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언젠가 이 세상에 없을 당신을 사랑합니다

언젠가 이 세상에 없을 당신을 사랑합니다

월호 (지은이)
마음의숲
9,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172개 29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5,700원 -10% 280원 4,850원 >

책 이미지

언젠가 이 세상에 없을 당신을 사랑합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언젠가 이 세상에 없을 당신을 사랑합니다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95848968
· 쪽수 : 252쪽
· 출판일 : 2007-04-01

책 소개

쌍계사 승가대 교수이자 불교TV <영화 속 불교여행> 진행자인 월호 스님이 전하는 인생의 아름다운 마지막을 위한 이야기. 헤어짐이 있기에 만남이 애틋하고 소중한 것처럼 죽음이 있기에 지금 나의 삶이 애틋하고 소중한 것이라고 말하는 이 책은 우리가 우주로부터 받은 선물 ‘바로 지금 여기’를 유용하게 사용하도록 권하고 있다.

목차

1장 이 세상 태어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바로 지금 여기'라는 선물
이 세상은 참고 견뎌 내야하는 세상입니다
죽음이 있기에 삶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내 몸의 관리자일 뿐입니다
완전 연소하는 삶
그 마음을 내려놓으세요
마음은 죽지 않습니다
인생은 체험학습의 장입니다
삶과 죽음 사이의 거리
마음의 보톡스를 맞으세요
살면서 중요한 세 가지 일
더 이상 몸을 받지 않는 곳
해탈한 이는 자취를 남기지 않습니다
삶과 죽음은 그냥 있는 그대로의 자연일 뿐입니다

2장 이 세상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마음이 사랑을 보는 것입니다
쉬는 것이 곧 깨달음
당신은 어떤 부류의 사람입니까
참다운 공空은 묘하게 존재하는 것입니다
욕심과 성급함은 눈을 어둡게 합니다
천국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내가 살아 숨 쉬고 있는 이곳이 극락입니다
지금 여기서 후회 없이 사랑하는 법
영혼은 어디서 오는가?
악한 사람이 오히려 극락왕생의 길이 빠릅니다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사람들
나를 찾아가는 길
마법과 신통력

3장 이 세상 사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소원을 이루는 법
일단 웃으세요! 웃을 일이 생깁니다
자신의 맑은 성품을 들여다보세요
마음공부의 삼 단계
평소의 마음이 도입니다
진정한 행복은 휴식에서
세상을 보는 눈
날마다 좋은날
살면서 우리가 진정 보고 듣는 것은 무엇인가요?
운명은 바꿀 수 있습니다
어느 마음에 점을 찍을까?
우리 마음속에 살고 있는 것들
대신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눈은 콧속을 보지 못 합니다
당신의 성품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비워야 채워집니다
과정을 즐겨야 수행이 즐겁습니다
몸이 있는 곳에 마음이 있게 하세요

4장 이 세상 떠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고마운 마음을 연습해야 고마운 일이 생깁니다
복은 받는 것이 아니라, 짓는 것입니다
복덕을 짓는 최상의 방법
인정받기를 원하면 먼저 상대를 인정하세요
마음이 흰 보자기로 쌓여있는 사람
자기야 말로 자신의 주인
구걸하지 말고 발원하세요
피는 피로써 씻을 수 없습니다
착한 삶과 지혜로운 삶
모든 스트레스에 영(0)을 곱하세요
자력이든 타력이든 자각에만 이르면 됩니다
나의 심장을 향하는 화살
많이 받고, 많이 주십시오
만족을 안다는 것은 깨침이 머지않은 것입니다
지구와 나는 둘이 아니다

저자소개

월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현재 행불선원장·한국참선지도자협회 이사·한국명상지도자협회 이사·불교신문 논설위원이며, BBS-TV 「월호 스님의 행불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동국대 겸임교수·해인사 승가대학 교수·쌍계사 승가대학 학장 역임. 동국대 선(禪)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쌍계사 강원을 졸업하였으며, 쌍계사·봉암사·동화사·신흥사·용화사·해인사 등 제방선원에서 정진하였다. 저서로 『삶은 환타지다』, 『안에 있을까? 밖에 있을까?』, 『화엄경 약찬게 강설』, 『유마경 강설』, 『선가귀감 강설』, 『이뭐꼬? 이것뿐!』,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언젠가 이 세상에 없을 당신을 사랑합니다』 등 30여 권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 가까운 인연일수록 소홀하기기 쉽습니다. 매일 보는 사람이니까 대충 소홀해도 다 이해하겠지, 하는 생각도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까운 만큼 더 소중히 대하는 것이 차별된 지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어디론가 영원히 먼 길을 떠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오직 한 사람만 동행할 수 잇다면, 그 길을 누구와 함께 떠날 것인가요? 이렇게 소중한 사람에게 나는 정말 소중한 만큼 잘 대해주고 있는가요? 그만큼 나의 시간과 정성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가요? 바쁘다는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건 없는지요? 멀리 있는 인연에게 한눈팔려 정작 가장 가까운 인연을 간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지금 당신이 있는 이곳으 인연을 소중히 하십시오. 당신 가까이에서 따뜻한 체온으로 당신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이들을 말입니다. 그들이야말로 당신이 넘어져 울고 있을 때 손을 내밀어 줄 사람들이며, 당신의 심장이 차갑게 식어갈 때 온기를 넣어줄 수 있는 사람들입이다. - 본문 170쪽, '어느 마음에 점을 찍을까?'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