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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기아스 / 프로타고라스

고르기아스 / 프로타고라스

(소피스트들과 나눈 대화)

플라톤 (지은이), 천병희 (옮긴이)
도서출판 숲
2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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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기아스 / 프로타고라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고르기아스 / 프로타고라스 (소피스트들과 나눈 대화)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고대철학 > 고대철학 일반
· ISBN : 9788991290549
· 쪽수 : 318쪽
· 출판일 : 2014-01-20

책 소개

그리스 로마 고전을 원전에서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매진하고 있는 천병희 교수가 번역한 플라톤의 <고르기아스/프로타고라스>. 명품 공연이 늘 새롭게 해석되어 새로운 무대에 오르듯이 번역도 끊임없이 시도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목차

고르기아스Gorgias

447a~e 소크라테스 일행이 칼리클레스의 집을 방문하다
447c~461b 고르기아스와 나눈 대화
447c~449c 고르기아스의 기술: 수사학
449c~451a 수사학은 말하기이다
451a~453a 수사학은 설득과 힘이다
453a~455a 수사학적 설득의 기능
455a~461b 고르기아스적 수사학의 문제점들
461b~481b 폴로스와 나눈 대화
461b~463a 소크라테스의 수사학 비판: 수사학은 환심을 사기 위한 아첨이다
463b~466a 아첨의 여러 가지 형태
466a~468e 힘에 대한 비판: 연설가들과 참주들은 왜 힘이 약한가?
468e~470e 힘에 대한 비판: 정의가 왜 이득과 행복을 확보하는 관건인가?
471a~472c 막간극: 수사학적 논박과 문답법적 논박
472d~476a 불의를 행하는 것이 불의를 당하는 것보다 더 나쁘다
476a~479e 처벌받지 않는 것이 처벌받는 것보다 더 나쁘다
480a~481b 수사학은 친구들은 처벌받게 하되 적들은 처벌받지 않게 하는 데 써야 한다
481b~527c 칼리클레스와 나눈 대화
481b~482c 칼리클레스의 반론
482c~486d 자연의 정의와 법의 정의
486d~488b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488b~491d 누가 더 훌륭하고 더 우월한가?
491d~492e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힘에 대해 칼리클레스가 논하다
492e~494e 소크라테스의 비판(1): 물이 새는 항아리의 비유
495a~497d 소크라테스의 비판(2): 쾌락과 고통은 공존할 수 있으므로
쾌락주의는 거짓이다
497d~499b 소크라테스의 비판(3): 쾌락주의가 진실이라면 용기와 지혜는
가치가 떨어질 것이다
499b~500a 칼리클레스가 쾌락주의를 포기하다
500a~503d 좋은 수사학과 나쁜 수사학의 구분: 아첨으로서의 수사학 비판
503d~505b 좋은 수사학과 나쁜 수사학의 구분: 혼 안의 질서와 정의와 절제
505b~506c 막간극: 칼리클레스가 토론에서 발을 빼다
506c~509a 소크라테스가 행복은 절제와 정의에서 비롯된다는 주장을
요약하고 설명하다
509b~c 힘: 우리에게 가장 해로운 것을 물리치지 못하는 무능이야말로
가장 수치스럽다는 데 칼리클레스가 동의하다
509c~511a 힘: 참주들이나 현 정권의 친구 되기
511a~513 수사학: 자기 보존이 목표라면 연설가에게는 아첨이
유일한 선택이다
513c~515b 정치학: 정치가를 시험하는 진정한 시금석은 동료 시민들을
더 훌륭하게 만들었느냐이다
515b~519a 정치학: 테미스토클레스, 페리클레스, 기타 아테나이의
유명 정치가들은 이 시험에 합격하지 못했다
519a~520e 정치가와 소피스트의 유사점
521a~522c 정치학: 소크라테스야말로 아첨으로 연명하지 않는 아테나이의
하나뿐인 진정한 정치가이다
523a~524a 신화: 사후 심판의 설화
524a~525d 신화: 처벌이 혼에 이득이 되는 방법
525c~527a 신화: 정치가들을 기다리는 운명과 철학자들을 기다리는 운명
527a~e 소크라테스가 대화의 내용 전체를 요약하다


프로타고라스Protagoras


309a~310a 액자(額子) 대화
310a~311a 힙포크라테스가 소크라테스를 방문하다
311b~314b ‘소피스트란 무엇인가?’ 소크라테스가 힙포크라테스와 토론하다
314b~316a 소피스트들이 칼리아스의 집에 모이다
316a~319a 프로타고라스가 자기 직업의 본성을 설명하다
319a~320c 소크라테스가 인간의 미덕은 가르칠 수 있는 것인지 묻다
320c~328d 프로타고라스의 일장 연설
320c~323c 프로메테우스와 에피메테우스의 신화. 그 의미를 예를 들어
설명하다
323c~324c 징계는 미덕이 가르칠 수 있는 것이라는 보편적인 신념을
반증한다
324c~328a 미덕은 특정 전문가가 아니라 아무나 가르칠 수 있는 것이다
328a~d 프로타고라스가 자신의 주장을 정리하고 요약하다
328d~334c 소크라테스가 프로타고라스에게 질문하다
328d~330b 인간의 미덕은 부분들로 구성되는가? 그럴 경우 부분들은
어떤 종류의 것인가?
330b~332a 정의와 경건: 그것들의 상호관계는 무엇인가?
332a~333b 지혜와 절제: 그것들의 관계를 검토하다
333b~334c 정의와 절제: 그것들의 관계를 검토하는 데 실패하다
334c~338e 토론 방법에 관한 막간극
338e~348a 시인들에 대한 비판
338e~339d 프로타고라스가 시모니데스의 시 한 편을 비판하다
339d~342a 소크라테스의 답변: 언어학적 구분
342a~343c 소크라테스의 답변: 스파르테 철학과 일곱 현인
343c~345c 소크라테스의 해석: 좋은 것과 좋아지는 것
345c~347a 소크라테스의 해석: 일부러 불의를 행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347a~348a 시에 대한 논의를 그만두다
348a~349d 소크라테스가 좋음에 관해 프로타고라스와 다시 토론하다
349d~360e 프로타고라스와 나눈 토론의 최종 결론
349d~351b 지혜와 용기: 프로타고라스의 견해를 검토하다
351b~e 쾌락주의: 프로타고라스와 대중의 견해들
352a~353b 지식의 힘
353b~355b 대중은 쾌락이 전제되는 견해들을 받아들인다
355b~e 쾌락이 지식을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은 불합리하다
355e~357b 쾌락과 고통의 측량
357b~e 쾌락과 고통의 잘못된 선택은 무지 탓이다
358a~d 소피스트들이 마지못해 소크라테스 주장에 동의하다
358d~360e 두려워할 것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아는 것이 용기이다
360e~361c 요약: 소크라테스와 프로타고라스의 입장이 뒤바뀌다
361c~362a 마지막으로 주고받은 말

저자소개

플라톤 (지은이)    정보 더보기
Platon 기원전 427~347 B.C 플라톤은 기원전 427년경 그리스 아테네에서 태어나 젊은 시절부터 정계의 유망주로 기대받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다. 플라톤은 유명한 펠로폰네소스 전쟁이 시작된 지 4년째 되는 해에 태어났으며, 전쟁은 기원전 404년에 아테네의 패배로 끝났으므로 전쟁 속에서 태어나 전쟁 속에서 성장하여 성인이 된다. 그는 맹목적인 삶보다는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삶이 중요하다는 것을 소크라테스를 통해 배웠다. 플라톤의 집안은 비교적 상류계급이었고 그러한 배경을 가진 젊은이들이 대부분 그러하듯이 그 또한 한때 정치에 뜻을 두었지만, 그가 믿고 따르던 소크라테스의 죽음에 정치적인 배경이 있음을 확인한 후 정치에 회의를 느껴 철학에 매진하게 된다. 그는 정치적인 이유로 자주 외국 여행길에 올랐으며 교육에 대한 열의가 매우 높아 소크라테스 사후 많은 우여곡절 끝에 기원전 387년경 아테네 근교에 철학 중심의 종합대학인 아카데메이아라는 학원을 창설하였다. 그곳을 통해 뛰어난 수학자와 높은 교양을 갖춘 정치적 인재들, 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많은 철학자를 양성하며 집필활동에 전념한다. 소크라테스는 아무런 글도 남기지 않았지만, 그가 죽은 후 제자인 플라톤의 작품을 통해 그의 철학적 삶이 알려지게 되었다. 플라톤의 저서 30여 편 가운데 한 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대화 형식을 취하고 있어 ‘대화편’이라고 불린다. 《국가》 《소크라테스의 변명》 《향연》 《파이돈》 《크리톤》 《프로타고라스》 등에서 주인공으로 모두 소크라테스를 내세우고 있다. 이로써 많은 저서는 스승인 소크라테스에 대한 기록들로 스승의 영향이 플라톤의 사상적 근간이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플라톤의 사상을 한마디로 요약하기란 불가능하다. 고대의 사상가들이 그러하듯, 플라톤 역시 현대의 분과학문 체계로는 불가능할 법한 종합적 사상을 개진하였다. 그는 인식론적 측면에서 이데아를 제창함으로써 본질과 현상이라는 이분법적 사유를 발전시켰다. 《국가》는 플라톤의 정치관을 대변하는 저술로, 이 저서에서 플라톤은 민주적인 정치 체제보다는 지적 소양이 풍부한 귀족들에 의한 통치를 선호했다. 철인 군주론은 플라톤의 정치관을 잘 드러내는 개념이다. 그는 종종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와 비교되는데,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이 다분히 현상 지향적이었다면 플라톤의 사상은 이상적이고 관념 위주였다는 평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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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병희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5년 동안 독문학과 고전문학을 수학했으며 북바덴 주정부가 시행하는 희랍어 검정시험(Graecum)과 라틴어 검정시험(Großes Latinum)에 합격했다. 고전 번역가로 활동하며 그리스 문학과 라틴 문학을 원전에서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에 매진하며 고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원문의 깊이와 의미를 충실히 전달하면서도, 한국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번역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적인 원전 번역으로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뒷세이아』, 헤시오도스의 『신들의 계보』, 베르길리우스의 『아이네이스』, 오비디우스의 『변신이야기』 『로마의 축제들』, 아폴로도로스의 『원전으로 읽는 그리스 신화』, 『아이스퀼로스 비극 전집』, 『소포클레스 비극 전집』, 『에우리피데스 비극 전집』, 『아리스토파네스 희극 전집』, 『메난드로스 희극』, 『그리스 로마 에세이』, 헤로도토스의 『역사』, 투퀴디데스의 『펠로폰네소스전쟁사』, 크세노폰의 『페르시아 원정기』, 플라톤의 『국가』 『법률』 『소크라테스의 변론/크리톤/파이돈/향연』 『고르기아스/프로타고라스』,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정치학』 『수사학/시학』 등 다수가 있으며, 주요 저서로 『그리스 비극의 이해』 등이 있다. . 2022년 12월 향년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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