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91193081198
· 쪽수 : 332쪽
· 출판일 : 2025-11-05
책 소개
목차
•달라이 라마의 서문
•프롤로그 : 나를 지키며 타인을 사랑하는 법
1부 자기 치유하기
1장 공감을 배워야 하는 이유 : 자기 치유를 위한 첫걸음
•서로 다른 우리를 연결하는 힘
•공감의 진짜 의미
•자신을 돌보지 않는 공감은 문제만 될 뿐이다
•이 책을 사용하는 방법
•최고의 자신이 되기
2장 공감의 4가지 유형과 뇌과학 : 공감은 어떻게 우리 삶을 치유하는가
•과도한 생각을 멈추고 마음의 소리를 듣는 법
•기질에 따른 4가지 공감 유형
•공감의 뇌과학
3장 자기 공감력을 키우는 법 :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듯 자신에게 친절하라
•가장 큰 보물은 당신 자신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마음의 치유 에너지에 접근하는 법
•자기 공감 연습 ① : 내 몸이 아플 때
•자기 공감 연습 ② : 사랑하는 사람이 아플 때
•자기 공감 연습 ③ : 트라우마에 압도당할 때
•자기 공감 연습 ④ : 타인의 고통에 휘말릴 때
•4단계 자기 공감 치유법
4장 공감을 방해하는 9가지 장애물 : 지나친 감정이입, 감정의 방아쇠, 트라우마, 두려움 극복하기
•공감이 문제가 되는 경우
•공감을 가로막는 9가지 장애물과 극복 방법
•서로의 차이에 공감하는 법
2부 관계 치유하기
5장 공감적 경청의 힘 : 오프라 윈프리가 3만 명과 인터뷰한 후 알게 된 것
•경청이라는 최고의 응원
•공감적 경청을 위한 10단계
•그냥 들어라, 고쳐주려고 하지 말고
6장 가족, 친구, 동료에게 공감하기 : 좋건 싫건 함께해야 하는 사람들과 공존하는 법
•사랑하는 사람을 적으로 만들지 않는 법
•분노와 갈등 없이 소통하는 공감의 대화 5원칙
•때로는 거리를 두는 것이 공감이다
•직장에서 공감지수를 높이는 법
•함께 일하기 싫은 사람과 공존하는 법
7장 나를 소모하지 않는 베풂의 기술 : 과도한 희생이나 탈진 없이 타인을 돕는 법
•건강한 베풂은 ‘조건적’이다
•뇌와 세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베풂의 기술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공의존적 베풂
•타인의 스트레스를 떠안지 않고 공감하는 방법
•부모님을 간병하는 사람들에게
•돌봄 스트레스를 피하는 5가지 지침
•돌봄이 끝난 후 무력감에서 벗어나는 법
8장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 파괴적이고 해로운 사람들과 한계를 설정하는 법
•공감 능력 스펙트럼
•유형1. 나르시시스트
•유형2.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
•공감 결핍자들의 괴롭힘에 대처하기
•공의존 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의 특징
•관계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
3부 세상 치유하기
9장 공감하는 리더의 힘 : AI 시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
•공감하는 리더의 5가지 특징
•진정한 리더십은 권력이 아닌 배려에서 나온다
•공감형 리더가 더 높은 이익을 창출하는 이유
•에너지 뱀파이어들이 활개치지 못하는 조직을 만드는 비결
•팀 리더를 위한 5가지 스트레스 해소 전략
•구글이 놀이터 같은 사무실을 만든 이유
•AI 혁명의 급류를 기회로 만드는 법
10장 공감과 용서의 심리학 : 진짜 치유와 자유를 찾는 법
•원한에 붙잡힌 마음 풀어내기
•분노의 가짜 힘에서 벗어나라
•원한을 놓지 못하게 하는 3가지 원인
•자신을 용서하기
•타인을 용서하기
•끔찍한 상황을 용서하기
•사과를 받아들인다는 것의 진짜 의미
•세상을 바꾸는 공감과 기도의 힘
11장 서로의 불완전함을 채우는 ‘우리’의 힘 : 적자생존의 세상에서 인간이 살아남은 이유
•감사의 글
•주석
리뷰
책속에서
나는 나 자신과 환자들을 통해 공감의 놀라운 치유력을 수도 없이 목격했다. 자신에게 공감을 표현하거나 타인으로부터 공감을 받는 것은 건강이나 정서 문제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불안감을 진정시키고, 우울증에 자비를 베풀며,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주면서, 고통과 갈등을 누그러뜨린다. 이처럼 공감은 그 자체로 치유의 행위이며 ‘당신은 나에게 중요한 존재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 방식이다. 공감을 통해 우리는 서로에게 보이지 않거나 잊힌 존재가 아님을, 이해받고 소중히 여겨져야 할 존재임을 깨닫는다.
_프롤로그 중에서
우리가 자기 자신이나 타인에게 공감하는 방식은 네 가지 공감 유형, ‘인지적, 감정적, 직관적, 영적 공감’ 가운데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자신의 공감 유형을 알면 관심과 배려를 생산적으로 표현하는 방법과 균형을 잃은 관계를 정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그러면 편안하고 치유하는 방식으로 공감하며 자신을 더 사랑하고 돌볼 수도 있을 것이다.
_2장 ‘공감의 4가지 유형과 뇌과학’ 중에서
나는 이러한 자기 처벌을 ‘자가면역질환’에 비유한다. 면역 체계가 자신의 정상 세포를 공격하여 병을 일으키듯, 자신에 대한 비난과 책망은 결국 자신의 건강과 행복에 영향을 미친다. 제안하건대, 자기 공감을 최우선으로 여겨라.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할 일이 너무 많아, 도저히 감당 못 하겠어!” 하며 압박감을 떠올리는 대신, 하루 동안 자기 자신을 어떻게 다정하게 보살필지 생각하라. 자기 공감은 의식적인 실천이 필요하다.
치유의 마법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사랑하거나 최소한 자신에게 친절해지는 일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어떻게 그 상태에 이를 수 있을까? 그 열쇠는 연습에 있다. 자신을 돌보는 일은 일시적인 욕구가 아니라 습관이 되어야 한다.
_3장 ‘자기 공감력을 키우는 법’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