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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천하무적

목표는 천하무적

(심신단련으로 깨우친 인생의 기본기 수업)

우치다 다쓰루 (지은이), 박동섭 (옮긴이)
유유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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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천하무적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목표는 천하무적 (심신단련으로 깨우친 인생의 기본기 수업)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67701220
· 쪽수 : 330쪽
· 출판일 : 2025-06-04

책 소개

『무지의 즐거움』, 『도서관에는 사람이 없는 편이 좋다』 등으로 많은 독자의 고정관념에 균열을 낸 사상가 우치다 다쓰루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무도론’, 우치다 다쓰루의 ‘무도적 사고’를 집대성한 책으로 예측 불허의 위기 사회에서 생존력을 극대화하는 그만의 해법과 통찰을 전한다.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 합기도 수련과 철학 연구 사이에서
들어가는 말 ─ 현대 사회 무도가의 유일한 목표
또 한 번 들어가는 말 ─ 빈손으로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려면

I 천하무적을 목표로 한다
1 무도가의 목표는 천하무적
2 진정한 생존 기술
3 무도의 본질은 돌봄
4 결혼과 합기도
5 도장이라는 코뮌
6 교육은 배우는 자를 위한 일이 아니다
7 내셔널리스트와 애국자

II 머리가 모르는 것은 몸에 묻는다
8 머리가 모르는 것은 몸에 묻는다
9 내 몸은 머리가 좋다
10 브리콜뢰르의 마음가짐
11 선수를 잡거나 후수로 밀리거나
12 학교는 수련하기에 적합하지 않다
13 능력주의에 빠진 교육
14 무도에는 시간제한이 없다

III 회의하지 않는다
15 절반은 단념하고 사는 편이 좋다
16 열어 보지 않으면 문 너머를 알 수 없다
17 계속하는 힘은 하다 보면 생긴다
18 무도가는 회의하지 않는다
19 글쓰기와 무도 수련
20 양도체가 되어라
21 소설가와 무도가

IV 대수롭지 않은 일의 쓸모를 익힌다
22 싸움의 쓸모
23 지는 방법을 습득하기
24 나이 듦의 쓸모
25 담력의 쓸모
26 망상의 쓸모
27 저변을 넓히는 일의 쓸모
28 불안의 쓸모
29 알 수 없는 것을 감지하는 힘
30 감지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31 존재하지 않는 것과의 커뮤니케이션

+ 합기도 상담실의 기상천외한 문답

나오는 말 ─ ‘무도적’이라는 것의 의미
옮긴이의 말 ─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주

저자소개

우치다 다쓰루 (해제)    정보 더보기
50년 넘게 대중과 소통하며 글 쓰고 수련하는 사상가이자 무도가. 스스로를 '죽기 시작했지만 아직 완전히 죽지는 않은' 사람이라 칭하는 선생은 늙음을 적대시하는 현대 사회에 맞서며 늙음 그리고 죽음에 연착륙하는 지혜를 전한다. 도쿄대학과 도쿄도립대학 대학원에서 공부하며 에마뉘엘 레비나스를 발견해 평생의 스승으로 삼고 프랑스 문학과 사상을 공부했다. 이후 도쿄도립대학을 거쳐 고베여학원대학에서 교편을 잡다가 2011년 퇴직한 뒤로는 고베에 개풍관이라는 도장을 열어 그곳에서 생활하고 있다. 현재는 고베여학원대학 이사장이자 교토세이카대학 객원교수이며, 블로그 '우치다 다쓰루의 연구실'을 운영하며 문학·영화·예술·철학·사회·정치·교육·무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거침없는 글을 쏟아낸다. 공저와 번역을 포함해 지금까지 200권이 넘는 책을 썼고, 국내에 번역 출간된 책만 40권이 넘는다. 대표작으로 『무지의 즐거움』 『도서관에는 사람이 없는 편이 좋다』 『목표는 천하무적』 『커먼즈의 재생』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우치다 다쓰루의 레비나스 시간론』 『교사를 춤추게 하라』 『거리의 현대사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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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섭 (옮긴이)    정보 더보기
독립연구자. ‘○○ 연구자’라는 제도화된 아이덴티티로 살아가는 일의 한계를 실감하며 ‘아이덴티티 상실형 인간’으로 살고 공부하는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사상가들과 철학자들의 언어를 대중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하고 알리고자 애쓰고 있다. 《하비 색스》, 《심리학의 저편으로》, 《에스노메소돌로지》, 《동사로 살다》, 《레프 비고츠키》, 《해럴드 가핑클》, 《회화분석》, 《우치다 선생에게 배우는 법》, 《상황인지》, 《우치다 다쓰루》 등을 썼고, 《늙음의 레슨》, 《우치다 다쓰루의 레비나스 시간론》, 《레비나스, 타자를 말하다》, 《보이스 오브 마인드》, 《수학하는 신체》, 《수학의 선물》, 《계산하는 생명》, 《심리학은 아이들 편인가》, 《스승은 있다》, 《망설임의 윤리학》, 《무지의 즐거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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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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