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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조직/인력/성과관리
· ISBN : 9791168322219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25-11-27
책 소개
목차
PART 1. 조직문화를 흔드는 7가지 변화 신호 SPARKLE
1. Self-driven Work: 통제의 시대를 넘어, 자기주도적 일의 시대
2. Platform with Care-centered Value: 미래가 아닌 지금 당장의 돌봄
3. AI-Human Collaboration: AI는 경쟁자인가, 동료인가
4. Rehumanization: 조직에서 잃어버린 사람다움의 복원
5. Knowledge Gap: XYZ세대 공존, 지식 격차를 넘어서
6. Life-Work Integration: 일과 삶, 경계를 허물다
7. Empowered Belonging: 주인의식 이후, 소속감의 시대
PART 2. 조직문화 핵심이론
1. 조직문화의 정의
2. 조직문화의 구성 요소
3. 조직문화의 진단
4. 조직문화 활동의 3요소
PART 3. 조직문화 핵심이슈
1. 가치관: 2030 비전을 수립하는 기업들
2. 일하는 방식 CoC 2.0: 3대 키워드: 데이터 중심, 빠른 실행력, 책임감
3. 생성형 AI 활용: 생성형 AI, 조직의 운영체제를 바꾸다: 효율의 함정 vs 증강의 미래
4. 리더십: 리더십 패러다임의 전환, 새로운 리더십을 요구하다
5. 성과관리: 통제에서 성장으로! OKR이 바꾸는 성과관리
PART 4. DEIB 2.0 한국형 K-DEIB를 제안한다
1. 왜 지금 DEIB인가?
2. 글로벌 동향과 한국 기업의 대응
3. 한국형 K-DEIB의 설계
4. 한국형 K-DEIB 실행을 위한 제언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결국 AI 시대처럼 불안이 커질수록, 직원들은 ‘성과를 내라’는 지시가 아니라 ‘당신은 존중받고 있다’는 메시지가 담긴 케어 중심 목적 속에서 다시 동기를 찾는다. 한국 기업문화에서도 이런 ‘돌봄 중심 플랫폼’은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 성장 지원, 일상 속 보살핌, 그리고 업무 속 가치 체감이라는 세 축을 통해, 직원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존중받고 있고, 성장하고 있다’는 경험을 하고 있다.
2026년 조직문화는 AI와 인간이 함께 시너지를 내는 협업문화가 표준이다. 조직이 두려움을 넘어 AI와의 공존을 설계할 때, 이는 지속 가능한 혁신의 동력이 될 것이다.
감성적 동기부여와 도전적 목표 설정이 만날 때, 비전은 비로소 공허한 수사를 넘어 조직 전체가 함께 달려갈 수 있는 현실적 로드맵이 된다. 변화하는 시대의 조직 관리는 이처럼 실질적이고 측정 가능하면서도 감성적 몰입을 이끌어 내는 통합적 접근을 요구하고 있다. 비전 슬로건의 진화는 바로 이러한 경영 환경의 변화를 반영하는 자연스러운 흐름이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