나은 인간은 아니다
33. 사정거리에서 벗어나
34. 한눈팔이 한스
35. 문화로 회귀
36. 죽음을 향한 건강성
37. 쾌락 원칙의 차안에서
38. 춤 권유
39. 자아는 무의식이다
40. 언제나 그것에 대해 말하지만 생각하지는 않는다
41. 안과 밖
42. 생각의 자유
43. 부당한 협박
44. 소크라테스의 후예들을 위하여
45. 생성 변화하는 모든 것은 얼마나 병들어 보이는가
46. 사유의 도덕에 관하여
47. 시식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었다
48. 아나톨 프랑스를 위하여
49. 도덕과 시간의 질서
50. 빈틈들

제2부 1945
51. 거울 뒤로
52. 황새는 어디서 어린애들을 물고 오는가
53. 과대망상
54. 군도
55. 감히 해도 될까요?
56. 계통 연구
57. 매장
58. 헤다 가블러에 대한 진실
59. 그이를 만난 이후
60. 도덕을 위한 한마디
61. 항소심
62. 좀더 간결한 서술
63. 불멸성의 죽음
64. 도덕과 문체
65. 허기
66. 용광로
67. 자로 잴 수 없는 것을 위한 잴 수 없는 자
68. 사람들이 너를 보고 있다
69. 소인배들
70. 아마추어의 의견
71. 거짓말쟁이
72. 두 번째 수확
73. 정통 노선 이탈
74. 매머드
75. 썰렁한 숙소
76. 푸짐한 만찬
77. 경매
78. 산 너머
79. 지성을 포기하는 지성
80. 진단
81. 큰 것과 작은 것
82. 육체로부터 세 걸음
83. 부회장
84. 시간표
85. 아래위로 훑어보기
86. 어린 한스
87. 싸움꾼 클럽
88. 어리석은 아우구스트
89. 공갈 협박
90. 농아 수용소
91. 파괴자들
92. 그림 없는 그림책
93. 의도와 모사
94. 국가 행위
95. 약음기와 북
96. 야누스의 궁전
97. 단자
98. 유산
99. 시금
100. 물 위에 누워

제3부 1946~47
101. 온실 식물
102. 언제나 천천히 앞으로
103. 황야의 소년
104. 골든 게이트
105. 십오 분만
106. 작은 꽃들
107. 더 이상 내 마음을 구하지 마오
108. 도마뱀 공주
109. 무익한 아름다움
110. 콘스탄체
111. 필로몬과 바우키스
112. 페렌테 부인
113. 흥 깨는 사람
114. 반사경
115. 터놓고 하는 말
116. 그가 얼마나 나빴는지 들어봐
117. 하인이 주인이다
118. 아래로 아래로
119. 덕의 모델
120. 장미의 기사
121. 오데트를 위한 진혼곡
122. 모노그램
123. 나쁜 동료
124. 퍼즐 그림
125. 올렛
126. 아이큐
127. 소망의 사우
128. 퇴행들
129. 고객에 대한 봉사
130. 점점 잿빛으로
131. 할머니로 변장한 늑대
132. 비싼 복제물
133. 정신사에 대한 기여
134. 유베날리스의 오류
135. 큰 독수리
136. 노출증 환자
137. 작은 고통, 큰 노래
138. 누가 누구
139. 수취인 불명
140. 시제의 연속
141. 뉘앙스 앙코르
142. 독일 노래는 이것을 준수해야 한다
143. 짧고 간결하게
144. 마술 피리
145. 예술 형상
146. 장난감 가게
147. 최고 신기관
148. 껍질 벗기는 일
149. 과장하지 마라
150. 호외
151. 심령술에 반대하는 명제들
152. 오용에 대한 경고
153. 결론

항목별 소재, 주제, 키워드
아도르노 연보

저자소개

테오도르 아도르노 (지은이)    정보 더보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부유한 유대인 집안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1921년 프랑크푸르트에서 철학, 음악, 사회학을 공부한 이후 음악비평가로 활동을 시작했지만, 곧 자신의 음악적 자질에 회의를 품고 학문적 전향을 시도해 1924년 에드문트 후설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27년 막스 호르크하이머와 가까워져 이후 지속적인 지적 유대 관계를 맺으며, 1947년에는 공저로 『계몽의 변증법』을 출판했다. 1934년 영국으로 이주했다가 나치의 박해가 심해지자 1938년 미국 뉴욕으로 망명했다. 1949년 다시 프랑크푸르트로 돌아와 재건된 사회연구소에 재직했으며, 1956년에는 프랑크푸르트 대학 정교수가 되었다. 1961년 카를 포퍼와 유명한 ‘실증주의 논쟁’을 벌여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으며, 1963년에는 독일 사회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1966년 그의 주저 가운데 하나인 『부정변증법』을 출판했으며, 1968년 혁명기에는 학생들과 격렬한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1969년 8월 스위스에서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사후에 미완성 상태로 『미학이론』이 출판되었다. 1970년부터 1986년에 걸쳐 롤프 티데만(Rolf Tiedemann)에 의해 20권 분량의 ‘아도르노 전집’이 독일 주어캄프 출판사에서 출판되었다. 1993년부터 같은 출판사에서 그의 유고와 강연, 편지 등을 편찬한 사루 출간물이 계속 출판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신음악의 철학』, 『프리즘』, 『문학 노트』 등이 있다.
펼치기
김유동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베를린 자유대학과, 프레드릭 제임슨(Fredric Jameson)의 초청으로 미국 듀크 대학에서 연구한 바 있다. 현재 경상대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아도르노 사상』(문예출판사, 1993), 『아도르노와 현대사상』(문학과지성사, 1997)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미니마 모랄리아』(도서출판 길, 2005), 『계몽의 변증법』(문학과지성사, 2001), 『아도르노』 (한길사, 1997), 『후기 마르크스주의』(한길사, 2000)가 있다. 그 밖에 「포스트모더니즘, 아도르노, 제임슨」, 「세계화의 재앙과 인문학의 위기」 등의 논문을 썼다.
펼치기

책속에서

예전에 철학자들이 '삶'이라 부른 것은 어떤 자율성이나 독자적 실체도 지니지 않은, 물질적 '생산 과정'의 부속물이 됨으로써 사적(私的) 영역이나 단순한 소비의 영역으로 변했다. 직접적인 삶에 대한 진실을 경험하고자 하는 사람은 삶의 소외된 모습들과 개별 실존의 가장 내밀한 국면까지를 규정짓는 객관적 힘들을 면밀히 살펴보아야 한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