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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책읽기/글쓰기 > 글쓰기
· ISBN : 9788956990477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06-10-09
책 소개
목차
머리말
소개의 말
새벽 세 시에 찾아오는 영감을 기다리지 마라 / 다니엘 스틸
대화에 녹여내라 / 클리브 커슬러
베스트셀러를 쓰는 공식 / 시드니 셀던
마음 다스리는 책을 쓰는 10가지 규칙 / 체리카터-스코트
작가가 되기 위해 황소와 싸울 필요는 없다 / 토마스 맥구안
쓰든가 죽든가 둘 중 하나 / 레슬리 딕슨
거짓말도 공들여 만들어라 / 오클리 홀
작가는 편집자의 노력에 감사하는가? / 캐서린 리안 하이드
절름발이도 탭댄스를 출 수 있다 / 패니 플래그
배경 묘사를 어떻게 할까? / 존 레기트
하루 중 글만 쓰는 시간을 만들어라 / 도미니크 던
악평을 두려워하지 마라 / 윌리엄 F. 버클리주니어
모든 사실은 당신이 사랑해야만 진실이 된다 / 데이비드 미컬리스
일상 속에서 유머를 찾아라 / 프랜시스 위버
오래 생각하고 마구 쏟아내라 / 허브 골드
모든 글쓰기는 독학이다 / 수 그래프턴
글쓰기를 사랑하라 / 제이콘라드 레빈슨
도입부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아라 / 바나비 콘라드
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 엘리자베스 조지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까? / 버드 슐버그
작가는 아름다운 언어로 문장을 얻는다 / 몬티 슐츠
깨물지만 말고 물어뜯어라 / A. 스코트버그
연애소설에서 갈등을 증폭시키는 법 / 솔 스타인
제목, 다듬고 또 다듬어라 / 에드 맥베인
퇴짜 맞지 않은 베스트셀러작가는 없다 / 잭 캔필드
거절 편지는 내가 글을 쓰고 있다는 증거 / 셸리 로웬코프
계속되는 폭풍우는 없다 / 레이 브래드베리
자서전은 하나뿐인 인간을 담아내는 일 / 찰스 챔플린
주인공의 욕망을 간파하라 / 레어드 쾨니그
경험을 넓히며 충분히 준비하라 / 줄리아 차일드
독자가 건너뛰고 읽을 부분은 아예 쓰지 마라 / 엘모어 레너드
뭐가 됐든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매일 써라 / 제리 프리드먼
옮긴이의 말
리뷰
책속에서
새벽 세 시에 찾아오는 영감을 기다리지 마라 - 다니엘 스틸
글감은 어디서 오는가? 그건 정말 모르겠다. 글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나는 정말 하찮은 존재처럼 느껴진다. 이야기는 내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 생겨나 내 안을 맴돌다가 결국 원고로 완성된다. 하지만 그 원고가 나 개인의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글이 완성되는 과정에 일부분으로 참여한 것처럼 느껴진다. 빛을 안으로 들여보내는 투명한 창처럼 말이다. 그 과정에서 내가 했다고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마음을 다잡은 것뿐이다. 내게 글쓰기는 직업이고 삶의 길이다. 새벽 세 시에 내게 찾아오는 영감을 나는 기다리지 않는다. 나는 아침 9시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펜과 공책을 들고 책상에 앉아서 몇 시간씩 글감을 찾기 위해 일한다.
작가가 되기 위해 황소와 싸울 필요는 없다 - 토마스 맥구안
젊은 작가들, 혹은 나이야 어떻든 이제 막 글을 쓰기 시작하는 작가들을 볼 때마다 그들의 손 안에, 그들의 삶에, 그들의 인간관계 속에, 어쩌면 그들이 끔찍이 싫어하는 직업 속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납득시키는 것이 너무 힘들어 놀랄 지경이다. 이야기는 시베리아 변경에 있는 것이 아니다. 작가에게 딱 맞는 경험이란 없다. 작가가 되기 위해서 로데오 경기에 나가거나 황소와 싸울 필요는 없다. 작가는 글을 잘 쓰고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이해하면 된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