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신학
· ISBN : 9788932120058
· 쪽수 : 1020쪽
· 출판일 : 2026-10-15
책 소개
목차
머리말 11 | 역자의 말 15
제1부 기원
1. 출신과 예고 25 · 2. 어머니 33 · 3. 사람이 되심(강생) 41 · 4. 앞서 온 사람 51 · 5. 세례와 유혹 63 · 6. 준비기 73 · 7. 시작 82 · 8. 나자렛에서의 걸림돌 93 · 9. 병자들 101 · 10. “잃었던 것” 108 · 11. 제자들과 사도들 120 · 12. 참행복 선언 136
제2부 선포와 약속
1. 의로움의 충만 151 · 2. 선의 진실함 163 · 3. 가능성과 불가능성 173 · 4. 씨앗과 땅 183 · 5. 우리 하느님의 인간애 195 · 6. 아버지의 뜻 204 · 7. 원수 212 · 8. 사도들의 파견 224 · 9. 죄의 용서 233 · 10. 죽음 245 · 11. 영원한 의식 256 · 12.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남 268
제3부 결단
1. 눈먼 사람과 보는 사람 283 · 2. 사람의 아들 294 · 3. 율법 304 · 4. 예수님과 이방인들 318 · 5. 모으는 일과 흩어놓는 일 329 · 6. “평화가 아니고 칼을 주러 왔다.” 340 · 7. 그분께서 사랑하셨던 사람들 353 · 8. 표징 365 · 9. 생명의 빵 373 · 10. 운명과 결단 388
제4부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서
1. 메시아 407 · 2.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 416 · 3. 거룩한 변모 431 · 4. 교회 444 · 5. 모세와 엘리야 453 · 6. 계시와 은폐 463 · 7. 정의와 정의 위에 있는 것 478 · 8. “너희가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489 · 9. 그리스도인의 결혼과 동정 503 · 10. 그리스도교적 소유와 가난 517 · 11. 축복 530 · 12. 믿음과 따름 537 · 13. 용서 550 · 14. 시작이신 그리스도 560
제5부 마지막 며칠
1. 예루살렘 입성 571 · 2. 완고해지다 580 · 3. 하느님의 겸손 592 · 4. 예루살렘의 파괴와 세상의 멸망 605 · 5. 심판 618 · 6. “하느님, 당신의 뜻을 이루려 제가 왔나이다.” 629 · 7. 유다 639 · 8. 마지막으로 함께 있음 652 · 9.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다 665 · 10. 신앙의 신비 676 · 11. 대사제의 기도 689 · 12. 겟세마니 704 · 13. 재판 714 · 14. 예수님의 죽음 734
제6부 부활과 변모
1. 부활 745 · 2. 영광스럽게 변모된 육 757 · 3. 시간과 영원 사이에서 767 · 4. 하느님의 오심과 가심 780 · 5. “나는 갔다가 너희에게 돌아온다.” 790 · 6. 성령 안에서 798 · 7. 믿음과 성령 807 · 8. 역사의 주님 817 · 9. 새롭게 됨 826 · 10. 새 인간 835 · 11. 교회 848 · 12. 모든 피조물의 맏물 857 · 13. 영원한 대사제 868 · 14. 주님의 재림 877
제7부 시간과 영원
1. 신비로운 계시의 책 889 · 2. 다스리시는 분 898 · 3. 어좌와 어좌에 앉으신 분 908 · 4. 경배 917 · 5. 어린양 925 · 6. 일곱 봉인 936 · 7. 사물들 947 · 8. 역사의 그리스도교적 의미 954 · 9. 하늘의 큰 표징 962 · 10. 승리하시는 분, 심판하시는 분, 완성하시는 분 969 · 11. 약속 978 · 12. 성령과 신부 985
맺음말 994 | 저자 후기 1001 | 로마노 과르디니의 생애 ― “잃어야 얻는 목숨을 살다” 1010
저자 및 역자 소개 1018
저자소개
책속에서

언젠가 이런 종류의 질문에 대해 한 친구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때 그 친구는 “사랑이 그런 일을 하는 거지.” 하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항상 제게 도움이 됩니다. 이 말은 이성에 무언가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일깨우고 마음이 하느님의 신비 안으로 들어가 그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신비는 파악되지 않지만,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오고 “걸림돌”의 위험은 사라집니다.
― ‘사람이 되심(강생)’ 중에서
산상 설교는 우리의 일반적인 감정을 거스릅니다. 우리가 이런 거북함을 애써 외면하려는 것이 예수님의 말씀을 경건하고 자명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보다 훨씬 수월합니다. 하지만 그 말씀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로부터 “세상”을 뒤흔드는 말씀입니다.
― ‘참행복 선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