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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85192390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18-11-07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INTRODUCTION 플러스 사고의 판단력
01 좋은 판단의 본질│ ‘하고 싶다’ > ‘피하다’
02 판단의 유형│당신의 판단 습관 중에 무엇을 바꿔야 할까?
03 패스트체스 이론│오래 고민한다고 좋은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니다
04 고객의 관점│객관화하면 상대를 잘 이해할 수 있다
05 가설│‘안 된다’는 생각을 의심한다
06 리더의 판단│‘7가지 상자’에 나누어 담다
07 이그제큐티브의 의미│‘집행한다’는 생각을 가진다
PART 1. 판단의 기본
● 판단의 과정을 지킨다 = 프로세스 중시
08 프로세스 중시│좋은 판단을 하는 사람은 올바른 절차를 밟는다
09 의사 결정 프로세스│정해진 ‘경로’를 벗어나지 않는다
10 문제 발견│‘눈에 보이는 문제’에만 얽매이지 않는다
11 정해진 규칙│‘전제’를 무시하지 않는다
12 의사 결정 트리│다른 대안은 없는가?
13 시간의 경과와 결과│단기와 중장기, 두 가지 관점으로 바라본다
● 딱 잘라 정리한다 = 방해 요소 제거
14 시간 제약│‘과감히 버리는 용기’를 발휘한다
15 우선순위│‘판단하기 전의 판단’을 한다
16 판단 기준│‘중요도’를 구체적으로 설정한다
17 파레토 법칙│‘가장 중요한 20%’를 가린다
18 트리아지│‘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정한다
19 그레이존│심사숙고해야 할 판단에 주력한다
● 불확실성을 줄인다 = 리스크 관리
20 ‘넘겨짚기’의 리스크│상황은 바뀔 수도 있다
21 정보 출처의 리스크│그 정보는 사실인가? ①
22 정성정보의 리스크│그 정보는 사실인가? ②
23 내일을 위한 양식│리스크를 피하면 판단할 수 없다
24 하인리히 법칙│‘가슴 철렁했던 경험’을 무시하지 않는다
● 자신의 유형을 파악한다 = 선입견 체크
25 주관이라는 함정│‘호불호’와 ‘기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26 선입견과 타협│단정해서는 안 된다, 양보해서도 안 된다
27 편견│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다
28 의외의 반응│타인의 사고방식은 나와 같지 않다
29 플러스 경험과 마이너스 경험│새로운 선택지를 항상 모색한다
30 집단 사고의 함정│다 같이 좋은 것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 미루지 않는다 = 실행
31 에밋의 법칙│일을 미루면 배 이상의 노력이 든다
32 래피드 프로토타이핑│‘다시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33 롤플레잉│판단을 시험해본다
34 반성│실패를 헛되이 하지 않는다
PART 2. 상황별 체크리스트
● 긴급 시
35 조종사 훈련│‘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36 공황 상태 방지│‘괜찮아’라고 말한다
37 최초 보고의 중요성│사실을 있는 그대로 전한다
38 조건부 승인│긴급 시 지시는 명확한 조건을 붙인다
39 기능 회복│필요한 응급 처치를 한다
40 통찰력│‘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사태’를 예측한다
41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2차 대응을 잊지 않는다
42 긴급 대응 매뉴얼│‘대비’에 만전을 기한다
● 실수했을 때
43 피해의 최소화│실수는 숨길수록 커진다
44 신용 저축│거짓말은 ‘100배의 피해’를 낳는다
45 방법의 변경│밀어서 안 열리면 당겨본다
46 일시 후퇴│‘다음 기회’를 보며 물러난다
47 나 몰라 효과│경기가 끝날 때까지 결과는 알 수 없다
● 계획을 세울 때
48 전략과 전술│항상 우위에 서는 방법을 생각한다
49 보-가위-바위 이론│성장 사이클을 돌린다
50 트레이드 오프│효율과 효과를 혼동하지 않는다
51 성장 곡선의 법칙│‘라이프 사이클’을 파악한다
52 과도한 일반화│우연은 실력이 아니다
53 파괴자 등장│지금 싸우는 적은 진짜 적이 아니다
●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54 사회적 증명의 원리│모두와 똑같은 발상을 버린다
55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상식에서 벗어난다
56 시장성│기대와 니즈를 구분한다
57 기대치│가능성을 숫자로 비교한다
● 일을 중단해야 할 때
58 취사선택│하나를 손에 넣으면 다른 하나를 버린다
59 하나를 택하고 하나를 버린다│‘시작’할 때는 ‘중지’할 일을 정한다
60 감정이입 배제│컨설턴트처럼 생각한다
61 매몰 비용│‘아깝다’는 함정에 주의한다
PART 3. 팀의 판단력을 높이는 방법
● 판단을 잘 내릴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62 컵라면 철칙│순서와 기준을 정한다
63 잼의 법칙│선택지를 너무 넓히지 않는다
64 비교 우위│잘하는 일을 맡긴다
65 투자와 수확│‘맡기는 판단’을 한다
● 상대방의 판단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66 자발성│‘자신의 판단’이라 생각하게 한다
67 전달하는 방법│“하겠습니다!” 하는 의욕을 끌어낸다
68 AIDMA 원칙│흥미를 유발해 사람을 움직인다
69 프로젝트화│‘당신의 일’을 확실히 구분한다
70 랜스의 법칙│문제가 없다면 손대지 않는다
에필로그
책속에서
느닷없이 '본질'이라는 단어를 보고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5초 이내에 수를 두어야 할 때와 30분 동안 생각할 시간이 주어질 때, 실제로 두는 수는 86%가 동일했다고 한다. 즉 경험이 쌓이면 겨우 5초 만에도 30분간 고민한 것과 같은 답을 낸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오랜 시간을 들여도 결국에는 즉시 결정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판단을 한다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