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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천룡팔부 5 (복수의 칼)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무협소설 > 외국 무협소설
· ISBN : 9788934991199
· 쪽수 : 440쪽
· 출판일 : 2020-05-2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무협소설 > 외국 무협소설
· ISBN : 9788934991199
· 쪽수 : 440쪽
· 출판일 : 2020-05-25
책 소개
‘중국문화사의 일대 기적’이라는 극찬과 함께, 전 세계 3억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중국문학의 금자탑 김용의 수많은 작품 가운데 “방대한 지식과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 판타지”를 창조했다는 찬사를 받는《천룡팔부》의 국내 정식 출간 완역본이다.
목차
21. 꿈결 같은 천리 길
22. 별처럼 빛나는 눈동자
23. 수포로 돌아간 아주와의 언약
24. 마 부인의 저주
25. 광활한 설원을 가다
22. 별처럼 빛나는 눈동자
23. 수포로 돌아간 아주와의 언약
24. 마 부인의 저주
25. 광활한 설원을 가다
책속에서
그는 오른손으로 강철 지팡이 한 자루를 들어 석벽을 겨냥해 힘껏 집어던졌다.
그러자 강철 지팡이가 깡 소리와 함께 석벽에 그대로 꽂혀버렸다.
8척 길이의 강철 지팡이가 바위에 4척 가까이 박혀버린 것이다.
_〈25. 광활한 설원을 가다〉 중에서
마 부인은 목에 있는 단추를 풀어 설백의 목덜미를 드러내놓은 채 붉은색 비단으로 된 젖가슴 가리개 끝자락을 살짝 내비치고 있었다.
마 부인은 빙긋 웃으며 몸을 일으키더니 머리카락에 묶여 있던 흰색 머리띠를 천천히 풀며 부드럽기 그지없는 긴 머리를 허리까지 늘어 뜨렸다.
그러다 요염하기 이를 데 없는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단랑, 어서 안아주세요!”
_〈24. 마 부인의 저주〉 중에서
소봉은 그녀를 따라 앞으로 두 걸음 걸어가 손을 가슴까지 뻗었다.
찌익 하는 소리와 함께 가슴팍의 옷이 찢어지며 살갗이 드러났다.
아자는 번갯불이 번쩍거릴 때 나타난 그의 가슴에 새겨진 긴 이빨을 드러낸 짙푸른 이리 머리의 흉악한 모습을 보자 더욱 큰 두려움이 몰려왔다.
_〈23. 수포로 돌아간 아주와의 언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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