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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천룡팔부 10 (결자해지)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무협소설 > 외국 무협소설
· ISBN : 9788934991243
· 쪽수 : 444쪽
· 출판일 : 2020-05-2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무협소설 > 외국 무협소설
· ISBN : 9788934991243
· 쪽수 : 444쪽
· 출판일 : 2020-05-25
책 소개
‘중국문화사의 일대 기적’이라는 극찬과 함께, 전 세계 3억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중국문학의 금자탑 김용의 수많은 작품 가운데 “방대한 지식과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 판타지”를 창조했다는 찬사를 받는《천룡팔부》의 국내 정식 출간 완역본이다.
목차
46. 서하 공주의 세 가지 질문
47. 누구를 위해 산다화는 만발하였나?
48. 실의에 빠져버린 왕손
49. 부질없는 영화, 뜬구름 같은 목숨
50. 전쟁과 맞바꾼 영웅의 최후
저자 후기
개정판 후기
역자 후기
47. 누구를 위해 산다화는 만발하였나?
48. 실의에 빠져버린 왕손
49. 부질없는 영화, 뜬구름 같은 목숨
50. 전쟁과 맞바꾼 영웅의 최후
저자 후기
개정판 후기
역자 후기
책속에서
야율홍기가 전통에서 조령낭아전 하나를 뽑아 부러뜨리고는 토막 난 화살을 바닥에 던지며 소리쳤다.
“약속하겠다.”
_〈50. 전쟁과 맞바꾼 영웅의 최후〉 중에서
야율홍기가 연이어 활을 쏘자 쉭쉭쉭쉭 소리와 함께 단 한 발의 실수도 없이 삽시간에 여섯 명의 한인을 맞혀 쓰러뜨렸다.
화살은 가슴을 관통했고, 그들은 모두 바닥에 처박혀 죽어버렸다.
_〈49. 부질없는 영화, 뜬구름 같은 목숨〉 중에서
숲속 덤불 사이로 희뿌연 안개가 자욱하게 깔린 가운데, 긴 머리를 어깨까지 늘어뜨리고 흰옷을 입은 여인이 마치 발을 땅에 대지도 않고 허공을 떠오는 것처럼 다가왔다. 청초한 기색과 수려한 골격은 관음보살처럼 단아해 보였다.
_〈48. 실의에 빠져버린 왕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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