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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탐구 1~5 세트 - 전5권

진리의 탐구 1~5 세트 - 전5권

니콜라 말브랑슈 (지은이), 이충훈 (옮긴이)
나남출판
1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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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탐구 1~5 세트 - 전5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진리의 탐구 1~5 세트 - 전5권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중세철학 > 중세철학 일반
· ISBN : 9788930042253
· 쪽수 : 1740쪽
· 출판일 : 2026-02-10

책 소개

17세기 프랑스 철학자이자 신학자 니콜라 말브랑슈(1638~1715)의 대표작 《진리의 탐구》(1712)가 국내 최초 완역되었다. 원서의 부제에서 알 수 있듯 ‘인간 정신의 본성과 학문적 오류를 피하기 위해 정신을 사용하는 방식’에 대해 논함으로써, 중세 스콜라 철학에서 근대 철학으로의 이행이 본격화된 시기 인식론과 형이상학의 종합을 이루었다.

목차

1. 진리의 탐구 1 감각에 대하여
2. 진리의 탐구 2 상상력·순수 지성에 대하여
3. 진리의 탐구 3 정신의 자연적 성향·정념에 대하여
4. 진리의 탐구 4 방법에 대하여
5. 진리의 탐구 5 주해

저자소개

니콜라 말브랑슈 (지은이)    정보 더보기
17세기 프랑스 철학자이자 신학자로, 데카르트 철학을 아우구스티누스 신학의 사유 안에서 재해석한 독자적 인식론을 전개했다. 파리의 부르주아 가문에서 태어나 가정교육을 받았고, 파리의 콜레주 드 라 마르슈에서 철학을, 소르본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이후 베륄이 창시한 오라토리오회에 입회해 1664년 사제로 서품되었다. 《인간론》을 계기로 데카르트 철학에 천착하였고, 그 사유의 결실이 1674~1675년에 걸쳐 출간된 그의 대표작 《진리의 탐구》이다. 말브랑슈는 생애 말년까지 이 책을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해 1712년에 결정판을 완성했다. 말브랑슈는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신학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데카르트의 방법론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신학의 진리를 근대 이성의 언어로 재구성한 사상가로 평가된다. 대표 저서로는 《기독교 대화》, 《자연과 은총의 논고》, 《기독교 성찰과 형이상학》, 《도덕론》, 《기독교 철학자와 중국인 철학자의 대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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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훈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을 공부했다. 프랑스 파리 제4대학에서 <단순성과 구성: 루소와 디드로의 언어와 음악론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양대학교 ERICA 글로벌문화통상학부 교수이다. 디드로의 <미의 기원과 본성>, <백과사전>, <듣고 말하는 사람들을 위한 농아에 대한 편지>, 장 스타로뱅스키의 <장 자크 루소. 투명성과 장애물>, 사드의 <규방철학>, 모페르튀의 <자연의 비너스>, 장켈레비치의 <음악과 말로 할 수 없는 것>, 말브랑슈의 <진리의 탐구>(전5권) 등을 번역했고, 저서로 <자연의 위반에서 자연의 유희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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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인간의 정신은 지고한 존재와 결합함으로써 만물 위로 높아진다. 그 결합을 통해서 생명이며, 빛이며, 지복을 얻는다. - 1권


그러나 우리의 시각은 이 모든 아름다움을 우리가 보지 못하게 감춘다. 우리가 감탄해야 마땅한 신의 이 모든 창조물을 경시하는 것이다. 이 동물들이 우리 신체와 비교해서 작으므로, 우리의 시각은 그 동물들을 절대적으로 작다고 간주하게 했고, 그다음으로는 신체들이 그 자체로 작을 수 있기라도 했던 것처럼 그 동물들의 작은 크기 때문에 경시되어 마땅하다고 간주하게끔 한다. -1권


신학의 분야에서라면 고대를 사랑해야 한다. 진리를 사랑해야 하고, 진리는 고대에 있기 때문이다. 일단 진리를 손에 넣고 나면 호기심은 완전히 중단되어야 한다. 그러나 철학의 분야에서는 반대로, 항상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탐구하고, 진리에 대한 호기심을 가져야 하는 것과 같은 이유로 새로움을 사랑해야 한다.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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