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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사랑의 다각형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전 한국소설
· ISBN : 9791196964122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20-05-2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전 한국소설
· ISBN : 9791196964122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20-05-25
책 소개
춘원 이광수 전집 8권. 1930년 3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된 장편소설이다. 이 작품은 1930년 ‘군상(群像)’이라는 표제 아래, 연이어 연재된 3부작 「혁명가의 아내」, 『사랑의 다각형』, 『삼봉이네 집』 중 제2부에 해당한다.
목차
발간사
사랑의 다각형
옥귀남
유혹
한은교
자기희생
회광(回光)
간호
명령 퇴원
사랑은 이긴다
끝
작품 해설
1930년 조선 사회를 바라보는 이광수의 시선_ 이행미
책속에서
“선생님. 상해 법계(法界), 제가 믿음성 적은 애인으로 해서 번민할 때에 선생께서는 마치 제 가슴속을 꿰뚫어보시듯이 절더러 간디를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간디의 네 가지 맹세를 손소 적어주시고 절더러 오늘 조선의 아들과 딸들은 마땅히 청춘의 사랑을 조선의 흙에 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아들딸과 손자들이 안락을 누리기 위하야 우리의 모든 안락을 희생하라고 하셨습니다. 젊은 남녀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좋은 일이요 결코 말릴 일이 아니지마는, 오늘날과 같이 비상한 처지에 있는 우리들은 또한 비상한 생활을 하는 것이 옳다고 하셨습니다. 간디가 독신으로 지내자, 맛나는 것을 먹지 말자 하는 것은 결국 나 일개인의 안락, 행복을 희생해버리고 내가 가진 모든 힘을 인도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바치자는 뜻이니 이것이 우리가 배울 정신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이 왜 시집 장가를 가지 말라고 했는가, 그 역시 개혁자의 사업에 왼통으로 일생을 바치기 위함이라고 하셨습니다. 비상한 때, 비상한 땅에 난 비상한 일꾼들은 반드시 이러한 결심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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