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고대철학 > 고대철학 일반
· ISBN : 9788991290549
· 쪽수 : 318쪽
· 출판일 : 2014-01-20
책 소개
목차
고르기아스Gorgias
447a~e 소크라테스 일행이 칼리클레스의 집을 방문하다
447c~461b 고르기아스와 나눈 대화
447c~449c 고르기아스의 기술: 수사학
449c~451a 수사학은 말하기이다
451a~453a 수사학은 설득과 힘이다
453a~455a 수사학적 설득의 기능
455a~461b 고르기아스적 수사학의 문제점들
461b~481b 폴로스와 나눈 대화
461b~463a 소크라테스의 수사학 비판: 수사학은 환심을 사기 위한 아첨이다
463b~466a 아첨의 여러 가지 형태
466a~468e 힘에 대한 비판: 연설가들과 참주들은 왜 힘이 약한가?
468e~470e 힘에 대한 비판: 정의가 왜 이득과 행복을 확보하는 관건인가?
471a~472c 막간극: 수사학적 논박과 문답법적 논박
472d~476a 불의를 행하는 것이 불의를 당하는 것보다 더 나쁘다
476a~479e 처벌받지 않는 것이 처벌받는 것보다 더 나쁘다
480a~481b 수사학은 친구들은 처벌받게 하되 적들은 처벌받지 않게 하는 데 써야 한다
481b~527c 칼리클레스와 나눈 대화
481b~482c 칼리클레스의 반론
482c~486d 자연의 정의와 법의 정의
486d~488b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488b~491d 누가 더 훌륭하고 더 우월한가?
491d~492e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힘에 대해 칼리클레스가 논하다
492e~494e 소크라테스의 비판(1): 물이 새는 항아리의 비유
495a~497d 소크라테스의 비판(2): 쾌락과 고통은 공존할 수 있으므로
쾌락주의는 거짓이다
497d~499b 소크라테스의 비판(3): 쾌락주의가 진실이라면 용기와 지혜는
가치가 떨어질 것이다
499b~500a 칼리클레스가 쾌락주의를 포기하다
500a~503d 좋은 수사학과 나쁜 수사학의 구분: 아첨으로서의 수사학 비판
503d~505b 좋은 수사학과 나쁜 수사학의 구분: 혼 안의 질서와 정의와 절제
505b~506c 막간극: 칼리클레스가 토론에서 발을 빼다
506c~509a 소크라테스가 행복은 절제와 정의에서 비롯된다는 주장을
요약하고 설명하다
509b~c 힘: 우리에게 가장 해로운 것을 물리치지 못하는 무능이야말로
가장 수치스럽다는 데 칼리클레스가 동의하다
509c~511a 힘: 참주들이나 현 정권의 친구 되기
511a~513 수사학: 자기 보존이 목표라면 연설가에게는 아첨이
유일한 선택이다
513c~515b 정치학: 정치가를 시험하는 진정한 시금석은 동료 시민들을
더 훌륭하게 만들었느냐이다
515b~519a 정치학: 테미스토클레스, 페리클레스, 기타 아테나이의
유명 정치가들은 이 시험에 합격하지 못했다
519a~520e 정치가와 소피스트의 유사점
521a~522c 정치학: 소크라테스야말로 아첨으로 연명하지 않는 아테나이의
하나뿐인 진정한 정치가이다
523a~524a 신화: 사후 심판의 설화
524a~525d 신화: 처벌이 혼에 이득이 되는 방법
525c~527a 신화: 정치가들을 기다리는 운명과 철학자들을 기다리는 운명
527a~e 소크라테스가 대화의 내용 전체를 요약하다
프로타고라스Protagoras
309a~310a 액자(額子) 대화
310a~311a 힙포크라테스가 소크라테스를 방문하다
311b~314b ‘소피스트란 무엇인가?’ 소크라테스가 힙포크라테스와 토론하다
314b~316a 소피스트들이 칼리아스의 집에 모이다
316a~319a 프로타고라스가 자기 직업의 본성을 설명하다
319a~320c 소크라테스가 인간의 미덕은 가르칠 수 있는 것인지 묻다
320c~328d 프로타고라스의 일장 연설
320c~323c 프로메테우스와 에피메테우스의 신화. 그 의미를 예를 들어
설명하다
323c~324c 징계는 미덕이 가르칠 수 있는 것이라는 보편적인 신념을
반증한다
324c~328a 미덕은 특정 전문가가 아니라 아무나 가르칠 수 있는 것이다
328a~d 프로타고라스가 자신의 주장을 정리하고 요약하다
328d~334c 소크라테스가 프로타고라스에게 질문하다
328d~330b 인간의 미덕은 부분들로 구성되는가? 그럴 경우 부분들은
어떤 종류의 것인가?
330b~332a 정의와 경건: 그것들의 상호관계는 무엇인가?
332a~333b 지혜와 절제: 그것들의 관계를 검토하다
333b~334c 정의와 절제: 그것들의 관계를 검토하는 데 실패하다
334c~338e 토론 방법에 관한 막간극
338e~348a 시인들에 대한 비판
338e~339d 프로타고라스가 시모니데스의 시 한 편을 비판하다
339d~342a 소크라테스의 답변: 언어학적 구분
342a~343c 소크라테스의 답변: 스파르테 철학과 일곱 현인
343c~345c 소크라테스의 해석: 좋은 것과 좋아지는 것
345c~347a 소크라테스의 해석: 일부러 불의를 행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347a~348a 시에 대한 논의를 그만두다
348a~349d 소크라테스가 좋음에 관해 프로타고라스와 다시 토론하다
349d~360e 프로타고라스와 나눈 토론의 최종 결론
349d~351b 지혜와 용기: 프로타고라스의 견해를 검토하다
351b~e 쾌락주의: 프로타고라스와 대중의 견해들
352a~353b 지식의 힘
353b~355b 대중은 쾌락이 전제되는 견해들을 받아들인다
355b~e 쾌락이 지식을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은 불합리하다
355e~357b 쾌락과 고통의 측량
357b~e 쾌락과 고통의 잘못된 선택은 무지 탓이다
358a~d 소피스트들이 마지못해 소크라테스 주장에 동의하다
358d~360e 두려워할 것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을 아는 것이 용기이다
360e~361c 요약: 소크라테스와 프로타고라스의 입장이 뒤바뀌다
361c~362a 마지막으로 주고받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