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10년 후 세계사

10년 후 세계사

(미래 역사를 결정할 19가지 어젠다)

구정은, 정유진, 김태권 (지은이)
추수밭(청림출판)
14,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67개 63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0원 -10% 0원 0원 >

책 이미지

10년 후 세계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10년 후 세계사 (미래 역사를 결정할 19가지 어젠다)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세계사 일반
· ISBN : 9791155400401
· 쪽수 : 288쪽
· 출판일 : 2015-11-13

책 소개

향후 10년의 미래 역사를 좌우할 빅이슈를 단숨에 읽는다. <10년 후 세계사>는 일간지 국제부에서 오랫동안 세계의 이슈들을 직시하며 분석했던 저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예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독자와 함께 숨겨진 맥락을 파악하고 고민해보기 위해 집필한 결과이다.

목차

추천의 글
여는 글
2026년 태평천하 첫 번째 이야기

1부 우리의 삶은 어떻게 바뀔까?
정규직이 없는 무서운 시절이 온다
- 맥잡과 제로아워, 호출노동자로의 권유
2026년 태평천하 두 번째 이야기
‘메이드 인 차이나’에 내일은 없다
-세계를 떠받치는 저임금 산업의 미래
빌 게이츠 대 70억에서 빌 게이츠와 70억으로
-점점 더 커져가는 빈자와 부자의 격차
우리는 모두 거대 도시인이 된다
-10년 후의 도시, 메가시티와 메가슬럼
사계절에서 봄과 가을이 사라진다
- 지구온난화와 기후재앙, 기후난민
세상은 늙어가지만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노령화 문제와 인구 구조의 변화
2026년 태평천하 세 번째 이야기

2부 우리의 세계는 어떻게 나아갈까?
세계인으로 더불어 사는 책임을 배운다
- 아프리카의 눈물과 원조와 공생 사이
2026년 태평천하 네 번째 이야기
그들이 하나가 되는 것은 꿈이었다
- 유럽 통합의 가능성과 한계
용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G2시대, 시진핑의 중국과 아시아의 미래
2026년 태평천하 다섯 번째 이야기
팍스 아메리카나 이후에도 역사는 흐른다
-미국과 미국 이외의 10년 후 미래
폭력을 우리 일상에서 사고팔게 된다
- 용병의 역사와 전쟁의 민영화
아랍의 봄은 실패하지만은 않았다
- 중동의 민주화부터 NSA 정보감시까지, 민주주의의 미래
2026년 태평천하 여섯 번째 이야기
자본주의 안에서 자본주의 밖을 꿈꾼다
- 라틴아메리카의 다른 세상을 위한 실험들

3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혐오보다 공존을, 배제보다 포옹을
- 21세기 디아스포라, 민족과 국경의 미래
역사는 아무리 더러운 역사라도 역사다
- 세계 과거사의 그늘과 극복
기계에게 따라잡힐지라도 우리는 인간이다
- 새로운 산업혁명과 기계와의 경쟁
2026년 태평천하 일곱 번째 이야기
복제양 돌리는 미노타우루스의 꿈을 꾼다
- 10년 후 과학기술과 생명윤리
21세기 흑사병은 과학을 타고 이동한다
-의약메이저 문제와 전염병의 세계화
우리는 사람답게 죽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
- 새롭게 떠오른 삶과 죽음의 고민들
2026년 태평천하 마지막 이야기

닫는 글
주석

저자소개

김태권 (지은이)    정보 더보기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고 책을 쓴다. 미학을 전공했고 그리스어와 라틴어를 공부했다.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 『김태권의 한나라 이야기』, 『르네상스 미술 이야기』, 『히틀러의 성공 시대』 등의 만화책을 그렸고, 『불편한 미술관』, 『살아 생전 떠나는 지옥 여행』, 『인공지능과 살아남을 준비』, 『하루 라틴어 공부』 등 책을 썼다. 『파시즘과 안티파』, 『사어사전』 등의 책을 번역했다.
펼치기
구정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국제 전문 저널리스트. 30여 년간 문화일보와 경향신문에서 국제부 기자로 활동한 언론인이다. 전쟁과 분쟁, 국제정세를 심층적으로 취재해왔다. 《사라진 버려진 남겨진》, 《10년 후 세계사》(공저), 《10년 후 세계사 : 두 번째 미래》(공저), 《여기, 사람의 말이 있다》(공저), 《성냥과 버섯구름》(공저), 《전쟁과 학살을 넘어》(공저) 등을 썼으며 《나는 라말라를 보았다》, 《사이언스 허스토리》(공역), 《팬데믹의 현재적 기원》(공역) 등을 옮겼다.
펼치기
정유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향신문 기자로 사회부, 정책사회부, 경제부, 국제부 등을 거쳤다. 『10년 후 세계사』의 공저자이며, 『더 많이 공부하면 더 많이 벌게 될까』를 공역했다.
펼치기

책속에서



2014년 8월 25일 오전 6시, 마리아는 미국 뉴저지 주 린든에 있는 던킨 도너츠 매장에서 야간 업무를 마친 다음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낡은 자동차 안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차 안에서 잠깐 눈을 붙였다가 다시 일하러 가야겠다”고 말했다. 그것이 그의 마지막 목소리였다. 한 아이의 엄마였던 마리아는 호출노동자가 되면서 하루에 ‘세 탕’을 뛰어야 했다. 일자리를 구할 때마다 아이도 없고 다른 일도 하지 않는다고 속였다._〈정규직이 없는 무서운 시절이 온다〉 중에서


‘이슬람국가(IS)’가 가장 먼저 한 일은 모술 댐을 장악한 것이다. 티그리스 강 상류에 있는 모술 댐은 이라크 중북부 일대에 물을 공급하는 중요한 시설이다. 이라크와 시리아가 만나는 산악지대는 2010년 이후 극심한 가뭄에 시달렸다. 현지 주민들은 석유가 아니라 모술 댐이야말로 IS의 최대 무기라고 지적한다. 이슬람국가 사태 뒤에는 가뭄이 있는 것이다._〈사게절에서 봄과 가을이 사라진다〉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5540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