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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치카와 다쿠지 (지은이), 양윤옥 (옮긴이)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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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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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지금, 만나러 갑니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일본소설 > 1950년대 이후 일본소설
· ISBN : 9788925563428
· 쪽수 : 408쪽
· 출판일 : 2018-03-09

책 소개

소지섭, 손예진 주연의 동명의 영화 원작 소설. 순수한 사랑의 이야기로 기억되는 소설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13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더 이상 볼 수 없게 된 그리운 사람과의 기적 같은 재회를 그린 작품이다.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저자소개

이치카와 다쿠지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62년 일본 도쿄 출생. 대학 시절 육상부에서 중거리 주자로 활약했다. 실업팀 입단을 고려할 만큼 실력이 뛰어났지만, 건강을 심각하게 해쳐 선수의 길을 포기했다. 잠시 출판사에서 근무하다 오토바이로 전국 일주 여행에 나섰고, 이후 작은 세무사 사무소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이 무렵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했으며 1997년 자신의 홈페이지 'door into'에 소설을 게재했는데, 입소문만으로 수십만 명의 독자들이 방문해 크게 화제를 모았다. 2002년 《세퍼레이션》을 출간하며 소설가로 정식 데뷔했으며, 이듬해 발표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독자들에게 열렬한 사랑을 받으며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작품은 이후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고 400만 관객이 관람했으며, TBS에서 드라마로도 방영되었다. 그는 이 작품으로 일약 일본 연애소설계의 대표 작가로 떠올랐고 지금도 계속해서 다양한 색깔의 연애소설을 쓰고 있다. 다른 저서로는 《아들이 바다로 간 아침》 《그때는 그에게 안부 전해줘》 《온 세상이 비라면》 《연애사진》 《너는 나의》 등이 있으며, 동화책 《꼭 기억해줘: 아카이브 별 이야기》도 있다. 작가 홈페이지 http://doorinto.txt-nif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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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옥 (옮긴이)    정보 더보기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을 번역해 2005년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하였다. 대표적인 번역서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여자 없는 남자들》,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악의》 《유성의 인연》 《녹나무의 파수꾼》,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지옥변》,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스미노 요루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어리고 아리고 여려서》 외 다수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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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미오가 죽었을 때, 나는 이런 식으로 생각했다.
우리의 별을 만든 누군가는 그때 이 우주 어딘가에 또 다
른 별 하나를 더 만들었던 게 아닐까….
그곳은 죽은 사람들이 가는 별.
그 별의 이름은 아카이브.


거기는 거대한 도서관 같은 곳이고 굉장히 조용하고 청결하고 질서 정연하다. 아무튼 넓고 넓은 곳이어서 건물 안에 길게 뻗은 복도는 그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그곳에서, 우리의 별을 떠난 사람들은 평온하게 살고 있다.
그 별은, 말하자면, 우리의 마음속 같은 곳이다.


속눈썹에 맺히는 빗물을 손끝으로 뿌리치며 다시 한 번 찬찬히 응시해보았다. 그것은 금세 그것이라고 알 수 있는, 너무나 그리운 윤곽이었다.
잘못 보았을 리가 없다.
미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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