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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68141339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26-01-26
책 소개
목차
1장 나애정 ? 평범한 내 삶이 소중하고 귀하다
글 잘 쓴다고 책 쓰는 것은 아니다 --11
책은 결단을 내린 사람이 쓴다 --18
책 쓰기,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이었다 --27
자판 필사의 힘, 시간이 지날수록 깨닫는다 --34
필사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책 쓴다 --41
1꼭지 글쓰기는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작업이다 --49
출간하는 순간 특별한 삶이 시작된다 --56
평범한 내 삶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챈다 --65
책 쓰기, 평생 함께할 보배로운 것이다 --72
2장 김경화 ? 우울할 땐, 출간한 책 1권이 큰 위안이 된다
이제, 누구나 책 쓰는 시대가 맞다 --81
우울할 땐, 출간한 책 1권이 큰 위안이 된다 --88
출간 책이 내 자존감을 지켜준다 --95
책 쓰기는 중독과도 같은 매력이 있다 --102
책 쓰기의 가치는 말할 수 없이 많다 --110
글 쓰는 삶, 책 1권 쓰고 나서 실현한다 --117
출간으로 자녀에게 롤모델이 되어라 --124
책 쓰기를 멈추지 않는 진짜 이유 --131
책 쓰기, 부러워하지 말고 필사부터 시작해라 --138
3장 최정님 - 써보지도 않았는데 못 쓴다고 하지 마라
왜 진작, 책 쓸 생각을 못 했을까? --146
글쓰기를 타고 나지 않아도 책은 쓴다 --156
글쓰기 언제 해 봤는가? --164
써보지도 않았는데 못 쓴다고 하지 마라 --172
자판 필사, 할수록 신세계다 --182
필사하면 글쓰기 본능이 되살아 난다 --191
내 이름 박힌 책 1권의 위력은? --199
출간하니 남편도 나를 인정한다 --207
무엇보다, 책 쓰기는 성장이고 힐링이다 --214
4장 김경부 ?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나도 책 1권 썼다
나도 작가가 되었다 --223
특별해야 작가 되는 줄 알았다 --230
내 글이든 남의 글이든 꾸준히 쓰면 출간한다 --237
네이버에 내 이름이 검색될 때, 황홀했다 --243
평범한 사람이 출간했기에 독자는 더 공감한다 --250
어느날 문득, 독자가 메일을 보내왔다 --256
1권 출간이 또 다른 책 쓰기로 연결된다 --262
지금은 책 부자가 되었다 --268
1권 출간을 계기로 멋진 삶을 살아라 --275
책속에서
책 1권 써보니 이제는 확실히 말할 수 있다. 글 잘 쓴다고 책 쓰는 것이 아니고 글 못 쓴다고 책 못 쓰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내 주변에는 다른 사람보다 글을 잘 쓰지만, 출간은 못 하는 사람이 많다. 또한 글쓰기와 담을 쌓고 살아왔었고 글쓰기가 너무나 어색했지만 필사와 감상 글을 꾸준히 쓰면서 글쓰기 실력을 쌓아 원하는 책까지 써내는 사람이 생각 외로 많다.
책을 쓰고 싶다면 내가 책을 써내겠다는 결단부터 내리길 바란다. 결단을 하지 않으면 시작할 수가 없다. 시작이 반이란 말도 있다. 시작의 가치는 매우 크고 중요한데, 그 시작이 마음의 결단으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이다.
책 1권 쓰고 난 후, 알게 되는 사실들은 여러 가지이다. 그중에 가장 기본적으로 느끼게 되는 것은 책 쓰기가 먼 나라의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 자신에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