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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철학자의 말

초역 철학자의 말

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은이), 한성례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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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철학자의 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초역 철학자의 말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철학 일반 > 교양 철학
· ISBN : 9791188414659
· 쪽수 : 168쪽
· 출판일 : 2022-05-10

책 소개

상처받고 아파하는 현대인들이 순전히 자신만의 위로와 힐링을 위해 가슴에 밑줄 치며 한 문장 한 문장 마음으로 새길 수 있는 아름답고 가치 있는 소중한 고전의 고갱이 107편이 책 속에 알알이 잘 녹아져 있다.

목차

1장
超譯 지친 마음에 안식을 주는 철학자의 말 ……9

2장
超譯 지친 마음에 안식을 주는 논어의 말 ……43

3장
超譯 지친 마음에 안식을 주는 성서의 말 ……63

4장
超譯 지친 마음에 안식을 주는 달마의 말 ……95

5장
超譯 지친 마음에 안식을 주는 석가의 말 ……127

6장
超譯 쉽게 풀어 쓴 반야심경 ……143

저자소개

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철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일본 최고의 니체 전문가로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철학, 종교, 문학을 공부했다. 어려서부터 종교와 철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니체, 괴테, 단테, 도스토옙스키 등 다양한 철학자·예술가의 작품을 섭렵했다. 독일에서 귀국한 뒤에는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저서 『초역 니체의 말』은 특유의 통찰력으로 니체 철학의 정수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이외에도 『지혜를 구하자 문제를 주셨습니다』, 『니체와 함께 산책을』, 『헤르만 헤세 인생의 말』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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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례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55년 전북 정읍 출생. 세종대학교 일문과와 동 대학 정책대학원 국제지역학과 졸업. 1986년 ‘시와 의식’으로 등단. 한국어 시집 『웃는 꽃』, 일본어 시집 『빛의 드라마』, 네덜란드어 시집 『길 위의 시』, 인문서 『일본의 고대 국가 형성과 만요슈』 등의 저서가 있고, 허난설헌문학상, 일본의 ‘시토소조 문학상’, ‘포에트리 슬램 번역문학상’, 레바논의 ‘나지 나만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번역서로서는 소설 『구멍』, 에세이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인문서 『또 하나의 로마인 이야기』 등 한국과 일본에서 200여 권을 번역했다. 특히 많은 시집을 번역했으며, 김영랑, 정호승, 김기택, 안도현 등의 한국 시집을 일본어로, 다카하시 무쓰오, 티엔 위안, 고이케 마사요 등의 일본 시집을 한국어로 번역했다.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 객원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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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고뇌하기 때문에 사람은 성숙해진다

성과가 없다고 해서 반드시 무의미하지는 않다.
실패한 연애일지라도 그 경험이 헛되거나 마음만 다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사람은 고뇌하면서 많은 것을 얻기 때문이다.
고뇌하니까 성숙해지고, 고뇌하기에 성장하는 것이다.
상실, 고생, 고뇌는 사람에게 풍부한 경험을 준다.

- 빅터 프랭클《죽음의 수용소에서》


고통은 인생 연습
살다보면 괴로운 일을 겪기 마련이다. 비극도 일어난다.
힘들더라도 운이 없어서라고 생각하지 말고
도리어 고통을 주는 인생을 존경하라.
대체 어떤 군대의 대장이 불면 날아갈 듯 약한 적병
하나를 상대하려고 일부러 강한 병사만
배치해서 일개 군단을 보내려 할까.
그러니 고난은 인생이 주는 선물이라고 여겨라.
괴로움을 겪을수록 스스로의 정신과 마음이, 살고자 하는 힘이
갈수록 단련될지니 이를 느끼면서 흐뭇하게 미소짓기를.


귀한 대접을 받는 사람이 되는 법

오만한 마음을 버리고 항상 겸허해라.
일처리는 신중하고 정중하게 하고, 인간관계는 진지한
태도로 임하라.
이러한 삶을 산다면 세상천지 어디를 가더라도
그곳에서 반드시 귀한 대접을 받는 사람이 될 것이다.
-《논어》제13편 자로子路 제1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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