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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36439972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26-06-24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36439972
· 쪽수 : 196쪽
· 출판일 : 2026-06-24
책 소개
우리 문단의 가장 뜨거운 이름, 편혜영 최진영 정한아 정보라 예소연 5인의 소설가가 참여한 앤솔러지 소설집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가 출간되었다. ‘미친 여자들’이라는 주제 아래 휘몰아치는 서사로 남다른 흡인력을 보여주는 다섯편의 소설을 묶었다.
목차
편혜영 ― 재배의 경제 / 작가 노트
최진영 ― 듣고 있어 / 작가 노트
정한아 ― 여자들의 산 / 작가 노트
정보라 ― 부서지는 여자 / 작가 노트
예소연 ― 목숨과 숨통 / 작가 노트
저자소개
리뷰
boo****
★☆☆☆☆(2)
([100자평]뭔가요... 읽다가 찜찜해서 덮어버렸어요. 다른 걸로 ...)
자세히
voo*
★★★★★(10)
([마이리뷰][마이리뷰] 아무도 미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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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
★★★★★(10)
([100자평]이 다섯 작가의 단편을 한 책에서 읽는 것만으로도 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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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0자평]작가를떠나서 개인적으로 창비출판사의 도서들은 저랑 안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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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10)
([100자평]라인업만 보고 도서전에서 사왔는데 진짜 미쳤네요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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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10)
([100자평]이 여자들이 미쳤다(p))
자세히
덧*
★★★★★(10)
([100자평]서울국제도서전에서 발견한 수확. 다 미쳤고 사실은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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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에서
누나는 교훈을 얻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시간만 투자해서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사실도 배웠다. 팔과 다리 같은 신체 일부를 대가로 내놓아야 했다.
―편혜영 「재배의 경제」
어째서 이렇게까지 해야 하느냐고 물으니 누나는 오히려 왜 그런 질문을 하느냐는 듯 나를 훑어봤다. 스스로의 진실에 속은 나머지 정말로 내가 움직일 수 없게 되었다고 믿고 싶은 모양이었다.
―편혜영 「재배의 경제」
나를 구원하기 위해 죄인을 자처했던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하나뿐이었다.
너는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거야.
―최진영 「듣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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