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정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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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이가 빨려들 만한 재미있는 작품을 남기자는 것을 모토로 뜻을 모은 콘텐츠 작가 공동체. 무협, 판타지, 로맨스, 일반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소설가를 망라하여, 만화 시나리오 창작자, 게임 전문가, 편집인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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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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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났다. 정규 영화 교육 대신 필름워크숍과 시네마테크를 오가며 영화를 독학했고, 데뷔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2000)로 청룡영화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피도 눈물도 없이〉, 〈아라한 장풍대작전〉, 〈주먹이 운다〉, 〈부당거래〉, 〈베를린〉, 〈베테랑〉, 〈군함도〉, 〈모가디슈〉, 〈밀수〉, 〈휴민트〉 등을 연출하며 액션과 장르영화를 통해 한국 영화의 현재를 가장 치열하게 갱신해온 감독으로 평가받아왔다. 현장의 리듬과 관객의 감각을 누구보다 예민하게 읽어내면서도, 매 작품마다 이전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는 태도로 ‘믿고 보는 감독’, ‘장르를 가장 현실적으로 다루는 연출자’라는 평가를 동시에 얻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30여 년간 영화를 만들며 자신을 지탱해온 질문으로 되돌아간다. 재미있는 영화, 앉은자리에서 두 번 보고 싶은 영화를 만들고자 하는 열망, 영화를 만드는 본질,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끝까지 지켜야 할 기본에 대해 묻는다. 나아가 수많은 결정을 내리고 다음을 책임지는 감독이자 창작자로서 살아남는 것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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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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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 작품 <아라한 장풍대작전> <짝패> <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의 조감독 출신으로 류승완 감독과는 액션 사제간이다. 총 8편의 단편을 연출, <단편 손자병법>으로 미쟝센 영화제 액션스릴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단편 영화제 및 영상 공모전에서의 수상 경력이 화려한 준비된 신예이기도 하다.
권혁재 감독의 선수 자질을 알아본 류승완 감독이 자신이 쓴 시나리오를 건네며 연출을 제안했고, 첫번째 장편영화 <해결사>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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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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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한 장풍대작전><짝패><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에서 류승완감독,
권혁재감독과 호흡을 맞춘 액션에 일가견 있는 프로듀서.
Filmography
2010 <해결사>,2008<다찌마와 리-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2006<짝패> 외 다수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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