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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어도 괜찮아, 중요한건 바로 너야

꿈이 없어도 괜찮아, 중요한건 바로 너야

(좌절하고, 흔들리고, 아파하는 청춘들을 위한 이야기)

이대영 (지은이)
푸른영토
1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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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없어도 괜찮아, 중요한건 바로 너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꿈이 없어도 괜찮아, 중요한건 바로 너야 (좌절하고, 흔들리고, 아파하는 청춘들을 위한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88997348374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14-12-20

책 소개

이 시대의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준비된 책이다. 그렇다고 단순히 응원만 하는 것은 아니다, 살아온 과정을 이야기하고, 헤쳐 나갔던 일들을 같이 나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 시대 대한민국의 청춘들이 획일화되고 도식화된 메뉴얼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기를 바란다.

목차

PART 1 나만 그런 것이 아니었다
환경은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아마추어처럼 보여도 부끄러워하지 마라
꿈을 이루어가는 스펙을 만들어라
1%를 위해 100%를 투자하라
열정으로 승부하라
믿을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방황하는 게 아니야,찾아가는 중이야

PART 2 청춘은 직진이다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열심을 갉아먹는 게으름이라는 애벌레
눈물겨운 빵을 먹으면 오기가 생긴다
바르게 살아도 성공할 수 있다
완료형이 아니라, 진행형이라서 좋다
지금 칭찬받으려고 하지 마라

PART 3 흔들린다고 쫄 것까지는 없다
벼랑 끝에 나를 세워라
약해지지만 않는다면 괜찮은 인생이다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차별화하라
불안한 것은 미래가 아니라 ‘나’라는 사실 때문이다
내 안에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
작심삼일이면 어때? 삼일을 해냈잖아
실패해도 주눅 들지 마라
후회하지 않을 인생을 살라

PART 4 부러워하지 말고, 부러운 자가 되라
우연에 기대지 말고 기회를 만들라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한다
세상과 충돌해도 아프지 않다
좋아하는 것이 특기가 되게 하라
책에서 스승을 만나다
정상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다

PART 5 청춘, 희망이라는 신을 신고 달린다
꿈이라는 신을 신고 걷는다
롤 모델을 정하고 환경에서 배운다
나는 상상하는 것만큼 만들어진다
체면이 밥 먹여 주지 않는다
현재만 있다면 나는 시도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은 속도가 아니라 방법이다
청춘아, 인생을 미션하라
청춘아, 너를 외쳐라

저자소개

이대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하늘 아래 첫 동네》의 배경이 된 하늘 아래 첫 동네인 ‘웃천막’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고등학교를 졸업 후 좋아하는 그림 그리기를 포기하고 삼성전자에 입사한 것도 살기 위한 방편이었다. 장래 유망한 직장을 떠나 신학을 하고 목사가 되었다. 가난한 동네 아이들을 위하여 ‘유소년축구교실’을 열어 꿈과 희망을 전했다. 육군 보병 제7사단 상승연대 카페에 가입해서 전군 카페에서 1등을 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파이팅경연연구소〉를 설립하고 ‘대한민국 대표 응원리더’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대한민국에서 응원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해 강연과 세미나를 진행 중이며,〈 파이팅책쓰기코칭센터〉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꿈이 없어도 괜찮아, 중요한 건 바로 너야》가 있으며, 책 쓰기 위한 책과 청춘을 위한 책, 에세이집이 진행 중이다. E-mail / dy1012@hanmail.net [학력 및 경력 사항] ― 삼성전자 본사 마케팅기획 15년. ― 총신대학원, 고신대학원 졸업. ― 동아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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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생각해 보면 나에게도 살아오는 가운데 많은 일들이 있었다. 어릴 때는 가난이라는 환경을 경험했고, 커서는 절제되지 않는 자유로운 행동으로 중요한 시기를 놓쳤다. 어른이 되서는 책임져야 할 가족과 함께 사회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
세상에는 많은 일들이 있다. 일의 중심에는 늘 내가 존재한다. 때로는 내가 주인이 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주변인의 모습으로 서 있기도 한다. 그리고 일을 경험하면서 그 일들은 나에게 득得을 가져다주기도 했지만, 때로는 실失을 가져다주기도 했다.
문제는 득보다는 실이 발생한 경우다. 실은 나에게 상처가 되기도 했다. 나를 비굴하게 만들기도 했고, 나를 약하게 만들기도 했다. 나의 의지를 무너뜨리기도 했고, 꿈마저 사라지게 하기도 했다. 생각해 보면 산다는 건 득을 늘리고 실을 줄이는 것이다. 여기에 사람들은 성공과 실패라는 이름의 팻말을 걸어 둔다.


미국 코넬대학교 명예교수인 켄 블랜차드Ken Blanchard 교수가 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책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칭찬에 인색하고 성공에만 취해 있던 한국사회에 칭찬이 어떤 것인가를 알게 해 주었고,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칭찬의 모습은 점점 퇴색되기 시작했다. 세상은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꿈과 성공과 실력에 다시 빠져들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다시 신기루 같은 성공신화에 몰입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점점 ‘자기’를 잃어가고 있었다. 성공의 대열에 끼기 위해서는 자기는 없어야 했다.


이 시대의 많은 청춘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내게도 사랑하는 두 청춘이 있다. 그리고 그들 청춘에게는 또 많은 청춘들이 친구라는 이름으로 함께하고 있다. 그들끼리 나누는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많다. 대학에 입학하면서 청춘들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그들은 우리가 즐겨 불렀던 ‘스무 살 시절의 낭만을 찾던’ 모습이 아니라, 직업을 찾고 스펙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 등록금 때문에 고민을 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나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소중한 청춘의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었다. 나는 그런 그들의 모습을 그냥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내가 세계의 최고 갑부였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지만 그것은 꿈에 불과했다. 그럴 때마다 나는 아픈 가슴을 안고 돌아서야만 했다. 그게 내가 청춘에게 하는 일이었다.
‘나만 그런가?’ 하고 불안해하는 청춘들에게 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 어떻게 보면 지극히 평범한 삶일지도 모르지만 ‘나도 그렇게 살았단다’라고 말해 주고 싶었다. 성공하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좋은 직장에 들어가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라고도 말하고 싶지 않다. 다만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이것이다. “중요한 건 너를 잃지 않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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