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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세계패권과 국제질서
· ISBN : 9788930042437
· 쪽수 : 292쪽
· 출판일 : 2026-08-20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패권 충돌의 파고 넘기 |송호근 11
1장 진정한 선진강국으로 나아가는 길 |정운찬
1. 복합 위기의 시대, 국가 재설계의 책무 19
2. 한국 경제의 구조적 모순: 저성장과 양극화의 고착 26
3. 동반성장: 지속 가능한 번영을 위한 ‘한국적 세계관’ 32
4. 경제민주화: 동반성장을 위한 제도적 기틀과 경기 규칙 36
5. 혁신과 교육: AI시대의 인적 자본 및 기술 전략 41
6. 사회 혁신과 정치 개혁: 신뢰 자본과 협치의 거버넌스 46
7. 한반도의 미래: 평화 구상과 2048년 선진강국의 비전 49
8. 시대정신으로서의 동반성장과 대통합의 결단 55
2장 민주주의와 사법개혁 | 차진아
1. 문제상황 59
2. 민주주의의 외연은 어디까지인가 64
3. 정치와 사법의 올바른 관계:정치의 사법화 및 사법의 정치화 우려 속에서 77
4. 사법개혁, 민주주의를 위한 것인가? 법치주의를 위한 것인가? 87
5. 이재명 정부의 사법개혁,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98
6. 결론: 향후 사법개혁에서정치인과 법률가, 국민이 주목해야 할 점 114
3장 한국 자본주의의 새 패러다임을 향하여 | 이근
1. 한국 자본주의의 여정과 기적의 종언 121
2. 자본주의 다양성과 한국 자본주의 유형론 124
3. 팬데믹 이후, 법인 자본주의에서 개인 자본주의로 132
4. 국내 완결형 3대 생태계를 향해 140
4장 AI혁명과 과학기술체제: AI시대 과학기술 교육과 연구의 전환 | 윤국진
1. AI시대, 과학기술체제의 새로운 출발점 149
2. AI가 바꾸고 있는 과학기술의 모습 152
3. 과학기술 교육의 전환 158
4. 과학기술 연구의 전환 166
5. 인재정책과 국가 과학기술체제의 전환 175
6. 인간의 지적 역량을 확장하는 과학기술체제로 183
5장 국제질서의 대변혁과 한국의 외교 | 윤영관
1. 자유주의 국제질서의 형성과 붕괴 187
2. 트럼프 2기의 출범과 국제 리더십 포기 195
3. 포스트-트럼프 시대의 향방 200
4. 한국의 전략: 자강, 동맹, 글로벌 외교 211
5. 국익을 위한 국가 통합 222
6장 대변혁의 삼각파도와 그랜드 디자인 | 염재호 225
7장 미·중 국가 자본주의 경쟁과 초지능 제국주의 시대의 성장 전략 | 이경일
1. 초지능 제국주의의 등장 237
2. 국가 자본주의: 정의와 2020년대적 변형 238
3. 미국의 AI 로드맵: ‘풀스택 AI 우산’ 구축 240
4. 중국의 AI 로드맵: ‘AI+’와 글로벌 사우스형 대안 질서 242
5. 범용 인공지능, 피지컬 AI와 ‘초지능 제국주의’ 244
6. 핵우산에서 AI 우산으로: 미·중의 기술 편입 전략 246
7. 미래 국제 정세 전망: 2026~2035 247
8. 대한민국의 전략: 안보는 연동, 기술은 자립, 시장은 다변화 249
9. AI 강국 도약을 위한 하나의 국가전략 256
8장 대체불가 필살기로 패권 충돌 파고 넘어야 | 손현덕 259
9장 패권 경쟁, 국가이성, 강한 민주주의 | 박준식
1. 21세기의 패권 경쟁과 새로운 국가주의 267
2. 리슐리외와 국가이성 270
3. 중국의 ‘패권적 실용주의’와 미국의 ‘아메리카 퍼스트’ 272
4. 북한의 변신: 이념에서 이익으로 274
5. 내부의 적: 복합적 사회 위기 275
6. 강한 민주주의 277
저자 소개 283
저자소개
책속에서
동반성장과 경제민주화는 이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여러 정책적 대안 중 하나가 아니다. 이는 공동체의 붕괴를 막고 대한민국이 생존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이자, 21세기를 관통하는 절대적 시대정신(Zeitgeist)이다. (정운찬, 1장 “진정한 선진강국으로 나아가는 길”)
대한민국의 역사는 물론, 인류 역사를 통해 보더라도 정치와 사법,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는 양자택일이 아닌 상호 존중 속의 균형과 조화를 실현해야 한다는 점이 분명하다.
(차진아, 2장 “민주주의와 사법개혁”)
한국 자본주의는 3대 생태계, 즉 소유생태계·산업생태계·복지생태계 면에서 최대한 국내 완결형 체제를 지향하여야 한다. (이근, 3장 “한국 자본주의의 새 패러다임을 향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