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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줄리아

오타 줄리아

(일본열도에 피어난 조선의 꽃)

안병호, 장상인 (지은이)
이른아침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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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줄리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오타 줄리아 (일본열도에 피어난 조선의 꽃)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인물
· ISBN : 9788967450809
· 쪽수 : 268쪽
· 출판일 : 2018-10-25

책 소개

400년 전, 일본열도에서 수호성인이 된 조선 출신의 동정녀 오타 줄리아 이야기. 두 저자가 기존의 기록들을 충실히 모아 합리적으로 분석하고, 현지를 직접 답사하여 확인한 내용을 토대로 줄리아의 삶과 신앙을 재구성한 최초의 결과물이다.

목차

제1부 오타(大田) 줄리아 전(傳) - 안병호 안토니오
1. 동정(童貞) | 2. 오타(大田) | 3. 전쟁(戰爭) | 4. 부로(浮虜) | 5. 현해(玄海) | 6. 소녀(少女)
7. 천주(天主) | 8. 세례(洗禮) | 9. 이별(離別) | 10. 가토(加籐) | 11. 순결(純潔) | 12. 용기(勇氣)
13. 핍박(逼迫) | 14. 은총(恩寵) | 15. 고도(孤島) | 16. 후회(後悔) | 17. 흔적(痕迹) | 18. 잠복(潛伏)

제2부 흔적을 찾아서 - 장상인
•오타 줄리아는 왕녀였다? | •머나먼 고즈시마(神津島) | •그 섬에 가고 싶다 | •줄리아 종언(終焉)의 섬
•구사야 이야기 | •일본 사학자가 본 줄리아 | •머나먼 까울리(高麗) | •고니시와 순천왜성
•고니시 유키나가의 흔적 | •세스페데스 신부의 발자취 | •바다의 사랑에 부쳐 | •가토와 고니시
•일본 26성인의 언덕에서 | •희망과 굴절, 비애의 나가사키 항 | •천년 고도, 교토(京都)의 상처
•규슈의 사키쓰(崎津) 교회 | •일본 잠복(潛伏) 크리스천의 세계문화유산 등록
•쓰시마에 환생한 조선의 성녀 | •기도단에 얽힌 비밀을 풀다

<부록 1> 오타 줄리아 관련 주요사건 연표
<부록 2> 오타 줄리아 관련 주요 인물들

저자소개

장상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팬데믹(Pandemic)의 상황에서도 활발하게 움직이다가 2021년 6월 23일 복병 코로나바이러스를 만나 혹독한 시련을 겪었다. 하지만, 이 시련은 ‘고통’이 아니라 ‘건강’을 위한 전환점이었다. 1973년 동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직장생활 중에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석사)과 인하대 언론정보학과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75년 육군 중위(ROTC)로 군(軍)생활을 마치고, 한국전력·대우건설(문화홍보실장/상무)·팬택계열(기획홍보실장/전무)에서 주로 홍보 업무를 담당했다. 경희대와 인하대에서 수년간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1990년 대우건설 근무 시절 철옹성 일본 건설시장의 문을 열었다. 후쿠오카의 정보단지(SRP) 참여와 후지쓰 연구소, 대형 복합단지인 캐널시티 하카다(Canal City Hakata) 등을 수주했다. 이러한 인연으로 30년을 넘는 동안 일본인들과 교류를 계속하고 있다. 2008년 창업한 홍보 전문 컨설팅 회사 JSI파트너스와 부동산신문의 대표이사 겸 발행인이다. 2021년 일본 나카무라아카데미(강남구 논현동)의 이사로 선임되었다. 비즈니스를 하면서도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여러 매체에 일본 관련 글을 쓰고 있다. 수필가이자 소설가(문학저널 등단)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홍보, 머리로 뛰어라(번역)’, ‘현해탄 波高 저편에’, ‘홍보는 위기관리다’, ‘커피, 검은 악마의 유혹(장편소설)’, ‘오타 줄리아(공저)’, ‘커피 한잔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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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평화독서감상문대회 선정도서- 아름다운사람 루이델랑드- 작가 대학시절 한흑구 교수에게 사사 받았다. 졸업 후, 긴 절필의 시간을 가졌다. ‘어링불’을 시작으로 장편을 쓰기 시작하면서 하고 싶었던 말들을 토로했다. 그러다 미국 유명대학(워싱턴, 스텐포드)의 장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작품에, 어링불(스토리텔링컴퍼니), 루이델랑드(미다스북스), 로마에 묻다(마이디팟), 철의 왕국(이펍코리아), 오타 줄리아(이른아침), 천년의 불꽃(이른아침), 동학사 가는 길(이른아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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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줄리아를 매우 사랑해서 그녀와 결혼할 생각까지 했다. 그러자면 줄리아가 개종해야만 했다. 그러나 줄리아는 독재 군주의 청을 단호히 거절하고 즉석에서 동정 서원을 했다.”
-「브뤼기에르 주교, 조선천주교회 약사」중에서


“그녀의 덕행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점은 아직 젊은 나이인 인생의 황금기에 있으며 무엇보다도 매우 아름다운 용모를 지녔고 또한 그 많은 좋은 기회에도 불구하고 가시 사이의 장미처럼 자신의 영혼을 더럽히느니 차라리 삶을 포기하겠다는 각오로 자신을 지켜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히람 신부의 서한」중에서


“줄리아는 가장 의연했습니다. 비록 황제가 많은 은혜를 그녀에 베풀었다고 말들 하지만, 교인임이 밝혀지자 궁궐에서 쫓아내어 오시마(大島)라고 불리는 섬으로 귀양을 보냈습니다. 그들이 그녀에게 제안했던 좋은 조건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신앙을 버리고 황제의 뜻에 따르는 대신, 그 선한 여인은 하느님의 종으로서 또한 굳은 신념을 가진 사람으로서 비난을 감수하고 삭발을 당하면서 궁궐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한 스페인 선장의 서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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