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와일드우드 연대기 세트 - 전3권

와일드우드 연대기 세트 - 전3권

콜린 멜로이 (지은이), 카슨 엘리스 (그림), 이은정 (옮긴이)
황소자리(Taurus)
37,92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34,130원 -9% 0원
370원
33,76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와일드우드 연대기 세트 - 전3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와일드우드 연대기 세트 - 전3권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판타지/환상문학 > 외국판타지/환상소설
· ISBN : 9791185093093
· 쪽수 : 1560쪽
· 출판일 : 2012-12-31

책 소개

소나무 향 가득한 금단의 원시림 와일드우드를 무대로 펼치는 열두 살 프루와 커티스의 아찔하고 가슴 먹먹한 이야기 <와일드우드 연대기>가 세 권으로 완간됐다. 세계적인 록밴드 '디셈버리스츠'의 리더 콜린 멜로이가 쓰고 그의 부인인 일러스트레이터 카슨 엘리스의 삽화가 곁들여진다.

목차

와일드우드
언더와일드우드
와일드우드임페리움

저자소개

콜린 멜로이 (지은이)    정보 더보기
베스트셀러 소설 ‘와일드우드 연대기’ 시리즈를 쓴 작가이자 전설적 록밴드 ‘디셈버리스츠’의 리더이다. 1974년 몬태나 주의 헬레나에서 태어났고, 2000년 인디록밴드 ‘디셈버리스츠’를 결성해 리더 겸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다. 독특한 멜로디와 향수를 자극하는 가사를 특징으로 하는 그의 노래들은 폭넓은 인기를 모으며 빌보드 차트 1위와 아이튠즈 1위를 차지했다. 2011년 소설 데뷔작인 ‘와일드우드 연대기’ 시리즈 제1권 《와일드우드》를 내놓자마자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뉴욕타임스’ 및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 소설 《찰리와 소매치기단The Whiz mob and the Grenadine kid》은 1960년대 프랑스 마르세유를 무대로 열두 살 소년 찰리와 소매치기단이 벌이는 모험담을 통해 현대 자본주의의 왜곡된 현실을 유쾌하게 풍자한다.
펼치기
이은정 (옮긴이)    정보 더보기
숙명여자대학교 영문과 졸업 후, 글을 읽고 옮기는 일이 좋아 쭉 번역 일을 해 왔다. 동심을 잃지 않는 따뜻한 어른 브라이언 셀즈닉의 또 다른 작품 《빅 트리》, 《위고 카브레》, 《원더스트럭》 외에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 《크리스마스 캐럴》, 《밤 산책》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펼치기
카슨 엘리스 (그림)    정보 더보기
일상의 작은 순간과 자연의 아름다움 속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작품으로는 칼데콧 아너상, E.B.화이트 리드 얼라우드상을 수상한 《홀라홀라 추추추》를 비롯해 《우리집》, 《사랑 사랑 사랑》 등 여러 권의 그림책과 《와일드 우드 연대기》가 있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프루는 걸음을 멈추고 전나무에 기대서서 파릇파릇한 주변을 둘러보았다. 눈에 보이는 것은 온통 초록색뿐이었다. 상상할 수 있는 온갖 농도의 초록색으로 칠해놓은 듯했다. 초록빛 도는 에메랄드색 고사리, 누런 올리브색을 띤 축 늘어진 이끼, 장중한 회색빛이 감도는 초록색 전나무. 태양은 더욱 높이 떠있고, 빽빽한 숲 틈새로 빛이 흘러들었다. -와일드우드


“두려움 때문이야.” 참새가 조용히 대답했다. “두려움이 일상을 지배하지. 권력을 잃을까 두려워하는 권력자는 점점 눈이 멀어. 모두가 적처럼 보이지. 누군가 이 상황에 맞서야 하는데.”
프루는 분을 참지 못하고 투덜거리며 방안을 왔다갔다 했다. “음… 한 가지 확실한 건, 그들이 뾰족한 수가 생각나지 않아 다시 우리를 잡으러 올 때까지 난 그냥 앉아서 기다리지만은 않겠다는 사실이야. 그건 미친 짓이야.” -와일드우드


“어떤 이들은 아주 오래전 우드의 마법에 의해 우연히 생겨난 종이라고 하고, 또 누구는 반인반수라고 일컫는다. 하지만 어느 쪽이든 요괴는 검은 여우다. 대단한 둔갑술을 지녀서 마음만 먹으면 사람의 모습으로 바뀌기도 하지. 그럴 경우가 최악이야.” 늑대는 그 말을 하고 나서 주둥이를 외투 자락에 묻으며 말꼬리를 흐렸다. 그리고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언더 와일드우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