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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대중문화론
· ISBN : 9791199550636
· 쪽수 : 145쪽
· 출판일 : 2026-08-26
책 소개
목차
3쪽 「게임이 우리를 튕길 때, 우리는 게임을 패치한다」 전유진
13쪽 「게임으로 DIVE」 예호
19쪽 「어떤 장르의 사적인 역사」 김영주
26쪽 「훔친 욕망으로 다시 그리기」 임가영
33쪽 「아이와 게임을 시작하기에 앞서, 엄마의 고백」 전유진
44쪽 「포코피아 역할놀이: 우리 모두 메타몽이던 시절을 기억하며···」 정앎
55쪽 「게임 금지 선언 이후」 조경숙
62쪽 「게이머가 아닌 사람들의 게임」 김영주
64쪽 「걸게임에서 퀴어게임까지: 보랏빛 달, 미국식 중화요리, 운동장 전쟁」 임가영
95쪽 「게임 수학: 케르베로스의 몸통에 관해 생각하기」 이나영
132쪽 「조금씩 비틀어 다른 감각으로: 클래식 게임을 낯설게 만들기」 김영주
저자소개
책속에서
만약 우리에게 젠더 포용적인 게임 잡지가 있었다면, 거기에는 어떤 글들이 실려 있었을까. 이 질문은 사변이면서 동시에 상실에 대한 애도다. 우리는 없었기 때문에 만든다. 있었어야 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만든다.
─ 「게임이 우리를 튕길 때, 우리는 게임을 패치한다」, 전유진
이 시절 사랑한 것 대부분이 나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었다. (…) 나는 게임사가 설정한 유의미한 소비자층에 흔적조차 남기지 않고, 그 모든 이미지에 깃든 기술적 아름다움을 그것이 원래 헌정되려고 했던 남성 게이머들로부터 하이재킹했다.
─ 「훔친 욕망으로 다시 그리기」, 임가영
“이제부터 나는 이상해씨야”라고 선언하는 순간, 아이는 즉시 이상해씨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 「포코피아 역할놀이: 우리 모두 메타몽이던 시절을 기억하며···」, 정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