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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진리의 탐구 5 (주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중세철학 > 중세철학 일반
· ISBN : 9788930042246
· 쪽수 : 456쪽
· 출판일 : 2026-02-10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중세철학 > 중세철학 일반
· ISBN : 9788930042246
· 쪽수 : 456쪽
· 출판일 : 2026-02-10
책 소개
17세기 프랑스 철학자이자 신학자 니콜라 말브랑슈(1638~1715)의 대표작 《진리의 탐구》(1712)가 국내 최초 완역되었다. 원서의 부제에서 알 수 있듯 ‘인간 정신의 본성과 학문적 오류를 피하기 위해 정신을 사용하는 방식’에 대해 논함으로써, 중세 스콜라 철학에서 근대 철학으로의 이행이 본격화된 시기 인식론과 형이상학의 종합을 이루었다.
목차
머리말
주의사항
첫 번째 주해
두 번째 주해
세 번째 주해
네 번째 주해
다섯 번째 주해
여섯 번째 주해
일곱 번째 주해
여덟 번째 주해
아홉 번째 주해
열 번째 주해
열한 번째 주해
열두 번째 주해
열세 번째 주해
열네 번째 주해
열다섯 번째 주해
열여섯 번째 주해
열일곱 번째 주해
이 책 말미의 추가 사항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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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옮긴이 소개
책속에서
나는 사물의 관념은 불변하며, 진리와 영원한 법칙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확신한다. 그것들이 지금 그대로의 모습이 아니리라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런데 나는 내 안에서 불변하는 것도 필연적인 것도 전혀 보지 못한다. 즉 나는 존재하지 않거나, 지금 그대로의 나로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것과는 다른 진리며 법칙을 볼 수 있는 정신은 존재할 수 없음을 내가 확신하니 말이다. (…) 그러므로 모든 사람이 묻는 이성은 불변하고 필연적인 이성이라고 결론 내려야 한다.
질서에 따라 영혼과 신체의 결합의 법칙은 대단히 단순해야 하므로 그 법칙들은 대단히 보편적이어야 한다. (…) 이들 경우에 이성은 감각을 도우러 오게 되는데 우리는 어떤 경우에서든 이성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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