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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세트] 과학을 보다 1~3 세트 - 전3권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K642036430
· 쪽수 : 984쪽
· 출판일 : 2025-02-14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K642036430
· 쪽수 : 984쪽
· 출판일 : 2025-02-14
목차
과학을 보다
과학을 보다 2
과학을 보다 3
저자소개
김응빈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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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시스템생물학과 교수. ‘질문하고 토론하는 과학’을 추구하는 유튜버.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미생물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럿거스대학교에서 환경미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독성화합물 분해 미생물을 연구했다. 국제 SCI에 미생물 관련 논문을 70여편 발표했다. 연세대학교 입학처장과 생명시스템대학장, 과학문화연구센터장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환경생물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했다. 아빠가 과학을 쉽게 설명해주는 것을 좋아하는 아들 덕분에 유튜브 채널 ‘응생물학’을 시작하게 됐고 이를 계기로 방송과 대중 강연 등을 통해 바이오 지식을 쉽고 재밌게 전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최우수강의교수에 선정된 바 있으며 생물학과 인문‧예술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융합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생물학의 쓸모』 『술, 질병, 전쟁』 『나는 미생물과 산다』 『미생물이 플라톤을 만났을 때』(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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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균렬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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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는 노아. 서울대학교 에너지시스템공학부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한 후 당시 대우원자력과 한국원자력연구소를 거쳐 국비유학 시험에 단독 합격해 MIT에서 핵·기계공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어학을 부전공하고, MIT ‘핵안전’과 하버드 ‘핵관리’ 과정을 연수했다. 프랑스전력공사 객원연구원, 웨스팅하우스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귀국 후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겨 2021년 정년퇴임했다.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교수, 태평양원자력협회 회장, 한국원자력안전방재연구소 이사장, 미국원자력학회 국제이사, 필로소피아 ‘4+차원 기술’ 대표, 프린시피아 디지털원전공학 소장 등을 역임했다. 국제원자력한림원 정회원이며, 역서로 『원자력은 공포가 아니다』, 저서로 『과학을 보다』(공저) 등이 있다. 아울러 국내외 원자력과 핵무기 관련 언론 활동과 대중 강연을 해왔다. 영어·독어·불어를 구사하고, 100편 가까운 국제 학술지 논문, 500편 넘는 국제 학회지 논문, 10건 넘는 국내외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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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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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일반역학, 전산물리학, 열 및 통계물리학 등 물리학 전공과목을 강의합니다. 또한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현상에 대한 궁금증에서 출발해, 현실에서 빅데이터를 수집하여 이를 복잡계 과학의 다양한 방법을 적용해 설명하고 이해하는 연구를 진행합니다. 과학은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시민의 핵심 교양 중 하나라고 믿으며 과학의 즐거움을 알리는 일에 힘쓰는 가운데 인기 과학 유튜브 채널 〈범준에 물리다〉를 운영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 『김범준의 이것저것의 물리학』,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김범준의 물리 장난감』, 『과학을 보다』 1, 2, 3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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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지웅배)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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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이자 작가. 한성과학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천문우주학과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세종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서 조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구독자 300만 유튜브 <보다 BODA>, 30만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최신 천문학의 성과를 소개하며 천문학과 대중 사이의 거리를 좁혀온 과학 커뮤니케이터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국립과천과학관, TEDx 등 우주에 관한 이야기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
그는 항상 인류가 왜 하늘을 올려다보는지 고민한다. 그리고 천문학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알리는 데 시간을 쏟는다. 《천문학자의 쓸모없음에 관하여》에서는 과학자로서 쌓아온 지식과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다듬어온 친근한 언어로 세상에 대한 차세대 천문학자만의 독특한 사유를 풀어낸다. 지은 책으로 《날마다 우주 한 조각》, 《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 《우주를 보면 떠오르는 이상한 질문들》, 《과학을 보다 1·2·3》,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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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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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꼬마선충, 초파리와 같은 작은 동물과 함께 진화를 연구하는 유전학자.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에서 야생 예쁜꼬마선충에서 나타나는 행동 차이에 대한 유전적 기반을 밝힌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박사 후 연구원으로서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예쁜꼬마선충의 유전체 진화와 페로몬 의사소통의 진화를, 스위스 로잔대학교에서 초파리 신경계의 진화를 연구했으며, 연구 결과를 《네이처 생태 및 진화》 등 저명 진화 학술지에 발표했다.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생명과학과에서 조교수로 재직하며 다양한 생물이 어떻게 발생하고 행동하는지를 진화적 관점에서 연구하는 이보믹스 연구실을 이끌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인간은 왜 인간이고 초파리는 왜 초파리인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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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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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언론매체 석사를 받았으며, 자연스러운 진행 감각과 천부적인 언어 유희능력을 갖춘 프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 걸 궁금한 채로 남겨두지 않는 편으로 현재 방송국과 유튜브에서 〈과학을 보다〉, 〈삼프로 TV〉, 〈장르만 여의도〉, 〈일당백〉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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