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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도서 > 알라딘 > 에세이

2026-10-16 기준
 제철 행복 (10만 부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양장)

제철 행복 (10만 부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양장)

김신지 (지은이)  | 인플루엔셜(주)
9791168344358
24절기의 보폭으로 천천히 걷는 삶의 기쁨에 대해 이야기하는 김신지 작가의 에세이 《제철 행복》이 10만 부 판매를 기념해 양장 특별판으로 선보인다. 《제철 행복》은 2024년 출간되어 전 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이후 꾸준히 그 자리를 지키며 독자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아왔다.
 서툰 엄마 처방전

서툰 엄마 처방전

박대선 (지은이)  | 카시오페아
9791168275072
『서툰 어른 처방전』 박대선 작가가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애쓰느라 자신의 마음은 돌보지 못했던 이들에게 건네는 두 번째 처방전이다. 아이와 부모, 배우자를 이해하는 마음에서 나 자신을 돌보는 마음으로 시선을 넓혀 간다.
 카피, 카피. 카피!

카피, 카피. 카피!

한상균 (지은이)  | 필름(Feelm)
9791124468432
종합 광고 대행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시작하여 IT 기업의 브랜드 마케터로 근무하고 있는 한상균이 지난 10년 동안 어떤 과정을 거쳐 문장을 써 왔는지를 담은 기록이다. 잘된 광고의 카피만을 모아 소개하거나 곧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장 공식을 알려주는 대신, 한 문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잘 살 궁리

잘 살 궁리

김독지 (지은이)  | 일레븐
9791199799578
김독지는 서른을 더 잘 살고 싶은 마음에 네팔의 사원으로 떠나고, 한 달간 책만 읽고, 농사를 짓고, 회사 없이 돈을 벌어보았다. 2년간 삶을 실험하며 발견한 것은 완벽한 정답이 아니라 자기만의 삶을 만들어갈 수많은 가능성들이었다.
 당신이라는 세계가 끝나지 않도록

당신이라는 세계가 끝나지 않도록

크리스티안 브로냐, 클라우디아 차넬라 (지은이), 박경리 (옮긴이)  | 위즈덤하우스
9791175911314
이탈리아 신경외과 의사 크리스티안 브로냐는 환자가 깨어 있는 상태에서 뇌종양을 수술하며, 의학의 궁극적인 목표가 한 사람의 삶을 온전히 지키는 '치유'에 있음을 깨닫는다. 음악가 조르조가 색소폰을 연주하는 수술실에서 그는 종양을 제거하는 동시에 환자의 기억과 사랑, 정체성을 지키고자 분투한다. 스스로도 환자가 되어 죽음과 마주했던 저자는 의사로서의 사명감과 인간으로서의 두려움을 함께 이 책에 기록하고 있다.
 2027 우리들의 좋은 날 일력

2027 우리들의 좋은 날 일력

임진아 (지은이)  | 위즈덤하우스
9791186940495
비슷해도 같은 하루는 없는 매일의 좋은 날을 함께 읽어나가는 임진아 작가의 ‘2027 우리들의 좋은 날 일력’이 출간되었다. 매일 새롭게 시작되는 하루치 희망을 믿고, 하루 중 선명한 순간을 꾸준히 글과 그림으로 기록해온 임진아 작가만의 시선이 돋보이는 365가지 매일의 문장을 다정한 그림과 함께 엮었다.
 유한한 삶을 사랑하는 법

유한한 삶을 사랑하는 법

정시우 (인터뷰어), 김상욱, 박준, 서은국, 선우정아, 신형철, 장명숙, 조현철, 최재천, 백경 (인터뷰이)  | 터틀넥프레스
9791199349483
물리학자, 시인, 뮤지션, 문학평론가, 행복학자와 생태학자, 크리에이터와 영화감독, 소방관까지 전혀 다른 길을 걸어온 아홉 사람에게 삶의 질문을 건네고, 그들의 이야기에 오래 귀 기울이는 책이다. 인터뷰어 정시우 작가는 살면서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그러나 쉽게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을 아홉 명에게 건넨다.
 오후 4시의 문장들 (스프링)

오후 4시의 문장들 (스프링)

좋은생각 편집부 (엮은이)  | 좋은생각
8809770040832
몸은 나른해지고 마음은 느슨해지는 오후 4시,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나 자신을 놓치기 쉬운 시간이다. 잠시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진짜 나와 마주해 보는 건 어떨까?
 타카하시 명언 일력 365

타카하시 명언 일력 365

타카하시서점 (지은이), 김나랑 (옮긴이)  | 포레스트북스
8809905630020
일본의 국민 캘린더 브랜드 타카하시서점이 매년 발행하는 『타카하시 명언 일력』이 국내에 처음으로 정식 출간되었다. 30년간 이어진 대규모 공모전 ‘수첩대상’에 접수된 4만여 건의 응모작 가운데 올해 가장 빛나는 365개의 말을 골라 엮은 일력을 만년력으로 만날 수 있다.
 아름다운 새벽

아름다운 새벽

마해송 (지은이)  | 문학과지성사
9788932045740
수필가이자 아동문학가 마해송의 자전적 기록이자 가톨릭 신앙을 찾아가는 구도의 과정을 담은 『아름다운 새벽』 개정판. 삶의 시련과 깊은 사유 끝에 53세의 나이에 가톨릭 신앙에 귀의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고백 문학이다.
 경계에서 자란다

경계에서 자란다

이길보라 (지은이)  | 문학동네
9791141690977
『반짝이는 박수소리』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서』의 저자이자 다큐멘터리 감독 이길보라가 아이를 낳고 키우며 우리 사회의 기준에 질문을 던지는 이야기. 여느 육아서와 달리, 농인의 자녀로서 장애를 가진 아이를 낳을지 말지에 대한 고민, 장애인의 출산권을 박탈해온 일본 우생보호법 재판 취재기, 농문화 속에서 아이를 키우는 선택 등 아이를 낳기로 결심한 뒤 온전히 자신의 문제가 된 임신과 출산, 양육의 이야기를 다룬다.
 너의 강물을 따라 살아라

너의 강물을 따라 살아라

나태주 (지은이)  | 달
9791158162245
올해로 만 81세를 맞은 나태주 시인이 어느 늦은 밤, 때로는 어느 새벽에 홀로 깨어 한 자 한 자 적어내려간 인생의 말들을 담은 신작 산문이다.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석 달 동안 집필하고 품어둔 삶과 문학과 사랑과 행복에 대한 107편의 밀도 높은 단상이 모였다.
 찌그러진 누룽쥐의 다정한 나날 (특별 한정판)

찌그러진 누룽쥐의 다정한 나날 (특별 한정판)

산하 (지은이)  | 안경낀두더지
9791175489196
매주 작지만 따스한 온기로 독자의 곁을 찾아오는 주력, 《찌그러진 누룽쥐의 다정한 나날》의 출간을 기념하여 특별 한정판이 출간되었다. 주력과 함께 누룽쥐들이 잔뜩 담아 온 행운 가득한 선물 5종을 만나 보자. 박스에 《찌그러진 누룽쥐의 다정한 나날》 스프링 주력과 선물 5종이 함께 들어 있다.
 아직도 번역합니다

아직도 번역합니다

이진 (지은이)  | 수오서재
9791124929087
더 좋은 문장을 찾기 위해 밤낮으로 씨름하고, 원문의 모호함을 어디까지 옮길지 고민하며, 낡은 표현을 피하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운다. 그렇기에 번역을 향한 그의 마음에는 세월이 묻어나지 않는다. 오랜 시간 자신의 직업을 사랑으로 지켜온 이의 열정과 반짝임으로 가득하다.
 소금인생

소금인생

우유곽 (지은이)  | 비에이블
9791124575697
《외로운 건 싫은데 혼자 있고 싶어》로 수많은 내향인의 공감을 불러온 우유곽 작가가 두 번째 그림 에세이 《소금인생》으로 돌아왔다.사람들과 가까워지고 싶으면서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INFP’의 마음을 귀여운 그림과 유쾌한 만화로 풀어냈다.
 무표정과 보조개

무표정과 보조개

전혼잎 (지은이)  | 아침달
9791194324775
한국문학은 지금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 베스트셀러부터 AI, 텍스트 힙, 신춘문예, 안(온)다(정)무(해), 노벨문학상, 번역, 밈(meme)까지 『무표정과 보조개』는 작가 전혼잎이 문학 기자로 재직할 당시 책과 함께 겪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하나의 얼굴로 빚은 산문집이다.
 폭풍 전의 고요함

폭풍 전의 고요함

요시모토 바나나 (지은이), 김난주 (옮긴이)  | 민음사
9788937449727
『키친』의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가 가족과 친구, 일과 창작, 사랑과 건강, 여행에 대해 자유롭게 쓴 에세이다. 삶이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갈 때도 자신의 감각을 따라 방향을 조정하며 자기다운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오늘, 어떤 마음이었을까

오늘, 어떤 마음이었을까

민웅 (지은이)  | 행복우물
9791124930052
300명이 넘는 아이들과 매일 울고 웃고 부딪치며, 잘 가르치는 법을 고민하던 태권도 관장님이 오히려 아이들에게 마음을 배우게 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아이의 행동보다 그 안에 담긴 마음을 먼저 바라보는 법을 이야기한다.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은이), 오순희 (옮긴이)  | BOOKERS(북커스)
9791124587034
1786년 괴테는 돌연 이탈리아로 떠났다. 과도한 업무와 창작의 정체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괴테에게 이탈리아는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라 예술과 자연, 인간을 새롭게 바라보는 법을 경험한 거대한 배움의 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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