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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진단 리포트

한국 교회 진단 리포트

(5대 핵심 사역 통계로 전망하는 미래 목회)

목회데이터연구소, 지용근, 임성빈, 김선일, 신형섭, 정재영, 백광훈, 김창운, 안덕원, 이상화, 손병덕, 안교성, 김진양 (지은이)
두란노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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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진단 리포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한국 교회 진단 리포트 (5대 핵심 사역 통계로 전망하는 미래 목회)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목회일반
· ISBN : 9788953150171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25-02-19

책 소개

그간 한국 교회의 다양한 현상을 분석하고 진단하여 《한국 교회 트렌드》 시리즈를 발행해 온 목회데이터연구소에서 2023년부터 약 2년에 걸쳐 한국 교회 5대 핵심 사역이라고 할 수 있는 예배, 교육, 친교, 봉사, 선교 영역에 대해 진단하고 교회별로 시급한 과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정리한 리포트다.

목차

머리말
서론
조사 개요

UPWORD
1. 건강한 교회의 맥박, 예배를 진단하다

FORWORD
2. 변화된 삶을 위한 양식, 교육을 진단하다

INWORD
3. 그리스도의 몸, 친교를 진단하다

OUTWORD
4. 예수의 섬김, 봉사를 진단하다

ONWORD
5. 지속되어야 할 대위임령, 선교를 진단하다

맺음말
부록 교세 추계: 한국 교회의 미래를 전망하다
주
저자 소개 및 출처

저자소개

임성빈 (엮은이)    정보 더보기
장로회신학대학교(Th.B., M.Div., Th.M.)를 졸업하고, 미국 Louisville 신학대학원(M.A.)과 미국 Princeton 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 윤리학(Ph.D.)을 공부했다. 한국교회의 문화선교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세대통합, 통일, 평화, 교육, 교회의 미래 등 사회문화 전반에 대해 연구해 왔다. 또한 책임윤리와 공공신학의 관점에서 ‘한국 교회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의 문제에 천착하며, 교회와 한국 사회와의 소통, 복음적 응답을 통해 한국 사회 변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신학적 아젠다 설정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특별히 전환기적 도전에 직면한 한국 사회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며 세계교회를 섬길 수 있는 선교적 지도력을 갖춘 건강한 교회 세우기에 관심을 두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21대 총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기독교와 문화 전공 명예교수이다. 미국 프린스턴신학교 이사로도 섬기고 있다.주요 저서로는 『아직도 희망이 있나요』(대한기독교서회), 『21 세기 책임윤리의 모색』(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1세기 문화와 기독교』(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21세기 한국사회와 공공신학』(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평화에 대한 기독교적 성찰』(공저, 홍성사), 『공공신학』(공저, 예영), 『한국 사회의 발전과 기독교』(공저, 예영), 『통일에 대한 기독교적 성찰』(공저, 새물결플러스), 『급변하는 직업 세계와 직장 속의 그리스도인』(공저, IVP)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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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4년부터 ‘건강한 소그룹, 건강한 교회’를 모토로 역동적인 소그룹 목회와 사역을 돕기 위해 설립된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의 대표로 오랜 시간 섬겨왔다. 그 과정에서 국내 최초로 학문적으로 체계화된 소그룹목회의 이론과 실제를 가르치는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의 소그룹목회학 학위과정 설립에 참가하여 교수로 계속 가르치면서 학제적 연구를 해왔다. 목회적으로는 사랑의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소그룹사역의 역동성을 확인했고, 서울 도심 속 남산에서 젊은이 중심의 드림의교회를 개척하여 7년여간 섬기면서 소그룹목회를 현장에서 심화시키고 체계화하는 과정을 거쳤다. 2017년부터 아름다운 사역의 전승이 있는 서울 마포의 서현교회 담임목사로 현재 섬기면서 그동안 축적했던 소그룹목회의 이론과 사역 실제를 동역자들과함께 계속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와 (사)교회갱신협의회 사무총장으로 교회갱신과 교회연합, 그리고 사회를 향한 교회의 온전한 섬김 운동의 현장에서 20년을 넘게섬겼고, 2012년 5월부터 FEBC극동방송의 시사프로그램인 「교계전망대」를 10년 넘게 매 주 진행하면서 한국기독교와 사회 각 영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교회가 나아가야할 바람직한 방향성과 대안을 함께 모색하기도 했다. 총신대학교(B.A.,M.Div., Th.M., Ph.D.cand)에서 공부했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Ph.D.)에서 공부했으며,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Visiting Scholar로 연구활동을 했다. 안양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신대학교목회신학전문대학원에서 교수사역을 감당했고, <월간 크리스채너티투데이 한국판> 초대 편집인을 역임했다. [저서] 「건강한 교회성장을 위한 소그룹리더십」 「아이스브레이크 모음집」 등 소그룹목회를 효과적으로 돕는 책들 외에 특별히 역동적 소그룹사역이 가능하도록 열린질문으로 집필된 「소그룹 성경공부 교재 시리즈」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가 있고, 「교회 성숙 분석 리포트」 「떠나고 싶지않은 교회 매력포인트24」 「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 「대표기도, 이렇게 준비하라」 「2028 한국교회 출구전략」「한 권으로 배우는 기독교교리」등 다수가 있다. 그리고 코로나19 팬데믹 과정에서 전인적 그리스도인을 세우기 위한 매일묵상과 주중가정예배 및 매주 역동적인 소그룹진행이 가능한 성경공부 교재를 포함하고 있는 「찐QT」를 격월간으로 발행하고 있으며, 한국 교회의 현황과 나아갈 방향을 심도있게 정리하고 제안한 「한국교회 진단리포트」(두란노 간) 「한국교회 트렌드 2024」(규장 간)를 다른 연구자들과 함께 공동 연구 집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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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의 다른 책 >
김선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의 실천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목회데이터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석사(M.Div.)와 박사(Ph.D.) 과정을 마쳤다. 주된 연구 및 강의 주제는 현대 문화와 전도, 선교적 교회, 회심과 영성, 소그룹 사역 등이며, 캠퍼스 사역과 지역교회 목회에 참여해왔다. 20권 이상의 역서와 더불어, 저서로는 《전도의 유산》, 《The Ecology of Evangelism》, 《한국 기독교 성장의 내러티브》, 《기독교적 회심의 해석과 실천》 등이 있다. 또한 《부흥하는 교회 쇠퇴하는 교회》, 《강소 교회 로드맵》의 공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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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성 (엮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파송 몽골선교사와 동 총회 세계선교부 총무를 역임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관장으로 있다. 저서로 는 『장애인을 잃어버린 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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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덕 (지은이)    정보 더보기
총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학 부총장과 산학협력단장을 역임했다. 총신대학교에서 학사(B.A.) 학위를 취득하고, 이후 Washington University에서 사회복지학 석사(M.S.W.)를, Harvard University에서 신학 석사(M.Div.)를 취득했으며, Oxford Univer­sity에서 박사(D.Phil.) 학위 과정 시 분당인재양성 장학생 1기로 선발되었고, 사회정책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신학과 사회 복지, 공공정책을 아우르는 학제적 기반 위에서 아동·청소년 정책, 사회 복지 행정 및 평가, 거버넌스와 윤리 분야의 연구와 실천을 지속해 왔다. 현재 국무총리 직속 아동정책조정위원회 위원, 보건복지부 연금재심사위원회 위원, 보건복지부 자체평가위원회 행정분과위원으로 공공 정책의 심의·평가에 참여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으로서 간행물 윤리와 공적 책임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서울특별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사회분과 위원장으로 사회 분야 지속가능발전 과제의 기획·조정 역할을 수행하고, 한국청소년학회 이사장 및 예장합동복지재단 이사로서 학계와 현장을 연결하는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정부 국정과제 평가위원으로 활동했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사장, 한국청소년학회장, 기독교학술동역회 신앙과 학문 부학회장·편집위원장, 대한범죄학회 부회장·편집위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서울특별시 어린이·청소년 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서울특별시 공동모금회 배분분과 위원으로 활동하며 아동·청소년 권리 증진과 사회 복지 자원의 공정한 배분, 제도 개선을 위해 힘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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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종교사회학), 21세기교회연구소 소장, (전)한국종교사회학회 회장, 목회데이터연구소 연구위원이다.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종교사회학을 전공하였다. 한국교회 소그룹과 마을공동체 운동에 관심을 두고서 연구하고 있다. 한국교회가 전반적인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코로나 시기를 전후하여 ‘본의 아니게’ 상실한 교회의 공공성과 지역사회의 인정과 지지를 다시 회복하는 길에 대하여 조사하고 연구하였다. 구체적인 회복의 길이 바로 교회의 마을공동체운동, 즉 ‘마을목회’라고 보아, 용어로서의 마을목회 유래와 체계화 과정, 목회자들의 인식도 조사, 마을목회가 지속 가능해지는 방안과 실제 사례 등을 총정리하여 이 책을 썼다. 그동안 ‘특수목회’, ‘구제 사역’ 또는 ‘교회 바깥의 사회참여 활동’으로 평가돼온 교회의 대사회 활동이 처음부터 교회와 목회의 본질이자 선교적 존재 방식이었다는 인식을 하게 해주며, 이의 실천을 위해 신학, 목회학, 사회학, 사회서비스, 사회복지 등의 이론과 행정기관과의 관계 등을 통합적으로 아우를 수 있는 방향과 방법을 제시한다. 〈기독교와 시민사회〉를 공동 번역하였고, 〈계속되는 도전: 늘어나는 비제도권 교회〉, 〈강요된 청빈: 목회자의 경제 현실과 공동체적 극복 방안〉, 〈교회 안 나가는 그리스도인: 가나안 성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함께 살아나는 마을과 교회〉, 〈한국교회의 미래 10년〉, 〈소그룹의 사회학〉 등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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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실천신학(예배학) 교수로 재직하며, 신학과 목회 현장, 그리고 문화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활발한 연구와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국 박사과정 시절 예배학의 거두 제임스 화이트(James F. White) 박사의 교회 건축 세미나를 수강한 것을 계기로 '돌로 쓴 신학'인 예배 공간에 매료되었다. 이후 오랜 세월 동안 불모지와 다름없던 교회 건축과 예배 공간의 세계를 향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국내외의 수많은 현장을 직접 답사해 왔다. 교회 건축 문화연구회 등 전문가 그룹과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오며,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고립된 외딴섬이 아닌, 이웃과 온전히 어깨동무하는 '공적 플랫폼'이 되어야 함을 일관되게 역설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우리의 예배를 찾아서』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제임스 화이트의 『교회 건축과 예배 공간』(공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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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섭 (옮긴이)    정보 더보기
저자에게는 여러 수식어가 붙는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는 다음세대 교육목회, 예배와 교육, 부모 교육을 가르치는 기독교교육과 교수이고, 교회에서는 가정과 교회가 연계하는 세대 간 신앙 전수 및 가정예배를 강조하는 현장 사역자다. 집회에서는 오직 하나님께 인생을 걸고 살아 내자고 외치는 부흥사고, 가정에서는 17년째 가정예배를 매일 드리며, 믿음의 삶을 매일 배우고 있는 남편이자 십대 두 자녀 해인이와 해건이의 아빠다. 저자는 세상 가치에 따라 흔들리는 다음세대를 일으키기 위해 먼저 부모세대가 일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자녀에게 신앙을 심는 부모가 갖추어야 할 성경적, 신학적, 교육적인 역량들을 30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이 책에 담았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과 신학을 전공하고, 미국유니온 PSCE(Presbyterian School of Christian Education)에서 기독교교육학 석사와 예배학 신학 석사, 미국 유니온 장로교 신학대학원(Union Presbyterian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 전공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신교회에서 교육총괄 목사로 사역하며 가정과 교회가 연계된 다양한 커리큘럼과 프로그램을 세웠다. 이러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부모세대와 다음세대의 신앙 양육과 전수를 위한 창의적이고 대안적인 교육목회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대학원장이자 기독교교육 학과장이며, 충신교회 석좌교수이자 반포교회 협동목사로서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교육목회의 새로운 미래 교육 플랫폼과 콘텐츠를 제시하고 있다. 저서로 《자녀 마음에 하나님을 새기라》, 《슬기로운 메타버스 교회학교》(공저), 《한국 교회 진단 리포트》(공저)(이상 두란노), 《가정예배 건축학》, 《30 Questions 부모가 하나님에 대하여 답하다》(역서)(한국장로교출판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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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북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기독교와문화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 교회의 대표적인 문화 연구 싱크탱크인 문화선교연구원에서 원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을지대학교에서 교목·교수로 학생 선교와 학원 복음화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 교회 트렌드》 시리즈 2023-2025(공저), 《오늘의 기독교 윤리학》(공저), 《하나님 나라, 공동선, 교회》(공저), 《세상의 선물이 되는 교회》(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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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한국갤럽 연구본부장과 ㈜글로벌리서치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한국 교회 코로나19 추적조사>, <한국인의 종교의식 및 신앙실태 추적조사>, <부흥하는 교회 쇠퇴하는 교회> 등 다양한 기독교 관련 조사연구를 수행했다. 2022년부터는 지용근 대표의 기획으로 한국 교회가 주목할 10가지 트렌드 키워드를 제시한 최초의 트렌드 분석서인 《한국 교회 트렌드》 시리즈(규장)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그는 한국 교회에 대한 다양한 조사, 통계 보고서 발간 및 강의, 문서 사역에 이르기까지 현재 한국 교회 목회 트렌드 전문 큐레이터이자 컨설턴트로 활발히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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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데이터연구소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정치중립 가치중립’의 공정한 팩트 탱크(Fact Tank)로서 2019년 1월 설립된 국내 유일의 통계 관련 기독교 비영리 연구기관이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세상과 교회를 이루고 있는 한국 사회의 이슈, 트렌드 등 목회에 필요한 ‘조사통계’ 정보를 현재 전국 2만 7천여 명의 한국 교회 목회자와 리더십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목회자가 변화하는 사회를 이해하고 온전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목회데이터연구소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주간 리포트인 <넘버즈>는 2019년 6월 제1호를 시작으로, 현재(2026.6.23. 기준) 340호까지 발간되었다. <넘버즈> 구독은 카카오톡 또는 홈페이지에서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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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7년간 신학을 수학했고(Th.B., M.Div.), 미국의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과 바이올라대학교(Biola University)에서 8년간 선교학을 연구했다(MA.ICS., Ph.D.). 2009년부터 한국에서 송탄동성교회와 벧엘교회를 목회하며 장로회신학대학교의 겸임교수로 섬겼고, 2020년부터 대전신학대학교에서 선교학 교수로 재직하던 중 2024년, 캄보디아에서 부르심을 받아 현재 프놈펜에서 선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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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양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광고회사 동방기획과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에서 근무했으며, 여론조사 전문회사인 유니온리서치에서 근무했다. 사람들의 욕구 그리고 그것을 형성하게 하는 문화를 분석하는 데에 관심을 갖고 있다. 《한국 교회 트렌드》시리즈 2023-2025를 비롯한 기독교 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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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복음 전도자 루이스 팔라우(Luis Palau)는 흙의 비유로 교회의 본질을 설명한 바 있다. 그는 교회를 거름에 비유했다. 거름은 한곳에 쌓아 두면 주변에 악취를 풍기지만, 땅에 골고루 뿌리면 세상을 비옥하게 한다는 것이다. 교회가 세상을 향해 나아갈 때, 교회에 모인 성도가 일상 세계와 이웃으로 흩어져 선한 존재로 살아갈 때 교회는 비로소 그 존재의 가치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는 교회의 크고 작음과 관계없이 경험하는 하나님 나라의 원리다. 한국 교회가 안팎의 어려움을 겪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비록 세상에서 교회의 가시적 영향력이 미미할지라도 여전히 그리스도께서는 교회를 통해 당신의 구원과 변혁을 이루어 가신다. 본 연구가 교회의 현 상황을 진단할 뿐 아니라, 교회의 희망을 함께 찾아 나서는 길잡이가 되기를 소원한다.
- 서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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