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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근현대사 > 일제치하/항일시대
· ISBN : 9788949966601
· 쪽수 : 596쪽
· 출판일 : 2025-12-26
책 소개
목차
책을 내면서
서론
1. 19세기 민중운동에 대한 새로운 이해 : 서구중심주의와 근대중심주의 비판
(1) 19세기 민중운동 연구와 서구?근대중심주의
(2) 서구중심주의 비판
(3) 근대중심주의 비판
2. 정치문화와 민중의식?민중운동
(1) 민중과 민중의식
(2) 정치문화와 민중운동
3. 이 책의 주요 내용
제1장 조선왕조의 지배이념과 정치문화 : 민본과 인정
제2장 조선시대 직소제도와 정치문화
1. 신문고 및 격쟁과 정치문화
(1) 신문고
(2) 격쟁
2. 18세기 소원제도의 활성화와 새로운 정치문화의 형성
(1) 영?정조 연간 소원 통로의 확장
(2) 민은에 대한 격쟁 허용과 집단적 격쟁의 증가
3. 19세기 소원제도 : 세도정권의 성립과 인정의 방기
제3장 민중교육의 확대와 지배이념의 확산
1. 조선 왕조의 교육정책과 지배이념의 확산
2. 18세기 후반 평민서당의 대두와 지배이념의 확산
3. 19세기 서당교재와 지배이념의 확산
4. 서당교육의 확대와 정치문화의 변화
제4장 조선후기 향촌 질서의 변화와 민중의식
1. 조선 후기 향촌 질서의 변화
2. 18세기 이후 사족층의 퇴조와 새로운 향촌질서
3. 향촌질서의 변화와 새로운 정치문화의 형성
제5장 부세제도의 변화와 ‘민중공론’의 대두
1. 조선후기 향촌질서의 변화와 ‘향중공론’의 향방
2. 18?19세기 부세제도의 변화와 새로운 공론의 형성
(1) 총액제?공동납의 시행과 향촌의 대응
(2) 향촌사회의 대응과 ‘민중공론’의 대두
(3) 부세 대응과 새로운 향촌질서의 대두 : 거제부 구조라리(舊助羅里)의 사례
제6장 19세기 민란과 정치문화
1. 민란과 정치문화 : 인정 원망(仁政原望)과 왕민의식(王民意識)
(1) 홍경래란(洪景來亂)과 변란의 정치문화
(2) 민란의 정치문화: 민본과 인정 이념의 회복
(3) ‘난민(亂民)’의 행동 및 조정의 대응과 정치문화
2. ‘민란’과 새로운 질서의식의 형성
(1) 새로운 논의기구의 형성
(2) 새로운 체제의 가능성 : 읍정 감사와 지방관 견제
(3) 집단적 소원의 진전과 새로운 정치질서의 가능성
〈부록 : 19세기 민란의 요구조건〉
제7장 동학농민전쟁의 정치문화와 새로운 체제구상
1. 민란에서 농민전쟁으로
2. 교조신원운동과 정치문화
3. 동학농민전쟁과 정치문화: 인정회복을 위한 투쟁
4. 동학농민전쟁과 새로운 정치체제 구상
(1) 대원군 감국 요구와 국왕의 위상 추락
(2) 인정을 향한 열망과 새로운 체제 구상
제8장 아래로부터 형성된 새로운 체제구상과 근대중심주의의 너머
1. 조선후기 정치체제 및 지배이념과 토지소유구조
(1) 정치체제와 지배이념
(2) 토지소유구조?매매관습과 억상(抑商) 정책
2. 동학농민군의 체체구상과 ‘근대중심적’ 역사인식의 너머
(1) 정치적 체제 구상
(2) 토지개혁 구상
3. 민중운동의 체제구상과 근대중심주의의 너머
제9장 ‘근대’에 억압된 새로운 체제의 가능성
1. ‘근대적’ 개혁과 억압된 새로운 정치질서의 가능성
(1) 근대적 개혁과 〈향회개설론〉
(2) ‘근대’에 의해 억압?횡령된 새로운 정치질서 구상
2. ‘근대적’ 사적 소유 개념의 도입과 무산된 ‘평균분작’ 구상
3. ‘근대’에 의해 억압된 아래로부터의 가능성
결 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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