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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맞춤법하고 싶은 맞춤법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ISBN : 9791167422972
· 쪽수 : 308쪽
· 출판일 : 2022-04-11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ISBN : 9791167422972
· 쪽수 : 308쪽
· 출판일 : 2022-04-11
책 소개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여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헷갈려 하고 어려움을 겪는 문제들에 대해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실제로 적용할 수 있게 하였다.
중·고등학교 학생들, 수험생들, 그리고 일반인 누구나 맞춤법과 조금이라도 더 친해질 수 있게 내용을 구성하였다. 기존에 나와 있는 맞춤법 책들처럼 단순히 ‘며칠’이 맞고 ‘몇일’은 틀렸다는 식으로 기술하지 않았다. 이것은 맞고 저것은 틀렸다는 식의 기술은 결국 이해가 아니라 단순 암기를 요구하는 것이고, 이런 방식으로는 맞춤법과 친해질 수 없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여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헷갈려 하고 어려움을 겪는 문제들에 대해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실제로 적용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가능한 경우에는 ‘왜?’에 대한 의문을 풀어 주는 방식으로 기술하여 누구나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내용을 구성하였다. 어원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경우에는 어원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기술하였다.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여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헷갈려 하고 어려움을 겪는 문제들에 대해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여 실제로 적용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가능한 경우에는 ‘왜?’에 대한 의문을 풀어 주는 방식으로 기술하여 누구나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내용을 구성하였다. 어원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경우에는 어원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기술하였다.
목차
머리말
1. 어문 규범 한눈에 이해하기
1.1. 『맞춤법하고 싶은 맞춤법』 사용 설명서
1.2. 맞춤법에 울렁증이 있는 그대에게~
1.3.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가 무슨 말이야?
1.4. 어떤 음운 변동은 표준 발음이고 어떤 음운 변동은 표준 발음이 아니지?
1.5. <외래어 표기법> 한눈에 이해하기: 주스(○), *쥬스(×)
1.6. 표준 발음인지 아닌지 어떻게 확인하지?
2. 발음 때문에 헷갈리는 맞춤법
2.1. 돈은 ‘결제’하고, 서류는 ‘결재’하고
2.2. 겹받침(ㅄ, ㄺ, ㄼ …)의 표준 발음을 한번에 해결하는 법
2.3. ‘경쟁률’, ‘합격률’은 ‘률’인데, ‘비율’, ‘할인율’은 왜 ‘율’이지?
2.4. ‘그러므로’가 맞는지 ‘그럼으로’가 맞는지?
2.5. ‘금세’는 ‘ㅔ’, ‘어느새’는 ‘ㅐ’, 어떻게 구별하지?
2.6. [나으면]의 표기는 ‘나으면’? ‘낳으면’?
2.7. ‘공로패’가 아닌 ‘*공노패(×)’를 받아 버렸다…
2.8. 고무줄은 ‘늘이고’, 수출은 ‘늘리고’, 속도는 ‘느리게’
2.9. 보고서에 틀린 표기가 눈에 많이 ‘띠네’?, ‘띄네’?
2.10. ‘반드시’ 썰까?, ‘반듯이’ 썰까?
2.11. ‘몹시’를 ‘*몹씨(×)’라고 써서 틀렸어요.
2.12. 이 학교 ‘학생이에요’?, ‘*학생이예요(×)’?
2.13. 하마터면 ‘하여튼’과 ‘어떻든’이 헷갈릴 뻔…
2.14. 이 노래를 좋아하지 *안을(×) 수가 없어.
2.15. ‘어떻게’와 ‘어떡해’를 어떡하지?
2.16. 오늘은 ‘왠지’… ‘웬지’ 아니고…
2.17. ‘의견란’의 표준 발음은 [의견난], 그러면 ‘온라인’의 표준 발음은?
2.18. 숙제는 ‘이따가’ 하고, 좀 앉아 ‘있다가’ 나가자.
2.19. 갈치 ‘조림’, 가슴 ‘졸임’
2.20. ‘조용이’가 아니라 ‘조용히’라고 하면 조용할게.
2.21. 이거 ‘살까’, 저거 ‘살까’? 둘 다 ‘살게’.
2.22. ‘희망’의 표준 발음이 *[희망](×)이 아니라고요!
3. 문법에 대한 간단한 이해로 쉬워지는 맞춤법
3.1. ‘갈비찜’은 ‘갈비찜’인데, ‘갈빗국’은 왜 ‘*갈비국(×)’이 아니지?
3.2. 신분증은 없으신 게 아니고 없는 거야.
3.3. ‘눈같이’, ‘눈∨같은’, ‘눈과∨같이’ 흰 꽃
3.4. ‘옷이 예쁘대.’와 ‘옷이 예쁜데.’는 어떻게 달라?
3.5. 뭘 먹든지, *먹던지(×) 맛있게 먹네.
3.6. ‘떡볶이’ 먹기 전에 ‘손톱깎이’로 손톱부터 깎자.
3.7. 불효자는 울음을 욺.
3.8. 오늘이 ‘몇∨월’ ‘며칠’이죠?
3.9. ‘빌어먹는’ 것이 아니라 ‘빌려 먹는’ 건데요.
3.10. ‘회상컨대’ ‘간편컨대’와 달리, ‘생각건대’
3.11. 썬 김치에 불은 라면
3.12. ‘숟가락’과 ‘젓가락’은 왜 받침이 달라?
3.13. ‘맞는’ 때문에 ‘알맞은’을 ‘알맞는’으로 혼동했군!
3.14. ‘안 되’가 아니라 ‘안 돼’라고 해야지.
3.15. 수도꼭지 좀 잠가. *잠궈(×)
3.16. 쳇! ‘체’와 ‘채’를 구별 못한다고?
3.17. ‘오십시오’ 하면 오고, ‘가세요’ 하면 갈게요.
3.18. ‘런지’는 운동할 때나 쓰고, 어미는 ‘-는지’만 쓰고.
4. 띄어쓰기가 헷갈리는 맞춤법
4.1. ‘나밖에’와 ‘창문∨밖에’
4.2. 화 낼 만해, 화 낼 만도∨해.
4.3. 하늘만큼, 죽을∨만큼 사랑해.
4.4. 만난∨지 오래돼서 네 생각이 나는∨데를 왔어.
4.5. 고백하고 말∨테야. 거절 당할지라도.
4.6. 심보가 못되면 인간이 못∨되는 거야.
4.7. ‘큰∨사람’과 ‘작은∨사람’, 하지만 ‘큰일’, ‘*작은일(×)’
4.8. ‘할∨만하다’, ‘할만하다’, ‘할∨만은∨하다’
5. 표준어인지 비표준어인지 헷갈리는 맞춤법
5.1. 서울은 ‘메밀국수’, 지방은 ‘모밀국수’
5.2. ‘서슴지’ 말고 출입을 ‘삼가’ 주세요!
5.3. ‘*닭계장(×)’ 말고 ‘닭개장’ 먹자.
5.4. 아니요, 내 탓이 아니오~!
5.5. 시험은 치르고, 마음은 추스르고.
5.6. [회쑤]는 ‘횟수’인데 [개ː쑤]는 왜 ‘개수’야?
1. 어문 규범 한눈에 이해하기
1.1. 『맞춤법하고 싶은 맞춤법』 사용 설명서
1.2. 맞춤법에 울렁증이 있는 그대에게~
1.3.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가 무슨 말이야?
1.4. 어떤 음운 변동은 표준 발음이고 어떤 음운 변동은 표준 발음이 아니지?
1.5. <외래어 표기법> 한눈에 이해하기: 주스(○), *쥬스(×)
1.6. 표준 발음인지 아닌지 어떻게 확인하지?
2. 발음 때문에 헷갈리는 맞춤법
2.1. 돈은 ‘결제’하고, 서류는 ‘결재’하고
2.2. 겹받침(ㅄ, ㄺ, ㄼ …)의 표준 발음을 한번에 해결하는 법
2.3. ‘경쟁률’, ‘합격률’은 ‘률’인데, ‘비율’, ‘할인율’은 왜 ‘율’이지?
2.4. ‘그러므로’가 맞는지 ‘그럼으로’가 맞는지?
2.5. ‘금세’는 ‘ㅔ’, ‘어느새’는 ‘ㅐ’, 어떻게 구별하지?
2.6. [나으면]의 표기는 ‘나으면’? ‘낳으면’?
2.7. ‘공로패’가 아닌 ‘*공노패(×)’를 받아 버렸다…
2.8. 고무줄은 ‘늘이고’, 수출은 ‘늘리고’, 속도는 ‘느리게’
2.9. 보고서에 틀린 표기가 눈에 많이 ‘띠네’?, ‘띄네’?
2.10. ‘반드시’ 썰까?, ‘반듯이’ 썰까?
2.11. ‘몹시’를 ‘*몹씨(×)’라고 써서 틀렸어요.
2.12. 이 학교 ‘학생이에요’?, ‘*학생이예요(×)’?
2.13. 하마터면 ‘하여튼’과 ‘어떻든’이 헷갈릴 뻔…
2.14. 이 노래를 좋아하지 *안을(×) 수가 없어.
2.15. ‘어떻게’와 ‘어떡해’를 어떡하지?
2.16. 오늘은 ‘왠지’… ‘웬지’ 아니고…
2.17. ‘의견란’의 표준 발음은 [의견난], 그러면 ‘온라인’의 표준 발음은?
2.18. 숙제는 ‘이따가’ 하고, 좀 앉아 ‘있다가’ 나가자.
2.19. 갈치 ‘조림’, 가슴 ‘졸임’
2.20. ‘조용이’가 아니라 ‘조용히’라고 하면 조용할게.
2.21. 이거 ‘살까’, 저거 ‘살까’? 둘 다 ‘살게’.
2.22. ‘희망’의 표준 발음이 *[희망](×)이 아니라고요!
3. 문법에 대한 간단한 이해로 쉬워지는 맞춤법
3.1. ‘갈비찜’은 ‘갈비찜’인데, ‘갈빗국’은 왜 ‘*갈비국(×)’이 아니지?
3.2. 신분증은 없으신 게 아니고 없는 거야.
3.3. ‘눈같이’, ‘눈∨같은’, ‘눈과∨같이’ 흰 꽃
3.4. ‘옷이 예쁘대.’와 ‘옷이 예쁜데.’는 어떻게 달라?
3.5. 뭘 먹든지, *먹던지(×) 맛있게 먹네.
3.6. ‘떡볶이’ 먹기 전에 ‘손톱깎이’로 손톱부터 깎자.
3.7. 불효자는 울음을 욺.
3.8. 오늘이 ‘몇∨월’ ‘며칠’이죠?
3.9. ‘빌어먹는’ 것이 아니라 ‘빌려 먹는’ 건데요.
3.10. ‘회상컨대’ ‘간편컨대’와 달리, ‘생각건대’
3.11. 썬 김치에 불은 라면
3.12. ‘숟가락’과 ‘젓가락’은 왜 받침이 달라?
3.13. ‘맞는’ 때문에 ‘알맞은’을 ‘알맞는’으로 혼동했군!
3.14. ‘안 되’가 아니라 ‘안 돼’라고 해야지.
3.15. 수도꼭지 좀 잠가. *잠궈(×)
3.16. 쳇! ‘체’와 ‘채’를 구별 못한다고?
3.17. ‘오십시오’ 하면 오고, ‘가세요’ 하면 갈게요.
3.18. ‘런지’는 운동할 때나 쓰고, 어미는 ‘-는지’만 쓰고.
4. 띄어쓰기가 헷갈리는 맞춤법
4.1. ‘나밖에’와 ‘창문∨밖에’
4.2. 화 낼 만해, 화 낼 만도∨해.
4.3. 하늘만큼, 죽을∨만큼 사랑해.
4.4. 만난∨지 오래돼서 네 생각이 나는∨데를 왔어.
4.5. 고백하고 말∨테야. 거절 당할지라도.
4.6. 심보가 못되면 인간이 못∨되는 거야.
4.7. ‘큰∨사람’과 ‘작은∨사람’, 하지만 ‘큰일’, ‘*작은일(×)’
4.8. ‘할∨만하다’, ‘할만하다’, ‘할∨만은∨하다’
5. 표준어인지 비표준어인지 헷갈리는 맞춤법
5.1. 서울은 ‘메밀국수’, 지방은 ‘모밀국수’
5.2. ‘서슴지’ 말고 출입을 ‘삼가’ 주세요!
5.3. ‘*닭계장(×)’ 말고 ‘닭개장’ 먹자.
5.4. 아니요, 내 탓이 아니오~!
5.5. 시험은 치르고, 마음은 추스르고.
5.6. [회쑤]는 ‘횟수’인데 [개ː쑤]는 왜 ‘개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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