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빙하를 보면 지구가 보여

빙하를 보면 지구가 보여

(매머드 멸종부터 기후 난민까지)

신방실 (지은이)
다른
1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3,500원 -10% 2,500원
750원
15,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빙하를 보면 지구가 보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빙하를 보면 지구가 보여 (매머드 멸종부터 기후 난민까지)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수학/과학
· ISBN : 9791156337003
· 쪽수 : 176쪽
· 출판일 : 2025-08-23

책 소개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에게 빙하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과학 교양서이다. 기상 전문 기자인 저자는 빙하의 종류, 방하기와 간빙기가 반복되는 이유 같은 기본 지식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는 동시에, ‘지구 종말의 날 빙하(Doomsday Glacier)’라 불리는 스웨이츠 빙하, 한반도 해수면 상승 시나리오, 영구 동토층이 녹으며 생긴 싱크홀 등 요즘 가장 주목받는 이슈도 현장감 있게 소개한다.

목차

1장. 빙하가 타임캡슐이라고?
#빙하기 #빙하 #해빙 #빙퇴석
#드럼린 #빙하 코어 #멸종 동물
아주 오래된 눈이 푸른빛 빙하로
빙하기와 인류의 탄생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된 원인
빙하의 형제들을 소개합니다
빙하가 만든 지형, 빙퇴석과 드럼린
100만 년 전 빙하 기록을 찾아라!
빙하기를 누비던 거대한 동물들
매머드가 멸종한 진짜 이유는?
철을 먹는다고요?
[틈새 토론 – 기후 변화는 인간 때문일까?]

2장. 지구가 보내 온 무서운 경고
#스웨이츠 빙하 #기후 변화 #그린란드
#탄소 배출 #멸종 위기종 #생태계 변화
지구 종말의 날 빙하
‘잠자는 거인’ 그린란드가 깨어나다
빙하와 핵폐기물의 연결 고리
빙하는 사라지고 호수는 늘어나고
갯벌로 변한 북극, 딕슨 피오르의 경고
지구 온난화를 구경하는 관광객
빙하 녹은 물에 노아의 방주가 잠기다
유네스코가 인류에게 경고한 이유는?
겨울 스포츠와 헤어질 결심
빙하가 녹으며 되돌아오는 시신들
사라지는 해빙, 죽어 가는 황제펭귄
빙하가 불러온 생태계 대혼란
[틈새 토론 – 탄소세를 걷어도 될까?]

3장. 빙하는 우리의 미래다
#1.5도 온난화 #해수면 상승 #기후 난민
#기후 재난 #제3극 #영구 동토층
예상보다 빨라진 빙하의 소멸
한반도 해수면 상승 시나리오
고향을 버리고 이주?
기후 위기에 대처하는 뉴욕의 자세
사라지는 빙하, 위협받는 수자원
눈 대신 비 내리는 빙하 지대
빙하가 일으킨 쓰나미와 대홍수
제3극을 지켜라
영구 동토층 무너지며 거대한 구멍이!
깨어나는 미지의 미생물
남극 빙하에서 발견된 중금속
빙하기가 다시 온다고?
[틈새 토론 – 기후 난민을 받아들여야 할까?]

4장. 기후 변화에서 빙하를 지켜라!
#북극 증폭 #툰드라 그리닝 #탄소 중립
#지구 공학 #재생 에너지 #블루카본
30년 만에 밝혀진 기후 변화의 진실
세 배 빠르게 뜨거워지는 북극
백색 아닌 초록색 알프스?
아이스 메모리 프로젝트
북극 빙하의 운명은 기온에 달렸다
과학으로 남극의 빙상을 지킨다고?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 순위
우리의 재생 에너지 성적표
채식으로 빙하 구하기
탄소 흡수하는 나무의 힘
전 세계가 인정한 ‘블루카본’
풍력 발전으로 이룰 탄소 중립
[틈새 토론 - 채식 급식을 해도 될까?]

저자소개

신방실 (지은이)    정보 더보기
KBS 기상전문기자, 『날씨의 문장들』 저자 날씨는 머물러 있지 않는다. 맑고 화창한 하늘이었다가 순식간에 폭우가 쏟아지고 바람이 휘몰아친다. 그럼에도 우리는 다가올 날씨를 비교적 정확하게 내다보고 대비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책은 혼돈의 대기를 예측의 영역으로 끌어들인 기상학자들의 도전을 그려낸다. 날씨를 주술이나 미신이 아닌, 과학의 대상으로 바꾼 것은 이들의 집념 덕분이었다. 열기구를 타고 대류권을 탐험한 무모한 도전으로 시작해 온도계와 기압계의 발명으로 대기의 상태를 수치로 측정할 수 있게 되기까지 흥미진진한 기상학의 역사가 펼쳐진다.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스타 과학자들의 이름이 총출동하고 날씨는 ‘관측’의 시대에서 ‘예보’의 시대로 옮겨 간다. 미래를 내다보는 일이 한때는 금기의 영역이었다면 지금은 일기예보 없이는 하루를 시작하기 어려운 세상이 되었다. 저자가 물리학자인 만큼 기상학의 기본부터 차근차근 이끌어 준다. 대학 시절 공부했던 ‘상태 방정식’을 책에서 만났을 때는 ‘깜짝 선물’처럼 느껴졌다. 저자는 ‘상태 방정식’이 온도와 압력, 밀도만으로 대기의 상태를 알려주는 만능 번역기나 다름없다며 대중을 상대로 친절한 개념 풀이에 나선다. 기상학자들의 도전은 온실효과를 입증하고 먼 미래의 기후를 예측하기에 이른다. 저자가 말하듯 날씨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기후는 변하지 않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그 ‘정상’을 잃어버린 시대에 살고 있다. 미래의 기후는 어떤 모습일까. 결국 우리 손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펼치기
신방실의 다른 책 >

책속에서



얼음은 투명한데 빙하는 왜 푸른빛으로 보일까? 그것은 바로 빙하의 성분이 눈이기 때문이야. 눈이 쌓이는 과정에서 공기 방울이 포함되고 서서히 압축되는데, 이때 얼마나 많은 공기 방울이 포함되었느냐에 따라 빛 반사율이 달라져. 물체가 색을 띠는 이유는 가시광선의 특정한 파장을 선택적으로 흡수하고 반사하기 때문이거든. 인공적으로 공기 방울 없이 물 분자로만 얼린 얼음은 모든 빛이 통과하고 투명하게 보여. 냉동실 얼음은 공기가 빠져나가기 전에 얼어서 불투명하지만 말이야.


우리는 과거 빙하기에 대해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바로 빙하기의 단서를 품은 빙하를 연구했기 때문이야. 과학자들은 남극과 그린란드의 오래된 빙하를 단단한 파이프로 뚫어서 ‘빙하 코어’를 얻는 작업을 하고 있어. 수 km 깊이까지 뚫고 들어가면 수십만 년 전에 만들어진 빙하 샘플도 시추할 수 있는데 1cm의 얼음이 무려 100년 치의 정보를 담고 있기도 해. 빙하는 눈이 쌓여서 만들어졌잖아. 눈송이는 공기를 많이 품고 있어서 빙하에는 눈이 내릴 때의 공기가 그대로 보존돼 있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