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우울증에 반대한다

우울증에 반대한다

피터 D. 크레이머 (지은이), 고정아 (옮긴이)
플래닛
16,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우울증에 반대한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우울증에 반대한다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88991972018
· 쪽수 : 416쪽
· 출판일 : 2006-06-25

책 소개

정신의학자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프로작에게 듣는다(Listening to Prozac)>의 지은이인 피터 D. 크레이머가 '질병'으로서의 우울증의 담론을 자세히 살핀다. 수잔 손택의 책 제목을 연상시키는 제목에서 눈치챌 수 있듯이, 지은이가 반대하고 있는 대상은 '우울증을 명백한 질병으로 보지 않고 낭만화하는 사회'이다.

목차

서문

1부 통념
1. 마지막 회고록
2. 귀환
3. 만약에
4. 양가감정
5. 통합
6. 매력
7. 다시 매력
8. 에로스
9. 명백한 혼란: 세 가지 이야기

2부 실상
10. 다시 통합
11. 경로
12. 크기
13. 범위
14. 수렴
15. 탄성
16. 지금 여기

3부 미래
17. 멜랑콜리의 종말
18. 예술
19. 자연스러움
20. 소외
21. 우울증 이후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피터 D. 크레이머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하버드 의과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브라운 대학 정신의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뉴욕 타임스'로부터 "미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정신 의학자"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먼트',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 등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으며, 공중파 라디오의 정신 건강 프로그램인 '무한한 마음(The Infinite Mind)'의 진행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항우울제를 사고하는 방식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 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프로작에게 듣는다(Listening to Prozac)>, <떠나야 할까? 친밀성과 자율성에 대한 정신 의학적 탐구, 그리고 충고의 본성(Should you leave?: A Psychiatrist Explores Intimacy and Autonomy - and the Nature of Advice)>, <개입의 순간(Moments of Engagement)>, <눈부신 행복(Spectacular Happiness)> 등이 있다.
펼치기
고정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여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입니다. 옮긴 책으로 《엘 데포》, 《GLOW 글로우》, 《엄마가 알을 낳았대》, 《모리스》, 《순수의 시대》, 《전망 좋은 방》, 《오만과 편견》, 《히든 피겨스》 등이 있습니다. 2012년 조이스 캐럴 오츠의 《천국의 작은 새》로 유영번역상을 수상했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청중의 대부분은 반 고흐가 심하게 병을 앓았지만, 그 병은 무언가 다른 것, 특별한 통찰력을 안겨주는 것이었다고 생각했다. 포는 한 소설에서 "영혼의 완전한 우울증"은 베일을 벗겨서 추악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질문자들은 우울증이 거기 맞설 용기를 지닌 자들에게는 본질을 드러낸다는 19세기식 믿음을 견지했다. 그들의 '만약에'라는 질문은 우울증의 완화가 인간의 도덕성을 흐리게 하거나 비범한 불꽃을 사위게 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에 근거해 있었다. 우울증은 질환 이상이다. 거기에는 성스러운 측면이 있다.

(...) <프로작에게 듣는다>에서 나는 소심함 같은 인성을 고치기 위해 건강한 사람에게 약물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시한 바 있다. 이제 그런 우려는 항우울제의 '당연한' 투약자―니체나 반 고흐처럼 정신 질환을 앓는 사람들―에게까지 뻗었다. 질문자들은 기분 장애란 강력한 예술가적 기질이고, 우울증의 증상은 인격적 속성이며, 항우울제 사용은 '어김없이' 화장술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이들이 보는 우울증은 질환 이하이다. - 본문 60~61쪽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