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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 1

천룡팔부 1

(북명신공)

김용 (지은이), 이정원 (옮긴이)
김영사
1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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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팔부 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천룡팔부 1 (북명신공)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무협소설 > 외국 무협소설
· ISBN : 9788934991151
· 쪽수 : 412쪽
· 출판일 : 2020-05-25

책 소개

‘중국문화사의 일대 기적’이라는 극찬과 함께, 전 세계 3억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중국문학의 금자탑 김용의 수많은 작품 가운데 “방대한 지식과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 판타지”를 창조했다는 찬사를 받는《천룡팔부》의 국내 정식 출간 완역본이다.

목차

<김용작품집> 신新 서문
주요 등장인물
1. 험산준로에 오른 단예
2. 달빛 아래 빛나는 옥벽
3. 필사의 탈출, 그리고 목완청
4. 벼랑 끝에서 임을 기다리다
5. 북명신공

저자소개

김용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본명은 사량용(查良鏞). 1924년 중국 저장성에서 태어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철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사 기자, 번역가, 편집자, 영화사 시나리오 작가, 감독 등의 일을 했다. 1959년 홍콩에서 <명보>를 창간하여 신문과 잡지, 서적을 출간했고 1993년에 은퇴했다. 차례로 쓴 무협소설 열다섯 편이 뜨거운 사랑을 받아 김용의 작품을 연구하는 김학(金學) 바람을 일으켰으며, 무협소설을 일반 문학의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평을 얻었다. 김용의 작품집은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한국어, 태국어, 베트남어, 말레이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등으로 다양하게 번역되어 3억 부 이상 판매되었다. 영국 대영제국훈장,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및 문예공로훈장(최상위인 코망되르를 수여받음), 홍콩 특별행정구역 최고 명예인 대자형(大紫荊)훈장 등 다양한 명예훈장을 받았다. 홍콩대학, 홍콩이공대학, 캐나다 UBC, 일본 소카대학,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의 명예박사 학위와 홍콩대학, 캐나다 UBC, 베이징대학, 저장대학, 중산대학, 난카이대학, 대만의 칭화대학 및 국립정치대학의 명예교수 직위를 받았고,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케임브리지대학, 호주 멜버른대학, 싱가포르 동아시아연구소의 명예 학술위원으로 선발되었다. 또한 옥스퍼드대학 중국학연구소의 시니어 연구원이자 저장대학 문학원 원장 및 교수, 캐나다 UBC 문학원 겸임교수, 홍콩 신문사조합 명예회장, 중국작가협회 명예부주석 등을 역임했다. 김용의 성과와 공헌을 표창하기 위해 홍콩 문화박물관에 2017년 상설 김용관(金庸館)을 설치했다. 2018년 10월 30일 94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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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중국 문학에 심취해 중국어를 공부했다. 한국방송작가협회 소속 방송번역작가로 활동하며 <판관 포청천> <와호장룡> <삼국지> <초한지> <대진제국> <한무제> <풍운> 등 무협 및 역사드라마 시리즈를 비롯하여, <천룡팔부> <의천도룡기> <신조협려> <적벽대전> <정무문> <엽문> <첨밀밀> <무간도> <화양연화> 등 수백여 편의 영화를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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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좌자목이 말했다.
“어서 내려와라!”
소녀가 말했다.
“안 내려간다.”
좌자목이 말했다.
“안 내려오면 내가 올라가서 끌어내릴 것이다!”
소녀가 깔깔대고 웃으며 소리쳤다.
“어디 한번 해봐. 날 끌어내릴 수 있다면 실력이 있는 셈 쳐주겠다.”
좌자목은 장검을 손에 쥐고 어찌할 바를 몰랐다.
_〈1. 험산준로에 오른 단예〉 중에서


왼쪽 절벽 위에 마치 옥룡玉龍처럼 매달린 거대한 폭포가 있어 그 밑으로 힘찬 물줄기가 세차게 흘러나가 큰 호수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모습이 펼쳐져 있지 않은가!
폭포가 떨어지는 지점의 호수 면은 파도가 용솟음쳐댔지만 폭포에서 10여 장 떨어진 곳의 호수 위는 마치 거울처럼 평평하고 놀랍도록 투명했던 것이다.
더구나 달빛이 호수 위에 비쳐 호수 한가운데에 휘영청 밝고 둥근 달이 떠 있었다.
_〈2. 달빛 아래 빛나는 옥벽〉 중에서


사공현은 향분을 받치고 있던 왼쪽 손바닥을 높이 올린 채 두 무릎을 땅에 꿇고 밝은 목소리로 외쳤다.
“신농방이 두 분 사자를 정중하게 전송하오며, 동로의 만수무강을 축원하옵니다.”
_〈3. 필사의 탈출, 그리고 목완청〉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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